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더블트리 바이 힐튼 메트로폴리탄 ( 절대 비추)



지역

예: 뉴욕

뉴욕

인원

예: 성인 2명

2명

숙소 이름

예: USA Trip Hotel

더블트리 바이 힐튼 메트로폴리탄 - 뉴욕 시티 (DoubleTree by Hilton Metropolitan - New York City)

객실 이름

예: 4인 도미토리

퀸베드 (금연) (Queen Bed Non-Smoking)

숙박일

예: 2박

2박

1박 가격

예: $120

292,335/1박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깨끗함, tv.다리미ㅣ, 객실이 눅눅함


위치(가는 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지하철 입구 쪽 그러나 타임스퀘어나 맨하튼 주요 관광지 거리상 멀어서 걷기 힘듬.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 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조식, 없고, 얼리체크인 절대 안됨, 서비스 짐보관 개당 1$(비닐봉지도 1$), 짐 픽업 5$ 주셔야 함.. 


시설

★★★

위치

★★

서비스

0

총점(10점 만점)

2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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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을 방문하기전 고객센터를 통해 리조트피등 추가 요금이 없다는 답변을 받고 위치가 조금 거리가 있지만 힐튼이라는 브랜드를 보고 선택하였다. 나는 조금 이른시간 10시쯤 방문 체크인이 가능한지 물었지만 3시이후 체크인이 된다고 하였다. 
기존 다른 호텔은 얼리 체크인이 자주 되기때문에 기대하고 방문 하였던 거였지만.. 이호텔은 되지 않았다... 이후 3시까지 시간이 너무많이 남아 짐을 두고 주변에 다녀오겠다 하니.. 
큰 가방 부터 비닐봉지까지 포함하여 갯수당 1$의 요금을 받았다. 
총 6$을 주고 짐을 맡기고 이후 짐을 찾는데도 팁을 요구 2$을 주니 5$은 줘야 한다는 답변 어이 없었다..
중간에 1시쯤 다시 방문해 체크인이 되는지 확인 하였으나 역시 안된다고 4시쯤 오라고 하는 답변이다. 
아이를 동반한 여행객들이 체크인이 되지 않아 소파에 앉아있는 모습이 보였다.  많았다.. 
그런데 항공사 직원들은 11시 30분쯤 캐리어를 가지고 입장하자 마자 방을 배정받고 웃으면서 들어가는걸 보고 정말 화가 났다.. 
단순 여행객 홀대 고정 고객 우선 방침인가 하는 생각이든다. 
아이를 동반한 가족도 방을 배정 받지 못하고 소파에 몇 시간 앉아 있는데.. 
다른 외국인들도 3시~4시 넘어야 받을 수 있다고 무작정 기다리고 있었다.. 
----  체크인 시간(3시pm) 이전에 해주면 당연히 고마운 일이지만...  
이 호텔의 경우 방이 여유가 있어도 3시 이전 얼리는 안된다고 직원은 그러면서 항공사 직원에게 배정하는 점
이후 가장 화가 나는 것은 체크인을 요청하면서 우리는 남자 둘이다. 
옷만 갈아 입게 청소하지 않아도 괜찮다 하며 방을요구 했지만 거절 ..
남자 둘이다 보니 더블 침대보다 트윈침대가 좋겠다 하였더니.. 
알겠다고 하더라.. 그리고 4시 넘어야 체크인 가능하다는 말.. 1시 되도 방은 받을 수 없어 점심을 먹고 시간이 너무 아깝다 생각에 주변 관광 후 
7시 이후 체크인 하고 들었가니 더블 침대 2개가 있었다.. 업그레이드 하면서 키를 주길래 땡큐 했는데..
트윈침대를 더블 침대로 해주었나 늦게 체크인한게 미안해서 그런가 보다 하였다.. 
방은 8층 방은 어두 웠고... 스팀으로 청소를 했는지 모든게 눅눅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 전 호텔 메트로에는 냉장고도 있었는데.. 뉴욕에 냉장고가 없다고 하더니.. 진짜 없다.. ㅜㅜ 
이후 체크아웃하는데 100$ 보증금에서 68$가 넘는 금액이 청구 되었다. 더블 2개 침대 업그레이드 비용이라고 한다..
난 트윈 교체를 요청했지 더블을 요청하지 않았는데 이방을 주면서 비용에 대해서는 아무 말없이 업그레이드라고 하고 이후 청구 하는 이런 바가지가 어디있는지.. 화가 난다. 
또한 보증금 또한 아직도 취소가 되지 않고 있다... 
뉴욕의 다른 호텔 렌트카 까지 보증금이 퇴실 후 1분안에 취소 되었다고 연락이 오는데 아직까지 연락이 없다.. 난 지금 귀국해 방문이 어렵지만 이문제에 대해 관과 하지 않을 것이다.
 이글은 호텔에 후기에도 남겼습니다.. 또 한 이 호텔 보다 다른 호텔을 추천 드립니다.. 여행 마지막 떠나는 날 기분이 정말 더러웠습니다. 보증긍 취소도 타 호텔이나 렌트카 보증금도 체크아웃고 키 받납시 1분만에 취소 문자를 받았는데... 이곳은 아직도 메일을 보내도 답변도 없습니다. 
다른 호텔 예약 하세요...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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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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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490 · 댓글 36 (카페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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