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에는 영업시간이 지나서
아쉬움을 뒤로한채 지나쳤던 곳인데,
오기전날 드디어 가봤어요!
POLER
폴러
포틀랜드 브랜드로서,
캠핑 용품 등으로도 유명한 곳이다.
외관 구경은 그만하고,
이제 안으로 들어가 볼까요?
각종 캠핑을 위한 용품들이 가득했어요 ㅎㅎ
이런 침낭 하나 들고 훌쩍 떠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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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카의 계획은 포틀랜드 와서
요가복이랑 가방 산다고 했는데
가방 쇼핑에 집중중 ㅋㅋㅋㅋ
역시 포틀랜드는 쇼핑이쥬?
나 모자 넘나 좋아하는데 ㅠㅠ
모자 디자인도 완전 취향저격.....
하지만 ㅠㅠ 안샀다는 (참았더...)
모자 참는대신....
티셔츠는 두장이나 샀지롱 ㅎㅎ
그래도 세금 없어서 어디야 ㅎㅎ 행복!!!!
쇼핑을 마치고,
볼트버스 타기전 끼니를 떼워야 하니
푸드트럭이 즐비한 이곳에서 먹기로!
내가 푸드트럭을 찍으려고 하니
방해하는건지 빛나게 해주는건지
참 해맑다 ㅎㅎㅎ
인자한 푸드트럭아저씨 ㅎㅎ
매운거라고 하면서 기호도 물어봐주시고,
그래서 결국 다함께 사진도 찍었다는 :-)
아스카가 주문한 케밥!
이게 6불도 안했다 ㅎㅎ
양도 많고 저렴 완전 만족
다들 케밥들고 신남ㅎㅎㅎ
우리가 선택한 케밥은 이렇게 롱롱!
그래서 두툼한것 보다 먹기 편해서 좋았다
완전 만족
하루카꺼는 늦게 나와서
기다리는 동안 우리는 다 먹고
셀카도 팡팡 찍었다 ㅎㅎ
푸드트럭도 꼭 드셔보세요 :-)
골라먹는 재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