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달콤한 뉴욕 민박(한인민박) 솔직 후기

핵심요약

뉴욕 한인민박 '달콤한 뉴욕 민박' 실제 숙박 후기, 10점 만점에 2점으로 방 배정·소통 문제를 지적합니다.

  • 4인 도미토리(마들렌 룸) 1박 $185(할인가), 6박 기준
  • 위치: 타임스퀘어 도보 20분·지하철역 7분
  • 세탁기·건조기·세제 무료, 수건 1일 1장 제공
  • 예약과 달리 문 없는 커튼 방 배정, 6박 후 3박은 타 건물로 이동
  • 사장님이 한국 체류 중이라 전화 불가, 카톡 소통만 가능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달콤한 뉴욕 민박 후기 평점은 어떤가요?

10점 만점에 2점으로 낮게 평가했습니다. 시설 4점·위치 3점에 비해 서비스는 1점을 줬습니다. 4인 도미토리 '마들렌' 룸 기준 1박 $185(할인 적용가)였다고 적었습니다.

2.달콤한 뉴욕 민박 위치는 어디인가요?

타임스퀘어까지 도보 20분, 지하철역까지는 7분 거리입니다. 고층이라 전망은 좋지만 맞은편 사무실과 옆 건물 공사장 뷰도 함께 보인다고 적었습니다.

3.예약할 때와 실제 숙박이 다를 수 있나요?

예약 시 문과 열쇠가 있는 방을 약속받았지만 도착하니 문 없는 커튼 방이었고, 6박 후 남은 3박은 다른 건물 방으로 옮겨야 했습니다. 문을 뗀 이유는 소방법, 방 이동 이유는 보안 때문이라는 설명을 숙박 도중·도착 후에야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1박 $185(할인됨) 가격 · 세탁기·건조기·수건 등 무료 서비스 제공 조건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예약대로 확정된 독립 객실에서 방 변경 없이 묵고 싶은 여행자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예약 시 문 있는 방을 약속받았지만 도착 후 커튼만 쳐진 방을 배정받았고, 6박을 지낸 뒤 나머지 3박은 다른 건물의 방으로 전날 저녁 통보를 받고 옮겼다고 적었습니다.




지역

예: 뉴욕

뉴욕

인원

예: 성인 2명

성인 2명

숙소 이름

예: USA Trip Hotel

달콤한 뉴욕 민박

객실 이름

예: 4인 도미토리

마들렌

숙박일

예: 2박

9박 했으나 6박

1박 가격

예: $120

$185 (할인됨)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하단 기재


위치(가는 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타임스퀘어 걸어서 20분/ 지하철역 7분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 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하단 기재


시설

★★★★

위치

★★★

서비스

★

총점(10점 만점)

2점


| 유의사항
- 한인 민박 후기는 일부 업체가 홍보를 목적으로 악용한 사례가 있어 금지합니다.
- 진정성 있는 후기를 위해 미여디 회원들의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 사진 없으면 무통보 삭제됩니다.

-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 :

1. 장점 

1) 뷰 : 고층 아파트다보니 뷰가 좋아요. 아래 내려다보면 뉴욕 축소판을 보는 것 같고 멀리 강이 보였어요. 며칠 간 아침에 눈 뜰 때 상쾌했어요

(주의: 맞은편 사무실이, 옆면은 공사장 뷰...나때는 공사가 다 끝났겠지라고 방심하지마세요. 뉴욕은 곳곳이 공사중입니다. 맞은편 사무실은 사람이랑 눈이 마주칠 정도로 잘 보여요. 블라인드 내리고 지냈어요. 뷰가 무슨 소용..ㅠㅠ)

 
2) 청결도 : 침구 교체 요청하면 바로 해주시고 깨끗해서 좋아요. 바닥은 4-5일째 한번 청소해주셨어요.

3) 서비스 : 세탁기 건조기 무료 세제까지 무료라서 좋았어요! 수건 1일당 1장 제공도 좋았어요. 요리 가능해요.


2. 단점 

1) 달라진 방 정보  : 출발 전에 예약할 때는 분명 완전한 방이며 열쇠도 주신다고 했어요. 그런데 도착하니까 방 문은 없고 커텐이 쳐져 있었어요. 비행기가 연착되어 늦게 도착해서 다른 호텔 갈 수도 없는 상황에서 저희는 그대로 머물기로 했어요. 그런데 소음 때문에 잠을 제대로 못잤네요 ㅠㅠ 이래서 방문 있던 방을 선호했던 것인데... 소방법 상 떼어야한다고 하여 떼셨다는 말씀을 도착 후에 해주시면 ㅠㅠ저희 이것 때문에 한참 고민했어요..

+아, 연착 때문에 늦게까지 기다려주신 부분은 감사해요.


2) 갑작스런 방 이동 : 도착 후 공항에서 받은 메시지... 6박 후 나머지 3박은 같은 건물 내 다른 층 다른 방으로 이동해야한다는 것 ㅠㅠㅠㅠㅠ 이것도 도착 후 알려주셨죠. 저희는 선택권이 별로 없었어요. 업그레이드 해주신다니 좋은게 좋은 거지 하면서 오케이 했었죠. 짐도 다 옮겨주신다고 패킹만 해놓으라고 하셨구요...

방에 대한 정보는 전날까지도 알려주지 않으시구요..
전날 저녁... 알고보니 다른 민박집으로 이동인데다가 침대가 두개로 예약했는데 하나로 되며 이것저것 제약부터 생기더라구요.

또 그냥 알겠다고 말씀드렸어요. 패킹도 전날 1시간 넘게 걸렸구요.

당일..짐을 각자 옮기랍니다. 사정이 있어서요. 


그 이후에 옮긴 숙소 사장님께 설명을 들었어요. 보안 때문이라고...


3) 사장님과의 연락 : 새벽까지 카톡해주시는 노력은 감사했으나 하필 또 한국에 계시다보니 전화를 아예 못했고 카톡으로만 의사소통하고 직접 케어 해주실 분이 없어서 그것도 불편했어요 ㅠㅠ


3. 결론 : 저는 여행하면서 숙소 때문에 걱정하고 마음 상한 적은 처음이네요. 사전 공지 없이 말이 아주 많이 다른 부분.  제가 아닌 누구라도 저와 같은 상황이었으면 황당하시지 않을까요? 이 상황에서 하하호호 웃으며 여행하실분 계신가요? 저는 지금 여행 중에 후기 쓰고 있습니다. 피해받지 마시라고 ㅠㅠㅠ 마무리는 잘 해주셔서 다른 민박에서 지금 잘 지내고 있긴해요. 근데 그 과정이 너무 괴로웠어요. 처음 온 뉴욕 여행...정말 이럴 줄은..예약도 제가 해서 친구한테 너무 미안해요ㅠㅠ 처음 한인민박의 단점에 대해 듣고 후기도 보고 감수하고 온 부분이지만 감수해야할 부분이 상상 이상이었어요. 설마설마했는데 내가 될 줄이야..판단은 여러분 몫..



*이름 바꾸고 영업할 수 있음 주의*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9-07-2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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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859 · 댓글 228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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