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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오픈전에 예약해서 위치나 이런게 걱정이었는데, 다른 민박에 비해 카톡연락이 빠르고 친절해서 믿고 예약했습니다. (민박을 예약하는데 ㅠ 연락이 잘 안되면 힘들것 같더라구요..) 미국에서도 매니저분이 연락 빠르고 친절하셔서 좋았어요!
결과는 대만족! 물론 지하철 역까지 거리가 꽤있지만(7분정도?) 타임스퀘어까지도 도보로 12분에 가능하고, M42를 타면 편하게 다닐수도 있어서 이정도 뷰, 시설, 방 크기라면 조금 걸어도 괜찮다고 생각했습니다. 7일 패스권 사서 뽕뽑았습니다 저는 ㅋㅋ 또 침대마다 옆에 4칸짜리 서랍이 있는데 화장품 넣고, 옷 넣고 생활할때 너무 유용했어요 👍👍 다른 민박 묵으신 분들 얘기로는 캐리어를 필 공간이 없다는 ㅠㅠ 이야기가 많았는데, 여긴 4인실도 고민하시다가 3인실로 하신거같더라구요. 공간이 충분하고 따로 조그만 공용 테이블도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눈뜨면 보이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뷰에다가 침대 매트리스가 편하고 청소도 만족했습니다!! 수건을 안주긴하는데, 전 사실 세탁기를 쓰는게 더 편하더라구요. 여행 길게 하다보면 세탁물이 쌓이는데 그때그때 세탁기, 건조기 이용해서 좋았습니다.
다만 단점이라면 다인실 공간은 커튼으로 분리되어 있다는점? 저처럼 잠귀가 어두우면 지장없으실텐데 소리에 민감하신 분들은 고려할 점인것 같습니다. 옆에 커플룸과 화장실을 쉐어하기 때문에 시간이 잘못 겹치면 화장실 이용에 에러가 있다는 점 정도네요. 저는 다행히 겹치지 않았는데, 룸메는 잘못겹쳐서 오래 기다린적이 있었습니다. 민박을 이용하면 화장실 문제는 공통적인것 같습니다.
동영상은 전부 숙소에서 촬영한 것입니다! 새로 오픈한 지점 정보가 없는것 같아 도움이 되시라고 후기 남깁니다. 저도 가기전에 한인민박 문제점들이 많아보여서 걱정많았는데, 다행히 만족하면서 잘 다녀왔어요! 가격은 1박에 80불 정도 였던것 같아요. 그리고 참고로 미국 대중교통은 구글맵은 ㅠㅠ 시간은 정확도가 떨어져서 transit이 시간은 더 정확하더라구요! 보통 구글맵으로 경로를 검색하고 시간은 transit으로 확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