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은 Arlo Soho 이지만
소호에 가깝게 위치해 있다고 해야할것 같아요
정말 가깝긴한데 저는 길모르는 상태에서 한 10분? 걸어서 금방 갔으니까요~~
일단 저는 1인 여행자였고 4성이지만 부띠끄 호텔 개념이라
기대하고 갔습니다
당시에 1박에 거의 30만원 정도 였는데 8월이었습니다
가격에 비해 너무너무 작은 방이었어요ㅎㅎ
세면대가 들어가자마자 있고 샤워실만 조그맣게 있구요
저는 캐리어를 가지고 가지 않았는데도 가방놓으면 빠듯하게 느껴질정도의 방이었어요
뷰는 시티뷰도 아닌 객실들끼리 마주보이는 쪽이었지만
저는 그당시 그냥 마냥 신나서ㅋㅋ 별생각이 없었어요
그래도 작은 냉장고도 있었고 무엇보다 저는 어메니티 냄새가 참 맘에 들었는데 샴푸린스바디워시는 벽에 고정되어있어서 가져올수 없었던게 아쉬웠습니다ㅜㅜ
뉴욕의 호텔물가가 워낙 비싸다는걸 알긴알았어서
당시엔 별생각이 없었는데
룸컨디션 나쁘지않지만
방 크기, 하루비용 생각하면 다시 가진 않을것같아요
가볼만한 더 많은 호텔들이 있으니까요:)
** 알로소호 루프탑바는 가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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