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KM 하우스 5호점 마스터룸 후기입니다.

핵심요약

뉴욕 한인민박 KM 하우스 5호점 마스터룸은 위치·시설은 좋지만 매니저 서비스 때문에 비추천이라고 적었습니다.

  • 33rd st역 도보 3분, 브라이언트파크 도보 5분 거리
  • 2박 기준 $190대, 1박 예시로는 $120
  • 세탁기·건조기·커피머신 무료 이용 가능
  • 에싸베이글 분점이 숙소서 도보 1분
  • 서비스 총점 0점(10점 만점), 시설·위치는 각 5점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KM 하우스 5호점 마스터룸 위치는 어디인가요?

33rd st역에서 도보 3분, 브라이언트파크 5분 거리이며 방에서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이 바로 보입니다. 숙소 앞 스타벅스에서 만나 정확한 주소를 안내받는 방식이라 인근 스타벅스 지점이 여러 곳이라 헷갈릴 수 있고, 에싸베이글 분점이 도보 1분 거리에 있다고 적었습니다.

2.KM 하우스 마스터룸 시설과 가격은 어떤가요?

2박 기준 $190대(1박 예시 $120)이며 마스터룸 내부에 TV와 미니냉장고가 따로 있습니다. 거실의 세탁기·건조기를 다른 방 투숙객과 무료로 번갈아 쓸 수 있고 부엌 커피머신도 이용했다고 적었으며, 시설·위치 항목 모두 5점 만점을 줬습니다.

3.KM 하우스 서비스는 어떤가요?

글쓴이는 매니저 응대 때문에 서비스 총점 0점을 주며 시설이 좋아도 비추천한다고 적었습니다. 예약 후 17장짜리 장문 안내문을 받았고, 투숙객을 잠재적 규칙위반자처럼 대하는 태도가 첫날부터 이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숙박료 2박 $190대, 1박 예시 $120(2019-11-22 작성 기준)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숙소 매니저의 응대 방식에 민감하거나 이를 감수하기 어려운 사람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뉴욕 문구가 적힌 맨투맨을 입었다는 이유로 매니저가 손가락질하며 '뉴욕 사람들은 이런 옷 안 입는다'고 지적한 일과, 투숙 내내 잠재적 규칙위반자 취급을 받은 일을 겪었다고 적었습니다.



지역
예: 뉴욕

뉴욕

인원
예: 성인 2명

성인2명

숙소 이름
예: USA Trip Hotel

KM

객실 이름
예: 4인 도미토리

5호점 마스터룸

숙박일
예: 2박

5박

1박 가격
예: $120

190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장점은 너무 많았어요. 위치도 너무 좋고, 집도 깨끗하게 잘 관리되고 있더라고요. 침구도 너무 좋아서 아침마다 '이불 너무 탐난다, 푹 잘잤다' 얘기할만큼 아늑했어요 ㅎㅎ 몸이 폭 감기는 느낌 ㅠㅠ 또 마스터룸 내부에 TV, 미니냉장고가 따로 있어서 편하게 썼습니다. 세탁기랑 건조기는 거실에 있어서 다른 방에 묵는 분들이랑 번갈아가면서 무료로 쓸수있었어요. 부엌에 커피머신도 있어서 아침마다 잘 썼습니다.


위치(가는 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33rd st 역에서 3분거리? 숙소 바로 앞 스타벅스에서 만나고 그 이후에 정확한 숙소 주소를 알려주시는데, 스타벅스가 한두개가 아니라 처음엔 좀 헤맸어요 ㅠㅠ 그리고 숙소에서 진짜 1분거리에 에싸베이글 분점이 있어서 아침마다 베이글 사와서 먹으면서 나갈 준비하고 그랬어요 ㅋㅋㅋ 브라이언트파크도 엄청 가까워요. 5분정도?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은 방에서 바로 가까이 보여요. 굳이 전망대 안올라가도 될정도!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 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위와같은 모든 장점에도 불구하고 저는 서비스때문에 비추할래요... ㅠㅠ 한인민박이 원래 까다롭다, 지켜야할 것이 많다, 그런건 이미 알고 있었어요. 예약하고나서 17장짜리 긴 안내문이 왔을때도, 아 얼마나 이상한 사람들이 많이 왔다갔으면 이렇게 길게 안내문을 보내실까, 많이 힘드신가보다 생각했어요. '이정도는 당연히 지켜야하는 거 아닌가?'싶은 내용까지 줄줄 적혀있었거든요. 근데 지금와서 다시 읽어보니 꼭 필요한 안내는 10장도 안되고, 나머지는 그냥 한탄하는 글뿐인거같아요 ^^; 처음 만나서 안내해주시는 매니저님 태도가 너무 별로였어요. 첫날 바로 정떨어지더라고요. 이미 저희가 이 규칙들을 다 어길 사람들 인것처럼, 잠재적 범죄자(?)취급하듯이 말씀하셔서.. 기분이 너무 나빴어요. 뭐 거기까지는 그냥 '많이 예민하시네' 이러고 넘어갔거든요? 사소하게 기분나쁜 대화가 계속 이어졌지만 그런건 다~~ 그러려니 넘어갈 수 있어요 이젠 대화내용이 기억나지도 않고요 ㅋㅋㅋ 다만 가장 기분나빴던 일은, 제가 New York 이라고 적힌 맨투맨 입은거 보시더니 저를 손가락질하면서 '뉴욕 사람들은 이런 티셔츠는 안입죠' 라며 콧방구를 뀌시더라고요 ㅠㅠ 제가 뭐 걸레짝 입은것도 아니고, 설령 그 티셔츠가 너무 관광객 티가 났다고 하더라도, 이런 옷은 너무 관광객같으니 주의해달라, 좋게 말하면 될것을... 사람 기분나쁘게 '그럴줄알았다'는 듯한 태도로 손가락질하며 지적질 ㅋㅋㅋ 기분 정말 나쁘고 당황스러웠어요. 그리고 여행하면서 뉴욕 티셔츠 입은 현지인들 굉장히 많이 봐서 더 짜증남 ㅋㅋㅋ ㅡㅡ 처음엔 그냥 많이 힘들어서 예민하신가보다 생각했는데, 그런식으로 사람 모욕감 주면서 말씀하시니까, '아 피해망상 오진다;;' 밖에는 생각 안들더라고요. 그렇게 스트레스받으면서 어떻게 이일 계속 하고계신지...찾아보니까 저 말고도 여기서 기분나빴다는 후기많던데, 그냥 뭐 불법이기도 하니까요, 이만 접으시는게 관리자님한테도 투숙객분들한테도 나을 듯...ㅎㅎ 아무리 시설이 좋고 위치가 좋아도 무조건 비추입니다..


시설

★★★★★

위치

★★★★★

서비스


총점(10점 만점)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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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9-11-2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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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923 · 댓글 72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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