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트버스를 내리고 바로 시작된
우리들의 포틀랜드 여행!!
지금부터 포틀랜드_여긴_꼭_가봐야해
하는 곳들을 소개해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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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틀랜드는 양조장과 카페가 유명한 곳인데요.
한적하고 건물들이 예뻐서 시애틀과는 또 다른 느낌이에요 ! 굳뜨
자전거 너무 좋아하눙데
이렇게 자전거가 다운타운에 떡하니
엉켜서 있으니 훌륭한 조형물이 되었네요ㅎㅎ
그냥 막 찍어도 이쁜 풍경
안 찍고 넘어갈 수 없는 풍경
이길래 사진 찍는 제 손은 빨라 집니다 ㅎㅎㅎ
포틀랜드 여행의 꽃은,
세금!!!! 이 없다는 점!!!! (오리건 주)
그러니 쇼핑을 해야겠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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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보이는 상점들은 다 들어간 건 안 비밀
바로 앞에 보이는 반스에 들어가서 구경하는데
아가들 신발 왜이리 귀여운거야
오구오구
그 다음 코스는!
TOMS
테슬 달려있는 단화 너무 이쁘지 않나유 ㅠㅠ
색도 다양하게 있었는데 다 이쁜것 같아
이렇게 날 좋은날 가볍게 신기 좋은 신발 뉴뉴
WE LOVE PORTLAND.
포틀랜드 만의 슈즈도 판매하고 있었어요 :)
기념품(?)으로 사가면 좋겠다아
$55.95
역시나 아가들 신발들 ㅠㅠ
넘나 아기자기 하고 이쁜 것
곳곳에 이렇게 이쁜 벽화까지 그려져 있어서
더더욱 아기자기하고 이뻐보이지 않았나 싶네요!
밋밋한 건물들에 이런 포인트 넘나 칭찬해 ㅎㅎㅎ
나의 사랑 너의 사랑
파타고니아도 살펴보고
포틀랜드 여행 계획을 하면서 알아볼 때
여긴 꼭 가봐야지 했던,
파월 서점
POWELL'S BOOKS
한 블럭 전체가 서점인 엄청난 규모의 서점
새 책과 중고 책도 구매가 가능한 곳이니
꼭 들려보세요 :-)
언뜻 둘러봐도 엄청난 규모의 서점답게
엄청난 양의 서적들도 진열되어있네요 :)
깔끔하게 분야별로 정리되어있고,
사가세요~ 하고 있어요 ㅠㅠ 정말
한켠에는 기념품으로 살 만한
머그컵, 에코백 등이 있었어요 ㅎㅎ
이것들은 욕심 났지만 패스-
가이드북이 있길래
관광지랑 쇼핑할 만한 곳도 살펴보았드아ㅎㅎ
내 발걸음을 멈추게 했던 곳,
커피 / 맥주 / 와인 / 샴페인 / 치즈 / 도넛 / 초콜릿 등
페이지 페이지 마다
자기가 맛본 음식들의 느낌과 평 을 적는 노트!
주변에 맥주, 커피 매니아들이 많아서
선물용으로 몇권 샀어요 ㅎㅎ
아동 서적과 게임 서적들이 있는 아래층
내 영어 닉네임 AMY가 적혀있는
책이 있길래 망설임없이 찰칵
중고 서적들이 있었는데,
상태들이 꽤나 좋았어요!
한국에 있을때도 보고 싶은 책이 있으면
중고서점에 가서 책을 사서 읽는 편인데
중고서적 완전 추천해요!
전자책보단 아직 일반 책이 좋은
나는야 OLD PEOPLE..................;
서점 구경을 마치고,
닥터마틴 매장에 들어가서 구경
시오리짱이 사랑하는 브랜드이기에 ㅎㅎ
닥터마틴은 역시 사랑이야 ㅠㅠ
길어도 이쁘고, 짧아도 이쁘고
사고 싶은게 늠나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