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역세권, 역대급으로 조용하고 깨끗했던 독채룸 후기 :)

핵심요약

뉴욕 롱아일랜드시티 독채룸 숙소, 코트 스퀘어역 도보 10분·맨해튼 2~3정거장으로 조용하고 깨끗합니다.

  • 코트 스퀘어역서 맨해튼 2~3정거장, 브루클린 약 40분
  • 1박~4박 숙박 $120~$200, 냉장고·세탁기·건조기 구비
  • 도보 5분 치폴레·스타벅스, 지하철 15분 한인마트 푸드 바자
  • 조미료 미구비, 요리 시 별도 준비 필요
  • 도보 20분 갠트리 플라자 주립공원, 선셋 추천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롱아일랜드시티 숙소에서 맨해튼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숙소 앞 코트 스퀘어역에서 지하철로 2~3정거장이면 맨해튼에 도착합니다. 브루클린은 약 40분 걸립니다. 숙소까지는 역에서 도보로 10분 정도이며 주변에 지하철역이 3개 있어 어디로든 이동이 편했다고 적었습니다.

2.롱아일랜드시티 숙소 주변은 조용하고 안전한가요?

머무는 동안 홈리스를 보지 못했고 사이렌 소리도 한 번도 못 들었다고 합니다. 직전에 묵었던 소호 근처 숙소는 밤새 사이렌 소리로 잠을 설쳤는데, 이 숙소는 거리 자체가 깨끗하고 평화로웠다고 비교해 적었습니다.

3.숙소 근처에 마트나 편의시설이 있나요?

도보 5분 거리에 치폴레와 스타벅스가 있고, 지하철로 15분 거리에 한인마트 푸드 바자가 있습니다. 객실에 조미료는 구비되어 있지 않아 요리 재료를 살 때 따로 챙겨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숙박 가격 1박~4박 기준 $120~$200(2019년 11월 작성 후기) · 조미료 등 객실 비치품 구성은 바뀔 수 있음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맨해튼 도보권 숙소를 원하거나 조미료가 갖춰진 취사를 기대하는 여행객에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직전 소호 숙소에서 사이렌 소음으로 잠을 설친 뒤 이 숙소에서는 조용하게 지냈고, 걸어서 20분 거리의 갠트리 플라자 주립공원에서 선셋을 보며 친구와 좋은 시간을 보냈다고 적었습니다.

 



지역

예: 뉴욕

뉴욕 롱아일랜드시티

인원

예: 성인 2명

성인 2명

숙소 이름

예: USA Trip Hotel

LIC 게스트하우스

객실 이름

예: 4인 도미토리

독채룸

숙박일

예: 2박

4박

1박 가격

예: $120

$200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토스터기, 오븐, 전자레인지, 커피포트, 냄비, 그릇, 숟가락, 젓가락 등 깨끗하게 정리가 잘 되어있었고 아쉬운건 조미료가 구비 되어있지 않아 요리하기엔 살짝 불편하실 수 있어요!


위치(가는 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주변 역이 3개가 있어서 전철로 이동하기 매우 편해요! 맨해튼과 살짝 거리감이 있어 걱정했만 가보니 숙소 앞 지하철역에서 맨해튼까지 2-3정거장이면 도착해서 괜한 걱정을 했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코트 스퀘어 역이 가장 가깝구요! 숙소까지 여유있게 걸으시면 10분정도 걸려요!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 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사장님이 한국분이셔서 소통은 매우 활발하게 잘 되었구요! 머물기 전날 연락도 먼저 오셔서 한번더 체크해주시고 가는날까지 불편한건 없었는지 여쭤봐주셔서 정말 편하게 지내다 왔습니다!


시설

★★★★★

위치

★★★★★ 

서비스

★★★★★ 

총점(10점 만점)

1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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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우선 위치가 롱아일랜드 시티여서
사실 친구와 걱정을 많이 했어요 맨하튼이나 브루클린 등 
랜드마크들과 거리가 있어서 교통편이 불편하겠단 생각이 들었거든요😭
하지만 도착하자마자 정말 괜한 걱정을 했단 생각이 들었어요
주변에 역이 세군데나 있어서 어디든 편하게 오고갈 수 있었고
맨하튼까지 2-3정거장 브루클린도 40분정도로 편하게 갔다왔습니다!
저랑 제 친구는 이 숙소에 머물기전 소호 근처에서 머물렀는데
사이렌소리때문에 잠을 엄청 설쳤거든요 ㅠㅠㅠ 새벽 내내
어찌나 울리던지 잠이 들다가도 깨서 너무 힘들었답니다ㅠㅠ
근데 이 숙소는 거리 자체도 너무 깨끗하고 머무는 동안 홈리스도 
못봤어요 사이렌 소리도 한번도 못들었고 정말 평화로웠던 동네였습니다
그리고 한국분들이 많이 거주하고 계셔서 심리적 안정감이 ㅋㅋㅋㅋ
바로 아래 치폴레랑 스타벅스도 있고 건너편 5분거리에 마트도 있어서
정말 편하게 머물렀어요 그리고 사장님께서 입욕제를 구비해주셔서
자기전 한시간정도 반신욕도 했는데 진짜 최고에요ㅠㅠㅠㅠ
뉴욕에 있는동안 쌓아왔던 피로감이 진짜 확 풀어지면서 너무너무
행복한 시간 보냈습니다 그리고 걸어서 20분거리에 갠트리 플라자 주립공원이 있었는데 여러분,, 선셋타임에 꼭가세요,, 진짜 추천합니다
맨해튼의 마천루를 볼 수 있는 공원인데 날이 많이 추워서 안가려다가
친구가 가자고해서 갔는데 안갔으면 후회할뻔 했어요 핑크스카이가 쫙 깔리면서 너무 아름답더라구요 친구와 진솔한 얘기도 나누며 좋은 시간 보냈답니다 다만! 강 주변이라 많이 추우니까 꼭 옷 따뜻하게 입으시고
선셋타임에 맞춰서 가시는거 추천드려요! 감기 걸리지 않게 꼭 따뜻하게 입으세요 :) 그리고 숙소에 히터가 두개 있어서 진짜 따뜻하게 잘 잤어요
혹시 자다가 답답하신 분들은 베란다 창보다는 화장실 창문 열고 주무시는거 추천합니다 :) 추천보단 소소한 꿀팁이랄까,, 
한가지 아쉬웠던건 조미료가 구비되어있지 않아서 친구랑 요리할때 좀
힘들었다는점? 저희는 구비 되어있는 줄 알고 장 보고왔다가 당황했던 기억이 🤣 가기전 사장님께 말씀 드렸더니 바로 피드백 주셨어요!
아마 이 글 보고 가시는 분들은 더 맛있게 요리해서 드실 수 있을거에요
벌써 갔다온지 일주일이 넘어 가물가물하지만 확실하게 말씀 드릴 수 있는건 정말 저 가격에 후회없이 머물 수 있는 숙소라는 점이에요!
처음엔 좀 비싸다 싶었는데 머물면 머물수록 이정도면 너무 저렴한거 아닌가 싶더라구요 뉴욕 숙소로 추천드려요! :)

PS. 걸어서 25분거리 지하철로 15분정도 걸리는 곳에 푸드 바자라는
       마켓이 있는데 사장님이 한국분이셔서 그런지 없는게 없는 한인마트         입니다! 엄청 커요!! 진짜 추천해드려요 최고에요!!


 주변 10분거리에 역이 세개 있어요! :)

또 걸어서 갈 수 있는 모마PS1도 있습니다!

 

 

 

 정말 깨끗했던 숙소!! 

 8층 베란다뷰 입니다!

 

집 앞 유명한 카페도 있어요! 꼭 한번 가보세요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9-11-28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3,381 · 댓글 271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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