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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입구 - 이렇게 찍으면 로고가 보이는데.. 첫날 도착해서 건물 보고 간신히 알아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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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웨이 , H&M , 오른쪽은 타임즈 스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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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어맨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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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자마 - 입구에 안내하시는 분들이 있을 때도 없을 때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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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의 왼쪽이든 오른쪽이든 들어가다가 만나는 데스크 - 이곳에서 체크인과 체크아웃을 할수 있습니다. 짐을 잠시 맡길때는 이 쪽에서 요청하면 같은 층에 맡아주는 비상문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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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 이용시 -- 키 --- 필수 ... 키를 대고 층수 입력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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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커보커의 장점인듯 합니다. 넓은 세면대와 세련된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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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화장실 - 뭐 이건 좋다 나쁘다 말하기 힘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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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샤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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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면에 실내등 점멸과 에어콘 ( 히터 일체형인듯)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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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사이의 선반위의 하얀 리모콘으로 위 아래로 올라가는 커텐 조종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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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상단 서랍이 안전금고, 오른쪽 아래 다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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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 옆 - 미니바 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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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습니다. 사이즈 좀 큰편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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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조식 포함된걸로 예약 - 커피 조식에 일인당 하나 공짜 주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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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과 주스, 요구르트와 과일 믹스, EXPRESS BREAKFAST ITEM 만 무료입니다.
두 명이 가서 커피 2개, 주스 2개 불가능합니다. - 일인 일 음료.
여기에 과일 믹스나 요거트 하나씩 주문 가능합니다.
개인적으 커피, 크로와상 모두 만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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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 커피, 크로와상 모두 만족했습니다.
현지에서 외부에서 사먹으면 거의 12불에서 15불 사이의 돈이 아침에 안나가도 되어서 정말 도움이 되는듯.
조식 한번도 거르지 않았습니다.
브라이언트 파크도 2분거리 - 홀 푸드 마켓 이층에 - 뷔폐와 스시, 피자 있습니다.
저는 8달러에 피자 2쪽 이용했습니다. ( 맛은 좋은데 주변에 비해서 조금 비쌉니다.) 홀푸드 마켓 1층에서는 과일 박스를 주로 먹었습니다. 특히, 블랙베리와 메론, 수박 이렇게 많이 먹었는데, 건강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 참고로 홀푸드 마켓은 타 마켓보다 조금 비쌉니다. -- 유기농이라 그런지?
우토야라는 일식집 - 나름 평이 좋아서 갔는데,, 노팁이지만, 단품 가격이 26불이상 ( 팁받은 거랑 거의 비슷 )- 맛있다고 소문났다고 하는데 ( 실제 5시30분부터 줄서는 사람 많이 있습니다 .) 그닥? - 조금 걸어서 내려가면 초당골이 훨씬 나은듯합니다.
40번가에서 42번가 브로드 웨이 도로 측면에 길거리 푸드 있습니다.
대만 애들이 하는 힐랄 가이즈 비슷한 밥 먹어봤는데, 그닥,,, 길거리 푸드에서 팁받는 것도 좀 그렇고 ( 앞에 주문하 외국 여자에게는 팁을 받지 않더군요, )
가보지는 않았지만, 36번가와 37번가 사이의 EGGHEAD도 간편하게 먹지 좋은 집이라고 합니다.
여러분의 미국 여행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길 바라며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