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출장으로 간 초저렴 .. 마이애미 생존기(joe's, 5 guys, shake shake, 등등)

라파엘입니다.

마이애미 출장으로 가서.. 뭐 비치고, 구경이고 없었습니다.
대신, 일마치고 밤에 와서 맥주한잔하면서 저녁 먹고.. 그랬습니다.
좌충우돌 팁들을 모두 알려드리겠습니다.
(배낭여행 스타일의...)

일단,  Orbitz를 이용해서 호텔/렌트카를 저렴하게 이용했습니다.

1) 음료수와 맥주
 일주일간 출장.. 음료수가 제일 문제입니다.
 CVS를 가니, 가격도 상당히 비싸고... 쩌업.. 
코스트코로 바로 직행했습니다. ^^ 
  코스트코에서 버드 라이트 맥주 24개 한박스 17$, 물 500ml 30개 한박스 3.75$ 입니다.  일단 가지고 왔습니다. 
 이것을 호텔에 놔두고, 모든 레스토랑의 음식을 같이갔던 동료와 take out을 해와서 호텔방에서 먹기로 합니다.

2) Five Guys 햄버거
사우스 비치에 있던 햄버거 가게에서 사왔습니다.



 

음..불맛이라고 해야 할까요? 아주 맛이 있습니다. ^^

2) Shake Shake





미국 동부 햄버거의 양대산맥인 Five Guy's와 Shake Shake을 둘다 먹어봤습니다.
음.. 깔끔하면서 빵의 질이나 고기의 질은 Shake Shake가 낫습니다. 그러나 불맛이나 소스 등은 Five Guys가 낫군요. 
여기는 바닐라 쉐이크와 함께 햄버거를 먹습니다. (아따..칼로리 폭탄입니다. 살찌겠다.)

둘다 맛있긴 합니다. ^^ (같이간 동료가 햄버거 광입니다. 앞으로 하나 더 나옵니다. -_-)

3) Cviche 105, 105 NE 3rd Ave, Miami FL33131
쿠바요리 레스토랑입니다.
여기에서 쿠바 문어요리를 시켜서 먹었습니다. ^^
이름이  Pulpo Herradura 입니다.


 
신맛과 약간의 매운(?)맛이 어우러지고, 좀 맛이 짭니다. -_-
(CVS나 코스트코에서 미리 빵을 사오신다면 좋을듯..)
여기 카운터의 아가씨가 무척 예뻐서.. 작업 좀 걸다가 왔습니다. ^^
(마이애미에서 본 아가씨 중 최강이었습니다. ^^)

4) Joe's stone crab Take out
마이애미에서 가장 유명하다는 '조'의 스톤크랩입니다.
5월 중순까지 먹을 수 있고, 집게발만 먹습니다.
왜? 게를 잡아서 집게발만 떼고 다시 바다로 넣어주면 집게발이 재생된답니다. 헐~~
그래서 집게발만 먹는다는.. 스톤크랩입니다.
맛은? 무척 탱글탱글합니다. 대게와는 좀 다른.. 탱글탱글?




5) Burgers & Shakes, 7401 Collins Ave, Miami Beach
노스비치 호텔 근처에 있던 햄버거 가게입니다.
피자먹자고 했는데.. 동료가 햄버거로 먹고 싶다고 해서.. -_-
그래서 먹었는데, 의외로 맛납니다. ^^ 
오오.... 빵은 Shake Shake보다 별로였지만.. 고기맛이나 전체적인 맛은 좋네요.











칠리& 치즈 포테이토와 BBQ 소스 버거 입니다. BBQ소스 버거 는 베이컨이 좀 많이 딱딱합니다. 오리지날 버거가 더 맛은 있습니다. ^^

이것으로 끝이네요. 그럼. 이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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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19-01-1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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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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