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Z NYC HOTEL 뉴욕 롱아일랜드시티호텔

안녕하세요..
올만에 글을 남깁니다..
뉴욕에 2주동안 있었는데 호텔을 3번옮겼어요..
그중 첫번째는 타임스퀘어쪽..그후에는 차이나타운.. 마지막이 롱아일랜드시티에 있는 Z NYC 호텔이였는데..
지금까지 24개국 다니며 이런호텔 처음 봤습니다..
우선 체크인시 무조건 조식포함,객실내 무료와이파이사용료,맨하탄까지 가는 셔틀비 포함해서 90달라 가까이 줬던것 같아요..(3박에)...

손님이 필요없다는데도 무조건 달라함..강압적임..그래서 어이없어 프론트에 컴플레인 걸고 객실 예약했던 고객센터에 작문에 이멜을 보냈습니다..세상에 어느 호텔이 강압적으로 손님한테 돈을 내라구 하나요...
아 그리고 공항가야해서 호텔 셔틀(중형미니밴)에 캐리어들고 탔더니 안된다구 뭐라 해서 따지고 싸웠네여 ㅠㅠ
이미 돈내고 셔틀타는건데 캐리어 들고 탄다구여 ㅠㅠ 그러면 시내까지 가는 셔틀비 왜 낸거에요 ㅠㅠㅠㅠㅠㅠㅠㅠ

분명 트윈베드 신청했는데 더블룸으로 줘서 트윈인데 뭐냐?이랬더니 방이없어서 그런다며..트윈으로 바꾸고 싶으면 돈을 더내라는 말같지도 않은 멍멍이 소리 하던데여...ㅋㅋ
조식도 먹을꺼 거의없거든요...그리고 객실안에서 맨하탄 뷰 보신다구 높은층 요구하시면...위에 루프탑 음악소리때문에 쿵쿵 거려서 잠 못자실꺼에요..
루프탑에서 영국손님들 만났는데 엄청 시끄럽다 하더라구요..
주말에는 루프탑 테이블 예약되있어서 걍 스탠딩으로 놀으셔야하구 그나마 간이 스탠드 테이블 있는데 거기서 맥주 몇캔 시켜서 마시는데 12시 넘어가니까 호텔 손님인 저희보구 비키라고 하던데여..
손님이 바틀시켰는데 자리없다고....ㅋㅋㅋ
글구 루프탑 맥주는 도수약한 맥주밖에 없어요...
술못마시는 제가 마셔도 뭐지? 이럴정도 였거든여 ㅋㅋㅋㅋㅋㅋㅋ
아...그리고 역까지 가는길이 그닥 좋은 동네가 아니라서 밤에는 위험합니다...ㅎㅎ공장지대 분위기
할렘도 다녀와본 저로써는 할렘이 더 밝은 동네던데요 ㅋㅋㅋㅋ
제가 근처 두군데 역을 다 이용해봤는데 조명도 없고 길다니는 사람도 없고 위험하네요...
낮에도 다니는 사람들이 많이 없어요 ㅋㅋ
10일동안 맨하탄쪽 번화가 호텔에만 있다가 확실히 롱아일랜드쪽이 호텔이 싸서 왔지만 롱아일랜드쪽 호텔들은 진심 비추입니다...
이상 늦은 후기 남깁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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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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