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첼시가든게스트하우스 솔직 후기입니다

핵심요약

뉴욕 첼시가든게스트하우스는 위치와 가격은 좋지만 서비스 문제로 10점 만점에 3점을 받은 한인 게스트하우스 후기입니다.

  • 총점 10점 만점 3점 (시설★4, 위치★5, 서비스★1)
  • 4박 예약, 방에 에어컨·창문 없어 여름철 더움
  • 쌀·김치 무료 제공 광고했지만 첫날 소진 후 채워주지 않음
  • 무료 세탁이라 했으나 체크인 당시 고장, 코인 세탁 이용 안내
  • 공용 화장실 2개, 성수기엔 씻는 시간대 대기 필요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첼시가든게스트하우스 후기가 어떤가요?

뉴욕 첼시 지역 한인 게스트하우스로, 위치와 비교적 저렴한 가격은 만족스러웠지만 서비스 문제로 10점 만점에 3점을 준 후기입니다. 시설 ★★★★, 위치 ★★★★★, 서비스 ★로 평가했습니다.

2.쌀과 김치, 무료 세탁 제공이 실제로 되나요?

쌀·김치 무료 제공과 무료 세탁을 내세웠지만 실제로는 부족과 고장으로 이용이 어려웠다고 적었습니다. 체크인 당일 이미 쌀과 김치가 떨어져 있었고 마지막 날까지 보충되지 않았으며, 세탁기는 체크인 시점부터 고장났다며 코인 세탁을 안내받았다고 합니다.

3.방 컨디션과 화장실 상태는 어떤가요?

도미토리형 방은 위가 뚫려 있어 사생활이 부족하고 에어컨·창문이 없어 여름철에 덥고 뷰도 없습니다. 화장실은 2개뿐이라 성수기 씻는 시간대에는 대기가 필요했지만 청결도 자체는 나쁘지 않은 편이었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쌀·김치 무료 제공, 세탁기 무료 이용 등 서비스 조건은 방문 시점·운영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조용한 독립 공간, 원활한 무료 세탁이나 조식 제공을 기대하는 여행객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체크아웃 날 아침 직접 쓰레기를 봉투에 정리해뒀는데도 매니저가 이를 보고 혼잣말로 불평했고 이후 인사를 받아주지 않았으며, 공항으로 향하는 길에 마주쳤을 때도 인사 없이 지나갔다고 적었습니다.



지역

예: 뉴욕

뉴욕

인원

예: 성인 2명

2명


숙소 이름

예: USA Trip Hotel

첼시가든게스트하우스

객실 이름

예: 4인 도미토리

트윈룸

숙박일

예: 2박

4박

1박 가격

예: $120

$50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위치(가는 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 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시설

★★★★

위치

★★★★★

서비스

★

총점(10점 만점)

3점


| 유의사항
- 한인 민박 후기는 일부 업체가 홍보를 목적으로 악용한 사례가 있어 금지합니다.
- 진정성 있는 후기를 위해 미여디 회원들의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 사진 없으면 무통보 삭제됩니다.

-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 :




예약전 후기를 보려고 하는데 미여디에는 찾아보기가 힘들어서 블로그 몇개 봤는데 꽤 괜찮은거 같아서 예약했어요.
매니져가 친절하고 쌀이랑 김치가 제공, 세탁이 무료로 사용가능하다고 해서 선택했어요. 
뉴욕은 이미 여행해본 적이있어서 왠만한건 다 먹어보기도 했고 집밥을 해먹고 싶기도 했어서 잘됐다 싶었어요. 사실 한인민박이 불법이다 뭐다 말이많아서 안하려다가 뷰좋은 곳이 많아서 유명한곳으로 예약할까 하다가 위에 옵션들이 너무 좋아서 4박예약했어요.

일단 방은 크기는 굉장히 작고 위에가 뚫려있어서 말은 거의 못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방마다 차이가 있는데 방안에 에어컨이 있는게 아니라서 좀 많이 더웠어요; 여름에 가실분들은 참고해주세요. 창문없어서 뷰따윈 없습니다 ㅋㅋㅋ

화장실은 2개가 있는데 성수기나 사람들 씻을시간에는 좀 기다려야했어요. 화장실 청결은 나쁘지않았는데 좋지도 않은 정도 입니다. 샴푸랑 바디워시 제공되어서 좋았어요.

키친은 일반 가정처럼 되어있어서 자유롭게 식사를 할 수 있었어요. 그런데 좀 어이가 없었던게 분명 쌀, 김치 제공이라는데 첫날에 둘 다 떨어졌더라고요. 당연한게 거기 계신 대부분 분들이 한끼만 먹어도 떨어질 양만 남아있었어요.
그런데 사다 놓지 않더라고요 마지막날까지.. 다른 민박 대부분은 시리얼이라도 조식제공하지 않나요? 관리를 안하는건가 싶었는데 방에 계속 있는거 같았고 세제는 떨어져갈쯤 채워놓아줬어요.

제가 장기여행중이라 빨래감도 많았는데 무료라고 해서 그 부분도 굉장히 기대했는데 체크인 당시 당연하단듯이 고장났다고 코인쓰라더라고요. 고칠생각도 없어보였구요 ㅋㅋ 쓰다보니 장점은 위치와 비교적 저렴한 가격?뿐인거 같네요.

위에 다 이해해요, 각자마다의 사정이 있으니까. 그런데 숙박전에 봤던 글에서는 굉장히 친절하다던데 돈을 받고 글을쓴건지..; 매니져가 굉장히 사무적이에요. 딱 할말만. 저는 그게 제일 맘에 들었어요. 괜히 이얘기 저얘기 하는거 싫어서. 
불평불만 안하고 인사만 하고 지냈는데 마지막날에 체크아웃하기전에 씻고 공항가려고 준비중인데 청소하더라고요. 
쓰레기가 많이 쌓였어요. 저도 그래서 쓰레기통에 못넣고 봉투 하나 만들어서 쓰레기 정리했는데 청소하다가 그거보고 빡이 치셨는지 이게 뭐냐고 혼자 중얼거리더라고요. 들으라고 하는소리인지. 내가 뭘잘못한건지 모르겠지만 뭐 화가났나보다 근데 왜 그걸 티내지 자기일인데? 싶었어요. 그래서 가기전에 인사나 하려고 안녕하세요 하니까 쌩까시더라고욬ㅋㅋㅋㅋ
그게 싫으시면 다른일을 하시지 왜 게하를 운영하시는지;; 아침에 쓰레기 많은거 당연한거 아닌가요.
대박은 캐리어끌고 공항으로 가는길에 본인도 나가는길이라 마주쳤는데 그냥 쌩 가더군요. 누가봐도 화난사람처럼. 보통 안녕히가세요 정도는 하지않나요. 저도 게스트하우스 일해봤는데 저런 사람처음봤어요 ㅋㅋㅋㅋㅋ인성갑..
제가 한 잘못을 말을 해주시고 그런 태도보이시던지? 매니저에 관한 좋은 후기 몇개 보였는데 겪어보니 사람 차별 한다고 밖에 안보이네요. 아님제가 호구로 보여서 자기 화나는거 다 티내도 된다고 생각했나? 부디 제 글 보시고 행동 좀 똑바로해주세요. 좋았던 뉴욕여행 마지막에 기분 잡치고 굉장히 불쾌해서요. 이 기분이 좀 오래가네요. 한인민박예약하시려면 운영한지 꽤 되거나 후기 여러개 인곳으로 가세요. 생긴지 얼마안된건 위험부담이 좀 크다는걸 다시 한번 느꼈어요. 
여행 많이 다녀봐서 예민하거나 그렇진 않은데 서비스에서 기분나쁘면 기분 망치는건 어쩔수 없더라구요. 독서실처럼 조용한 곳 좋아하시는 분들은 추천할게요. 옆방사람 코고는 소리는 감수하시구요. 아 그리고 매니저 청소할때 피하세요. 아기고라니처럼 예민하니까~ 근데 저는 몇 불 더내더라도 다른데 가시기를 추천해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9-08-1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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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008 · 댓글 61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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