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조엘민박))))) 지내는 동안 정말 좋았습니다. 강추드려요~~^^












저희는 어른둘에 초등학생 아이둘을 데리고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일주일을 지내다 왔는데 정말 정말 내집처럼 편안하게 잘 지내다 왔습니다.
깨끗한건 기본이구요, 완전 친절하신 사장님부부덕분에 너무나도 좋은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 
아무래도 아이두명이랑 같이 있으니 다른 여행객들께 민폐가 될까해 독립된 공간이 필요했는데
마침 독채를 예약할수 있어서 좋았고 공간이 어찌나 넓은지 4명이었는데도 충분하고도 남았습니다.
또 주방을 이용할수있어서 식비도 많이 절약할수있었고, 바로 근처에 맛있는 한국 반찬가게가 있어서
더할나위 없이 좋았습니다. 숙소가 너무 좋다보니 아이들이 밖에 나가기 싫어할 정도였어요^^
맨하탄까지도 집앞 1분거리에서 버스타면 20분밖에 안걸리니 타임스퀘어를 제집 드나들듯이(?)
쉽게 다녀올수 있었구요 ㅎㅎ 
아이들이 너무 좋았는지 1년뒤에 꼭 다시 놀러 오겠다고 사장님께 직접 약속하고 왔을정도입니다^^;;
주변분들이 뉴욕 숙소를 물어보신다면 자신있게 추천해드립니다.
조엘민박에서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9-11-05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066 · 댓글 71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