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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예: 뉴욕 | 뉴욕 |
| 인원 예: 성인 2명 | 성인 1명 |
| 숙소 이름 예: USA Trip Hotel | Moxy NYC Times Square |
| 객실 이름 예: 4인 도미토리 | 더블룸 |
| 숙박일 예: 2박 | 7박 |
| 1박 가격 예: $120 | 평균 $151 |
|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 새 건물이라 청결합니다. 저는 여자 혼자 뉴욕 여행인 데다 깨끗하고 안전한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성수기에 급박하게 휴가를 가게 되어 비용부담을 무릅쓰고 예약했는데 저는 청결 면에서는 아주 만족했어요.
청소도 매일 해 주고, 수건도 4개씩 갖다 줍니다. 방에 세면대가 있고, 세면대에 향기 괜찮은 비누 있고, 얼굴용 세안제도 하루에 2개씩 줘요. 화장실엔 칸막이로 분리되어서 바깥에는 변기, 칸막이 안에는 샤워기가 있어요. 욕조는 없고 어메니티는 2개입니다. 린스 / 샴푸 및 바디샤워 이고요 세정력은 좋았어요.
아주 잘 작동하는 헤어 드라이기도 있습니다. TV는 있고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는 없어요. 벽에 걸려 있는 테이블과 미니 의자, 건조대 등등은 내려서 설치해 놓고 썼습니다. 다 내려놓아도 캐리어 2개는 불편하지 않게 펼 수 있어요.
잠옷 안 줍니다. 슬리퍼 안 줍니다. 물 잘 빠지는 슬리퍼를 따로 가져가는 게 좋습니다.
침대 푹신합니다. 더블룸이라 베개 4개나 줬는데 아주 푹신한 베개들이었어요. 이불도 푹신합니다. 에어컨 많이 빵빵합니다. 잘 때 사이렌 소리 가끔 들리는 건 어쩔 수 없고.. 11층이었는데 클럽/바 소음은 하나도 안 들렸어요. 예약할 때 조용한 방 달라고 미리 체크하긴 했어요.
콘센트 많아요. 침대 옆에 110V 콘센트랑 USB 줄로 충전할 수 있게 된 것 오른쪽 왼쪽 다 있어요. 그리고 침대 발치에도 조금 낮지만 있고, 세면대 옆에도 있구요. 저는 돼지코만 혹시 몰라서 3개 가져갔고 잘 썼어요.
거울은 전신거울 하나, 세면대 거울 하나 있고 세면대에 화장 예쁘게 하라고 볼록거울도 달려있어요.
와이파이 아주 잘 돼요!!!
체크인 4시, 체크아웃 12시 라고 적혀있었고 얼리체크인 가능 여부를 미리 메일로 물어봤을 때 얼리체크인해도 추가비용은 없으나, 대신 얼리체크인 가능 여부는 확답할 수 없다고 답이 왔고 저는 2시 40분쯤 도착했는데 얼리체크인 바로 해 줬어요.
예약 시 tax 미리 냈기 때문에 퇴실할 때 추가 차지는없었어요. 예약 시 조식을 반드시 포함해서 예약해야 했어서 (포인트 적립을 위해 매리어트 전용 페이지에서 했어요) 조식 후기를 찾았으나 호텔 정보가 너무나 부족하여 알 수 없었는데...
조식은 7시부터 10시까지 Egghead라는 같은 건물 1층 샌드위치 집에서 샌드위치 하나를 먹거나 Legasea라는 같은 건물 2층에서 하는 조식 부페에 참석할 수 있어요. 부페에는 바나나, 스크램블에그, 구운 감자, 구운 베이컨, 구운 소시지, 건강빵토스트, 패스트리, 딸기잼, 버터, 요거트, 씨리얼, 우유, 커피, 차 티백, 물이 있어요.
먹고 싶은 만큼 먹으면 되고 커피는 들고 위에 뚜껑 씌워서 나갈 수 있기 때문에 Legasea 이용이 훨씬 좋았고, 대신 늦게 가면 줄 서야 돼서 아침에 8시 전에는 내려가서 먹었어요.
Egghead는 늦잠 잤을 때 또는 빨리 나가야 될 때만 먹어봤는데 제가 덜 짜게 해 달라 하고 베이컨 빼 달라 했는데도 너무 짜서 못 먹겠더라고요. 제일 유명하다는 치킨샌드위치와, 클래식샌드위치 먹어보았는데 둘 다 너무 짜서 먹을 수가 없었어요. |
| 위치(가는 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 36th, 7th에 있어요. (뉴욕 미드타운은 계획도시라 전부 직사각형이고 몇 번 Street, 몇 번 Avenue 인지를 알아야 나침반 가지고 길 찾기가 쉽더라고요.)
저는 가까우면 걸어다니고 조금 멀면 지하철 타고 다녔어요 어느 관광지를 가든지 맨해튼 안에서 돌아다니기엔 아주 최적의 숙소입니다.
34 Street Penn station이 가깝고 공항에서 airtrain 타고, LIRR로 갈아타고 Penn 역까지 오는 데 50분 밖에 안 걸려요. Penn에서 7번가를 타고, 북쪽으로 5분만 걸어올라오면 Moxy NYC 입니다. Penn station은 A C E 라인이 통과해요. 그리고 코앞에 Best Bagel & Coffee 라는 엄청 맛있는 베이글 집이 있어요... ㅎㅎㅎ 커피는 별로 기억이 안 나는데 베이글이 맛있어요!
저는 34 St Herald Sq Subway station을 제일 많이 이용했어요. 5분 거리로 내려가면 되고 엄청 번화가라서 위험하지 않아요. B D F M N Q R W 라인이 통과해서 편리했어요.
주변명소는.. 일단 호텔 2분 거리에 Shake shack 쉑쉑버거 있고요
아래로 내려가면 Empire state building이 가깝고 그러므로 한인타운이 가깝고요. ESB는 어디서 봐도 보이니까 걸어서 호텔 찾아오기도 쉬워요.
위로 올라가면 바로 Times square에요 호텔에서 딱 나와서 북쪽을 보면 Times square가 보여요. 그리고 7번 Avenue랑 6번 Avenue 사이에 사선으로 있는 길이 브로드웨이인데요!!!!! 브로드웨이랑 당연히 아주 가깝고.. 뮤지컬 보고 엄청 큰 감동을 받고 내려오다가 갑자기 브라이언트 공원 Bryant Park 가서 좀 앉아 있다가 마음 가다듬고 호텔 오고 막 그랬어요 ㅎㅎㅎ Bryant Park 엄청 좋아요. 옆에 있는 뉴욕 공립도서관도 가 볼 만해요! 호텔에서 걸어서 7~8분밖에 안 걸려요. 도서관에서 5번 Avenue로 나와서 앞으로 조금만 직진하면 (Library Walk를 따라서 걸어보아요) 왼쪽에 Grand Central Terminal 그랑 센트럴 터미널도 있어요.
뭐 먹으러 헬스키친 갈 때도 출퇴근 시간 겹치면 그냥 걸었는데 15분 정도 걸렸어요.
일단 지하철역이 몹시 가깝고, 지하철이 우리나라보다 역간 간격이 좁아서 1분씩밖에 안 걸리니까 생각보다 빠르게 목적지에 갈 수 있었어요. |
|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 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 조식은 Legasea에서 먹을 때는 아주 맛있게 잘 먹었어요. Egghead는 2번 가 봤는데 제 입맛에는 너무 짜서 다시 찾지 않았어요.
묻는 말에 시원시원하게 답해 주고 약간 직원들이 쿨해요 일단 로비가 보라색이고 엘리베이터를 타려면 Bedroom 누르고 내 층수를 누르고 방키를 갖다대야 엘리베이터 4개 중 하나가 배정되고 거기 타서 올라가는 시스템이고 (너무나 새 건물 스럽죠? ㅎㅎㅎ) 엘리베이터를 그래서 타면... 엄청 핫한 팝송이 흘러나와요. BGM 너무 좋아요.
한국말 가능 직원은 제가 찾아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어요. 간단한 영어 몇 마디 하면 체크인/체크아웃은 아주 쉬웠어요. 기계로도 체크인/체크아웃 가능하긴 한데 저는 혹시 추가차지 있을까 봐 직원분이랑 얘기했는데 엄청 신속하게 일처리를 해 주었어요.
제가 여기서 매일 조식을 먹었는데 한국사람은 못 본 것 같아요...ㅎㅎㅎ 하지만 제가 너무 만족했으므로 후기 올립니다.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되었으면 해요! 저는 최성수기에 혼자 묵어서 그렇지, 비수기에 2명 이상 가면 가격이 많이 저렴하더라고요. 다음에 뉴욕 가도 여기에 머물 거에요! |
| 시설 | ★★★★★ |
| 위치 | ★★★★★ |
| 서비스 | ★★★★★ |
| 총점(10점 만점) | 10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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