후기

포틀랜드 다운타운 & 멀트노마 폭포 :)





















시애틀에서 포틀랜드 1박2일 다녀왔는데요 :)
가는 내내 비가 앞이 안 보일 정도로 쏟아져서 좀 무서웠어요.
다행히 저희가 내려서 여행할 때마다 맑게 개어서 사진도 잘 나왔네요 :)

주차하기는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고, 자리도 그나마 있는 편이었어요. (월-화 기준)
다운타운은 생각보다 작았고, 크게 볼게 많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파웰서점 있는 쪽 말고는 좀 스산하게 느껴졌어요.
파타고니아 매장 너무 고대했는데, 세일은 안해서 아쉬웠어요. 그래도 바람막이 12만원에 득템해서 기분 좋네요.

부두도넛은 생각보단 별로였고, 가는길목에 거지들이 많아서 좀 무서웠어요.
여자분들끼리 가시는 거면, 오후일찍까지 다녀오시는 것 추천 드립니다. 도넛 두개 샀는데 6-7불 낸 것 같아요.

옐프에서 검색해보고 우연히 들어간 브런치 집이었는데, 맛있었어요 :)
식당이름 궁금하시면 리플 남겨주세요.

멀트노마 폭포를 보기위해 포틀랜드에 간 것 같은데요.
도착하니 많이 걷지 않고도 바로 폭포를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 
멀트노마 폭포는 정말 멋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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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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