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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예: 뉴욕 | 뉴욕 |
| 인원 예: 성인 2명 | 성인 1명 |
| 숙소 이름 예: USA Trip Hotel | 뉴욕이쉬 |
| 객실 이름 예: 4인 도미토리 | 4인 도미토리 |
| 숙박일 예: 2박 | 6박+7박(총13박) |
| 1박 가격 예: $120 | 약 $77 (성수기와 비성수기가 걸쳐서 기억이 정확하지 않음) |
|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 아파트 자체가 깨끗하고 조용해요. 공용 부엌에서 냉장고, 전자레인지, 가스레인지, 공용식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
| 위치(가는 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 맨해튼 한복판에 있어요! 모든 곳이 가기 편해요! 브라이언트파크는 직진으로 걸어서 5분, 타임스퀘어는 걸어서 10분, 한인마트도 그 정도? |
|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 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 조식은 빵, 잼, 땅콩버터, 우유, 씨리얼로 제공됩니다. 아침에 간단하게 요기하고 나가기 딱 좋아요! 그리고 매니저님들이 상주하고 계셔서 안전하고 편안하게 지내다가 왔어요! |
| 시설 | ★★★★★ |
| 위치 | ★★★★★ |
| 서비스 | ★★★★★ |
| 총점(10점 만점) | 10점 |
| 유의사항
- 한인 민박 후기는 일부 업체가 홍보를 목적으로 악용한 사례가 있어 금지합니다.
- 진정성 있는 후기를 위해 미여디 회원들의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 사진 없으면 무통보 삭제됩니다.
-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 :
일단 숙소 뷰가 정말 최고예요! 매일 보면서 매일 사진찍었어요ㅋㅋㅋ 카페 글로 쓰려니 사진 파일 크기때문에 갯수에 제한이 걸려서 다 못 올리지만 일부분 보여드릴게요.
아침의 창밖 풍경은 이렇습니다! 방에서 매일매일 이런 뷰를 볼 수 있어요!
커다란 H&M 로고..
저녁이 되면 불이 이렇게 켜집니다. 도로 끝까지 차가 밀려있네요..위에서 볼땐 예쁜 야경이 되는 뉴욕의 교통체증.
완전히 밤이 되면 이렇게 보여요! 불이 켜진 건물들이 잠들지 않는 도시를 만드나봐요.
그리고 이번에는 부엌에서 볼 수 있는 풍경이에요. 부엌 뷰도 예뻐요 ㅋㅋㅋ
아침에 조식을 먹을 때나, 저녁에 숙소에 돌아와서 잠깐 쉴 때, 밤에 야식을 먹을 때도 이렇게 예쁜 풍경을 볼 수 있어요!
이건 아침에 잠에서 깼는데 침대 위에서 본 바깥 풍경이에요. 일어났는데 보이는 풍경이 이러니 설레지 않을 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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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조식을 먹을 때나, 저녁에 숙소에 돌아와서 잠깐 쉴 때, 밤에 야식을 먹을 때도 이렇게 예쁜 풍경을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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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아침에 잠에서 깼는데 침대 위에서 본 바깥 풍경이에요. 일어났는데 보이는 풍경이 이러니 설레지 않을 수가 없어요!!
타임스퀘어가 엄청 가까우니 숙소에서 조식을 먹고 여유롭게 나가서도 아침에 판매되는 뮤지컬 티켓을 살 수 있어요!
그렇게 당일 아침에 산 표로 본 프로즌! ㅎㅎ 뉴욕 2일차에 봐서 시차적응이 다 안됐는지 중간에 좀 졸았지만 정말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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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브라이언트파크가 정말 가까워요! 아침에 일정을 시작하기 전에 블루보틀에서 커피를 사서 공원에 앉아 일정을 짜기도 했고, 밤에 일정을 마치고 돌아오면서 공원에 잠시 머무르기도 했어요. 브라이언트파크는 거의 매일 다른 이벤트가 열리기도 해서 재미도 있고 여유도 있었던 장소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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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립도서관도 브라이언트파크에 있죠! 두 번이나 들어갔었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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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근처에 기념품 가게도 여러군데가 있어요. 여기는 티셔츠를 싸게 팔더라구요! 하지만 티셔츠는 안사고 마그넷만 사고 나왔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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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트파크와 바로 마주보는 곳에 치폴레도 있어요. 즉 숙소랑 한 7분거리? 공원 바로 옆에 홀푸드마켓도 있어서 요거트나 맥주도 자주 사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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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3분정도 거리에 Chick-pil-a도 있어요! 꼭 먹어보세요! 바로 옆에는 파이브가이즈도 있어서 먹을거리는 넘쳐나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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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마트가 있는 코리아타운도 걸어서 10분정도면 갈 수 있기때문에 같이 계셨던 분들이 컵라면도 자주 사드시더라구요.
단점을 굳이 꼽자면 화장실이 한개라서 밤이나 아침에 눈치싸움을 해야한다는건데, 그건 호텔이 아니라면 다른 곳도 마찬가지일거예요.
뉴욕이쉬에서 2주간 머물면서 정말 편하고 즐겁게 여행을 할 수 있었어요. 매니저님들도 정말 친절하시고 세심하게 신경써주셨고, 같은 방을 쓴 분들도 좋았어요! 혼자 오신 분들이 많아서 서로 배려하고 정보도 주고받으면서 여행의 동행이 되기도 했어요.
그리고 어디든지 금방 갈 수 있는 최고의 위치여서 맨해튼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실 분들에게는 최적의 숙소일듯해요!
(저는 위키드 로터리에 당첨된 후에 숙소에 돌아와서 밥을 먹고 공연을 보러 가기도 했을 정도예요. ㅋㅋ)
다음에 다시 뉴욕을 가게 된다면 저는 또 뉴욕이쉬에서 머물면서 하루 걸러 한번씩 뮤지컬을 볼 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