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미국-포틀랜드] 쇼핑하기 좋은 곳 :: 기념품샵 "Hello from Portland" / Stussy 매장

 

 

포틀랜드 기념품샵 추천!!

기념품 살때는 여기로 오세요 ㅎㅎㅎ

 

 

Hello from Portland

 

 

 

 

 

 

 

 

그 전날에는 아쉽게도 매장 앞을 바라만 볼 수 밖에 없었던 곳 ㅠㅠ

드디어 다음날 갔어요 :-)

 

​저는 여행할때마다 그 지역의 마그네틱을 모으는게 취미라... ㅎㅎㅎ

꼭꼭 기념품샵은 들리는 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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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외관부터 취향저격 아닌가요?

발걸음을 멈추게 하는... 저 갖가지 기념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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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건주, 포틀랜드를 기념하는 티셔츠 들은 물론

포틀랜드 소금으로 만든 솔티 카라멜까지!!!

 

여행기념 선물용으로도 줄만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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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형형색색의 스티커, 패치들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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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 마그네틱 발견!!!!

허허 제일 그 도시 스러운걸 선택하는 재미도 쏠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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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

비니도 이쁜게 너무 많네요?? (이제 와서)

ㅎㅎㅎ 그래도 괜찮아요

 

저 사실 7월에 한번더 포틀랜드를 다녀올 예정입니다!!!

 

 

#여행에미치다 #한달살기 #미국_포틀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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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에 미치다에서 이번 프로젝트는 각 팀당 한달씩 외국에서 살기를 하는데,

어떤 분이 포틀랜드를 사는 겁니다 ㅠㅠ

그래서 가끔 보는 인스타에 포틀랜드 이쁜 풍경들이 뙇!

그러니 여행 뽐뿌가 안올리가요

가깝기도 하고, 여유롭고 한적한 도시 포틀랜드 제가 한번 더 다녀오죠!

저번에 못 다녀온곳 많이 다녀와서

많이 많이 알려드릴게요 (약속!!!)

 

 

다시 한번 여기를 들려서 저 비니 중 하나를 득템해 올지도 몰라요ㅎㅎㅎ

인생은 한치앞도 모르는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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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나 아기자기한 기념품들이 가득해서

잔뜩! 구입하고 왔던 날ㅎㅎ

NO TAX 라 쇼핑하는 맛이 나는 포.틀.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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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품샵 딱 맞은편에 살짝 보인

스투시 마크!

그래서 일본 친구들한테 저거 스투시 아니야?

하니까 몇몇 친구들은 기념품샵 패스하고 스투시로 직행 ㅋㅋㅋㅋㅋ

 

역시 스투시는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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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학!!!

이럴 시간이 없어~~~!!

얼른 들어가서 구경합시다 ㅎㅎㅎ

 

입구쪽에서 직원이 배낭은 두고 가라고 해서

앞에 놓아두고 구경 스타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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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욕구 자극하는 넘나 맘에 드는것들이 많았어용....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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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이 2층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이층도 구경하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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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투시 로고가 박힌 모자들 !!!

넘나 이뻐서 색깔별로 가지고 싶었지만....

이날 쇼핑을 많이 했기에.. 포기했다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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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오리도 모자 사고 싶은지

여러번 써봄 ㅋㅋㅋㅋ 귀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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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켠엔 BAPE 와 SUPREME 의류도 보이더라구요 ㅎ..ㅎ

이 브랜드들 역시 매니아층이 두텁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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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디자인의 맥스들도 많구 ㅠㅠ

여긴 천국 아닌가요!?!?!

 

 

그렇게 떠나기 전까지 우리는 쇼핑을 했습니다 ㅎㅎㅎㅎㅎ

이번 여행의 목적은 쇼핑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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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볼트버스 탑승 시간이 다가와서

마실것을 사고 버스에 오르기 위해

마트를 들렸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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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디자인이 이렇게 이뻐도 되냐며..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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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나 신기했던 오렌지 쥬스 착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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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도 좋고,

여유로운 포틀랜드 여행 만족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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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트 버스 오르기 전 아쉬우니까

아스카랑 셀카 빠방!

 

한살 언니인 아스카 착하고 일도 잘하구

코워커 였던게 감사하당!

곧 일본에 돌아갈 아스카이기에 뭔가 더 아쉽게 느껴졌당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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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 2:00  정확한 시간에 볼트 버스가 도착해서

다시금 밴쿠버행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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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을 넘을때 제출해야 하는 서류도 작성하고

편도 8시간 대장정 잠을 청했다고 한다ㅎㅎㅎㅎ

 

 

밴쿠버 여행하시는 분들 포틀랜드 꼭 가세요!!

두번 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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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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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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