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롱아일랜드시티에 있는 Q4호스텔 후기

롱아일랜드시티에 있는 Q4호스텔 원하는 후기가 별로 없어서 너무 걱정이 많았어요.

제가 예약한 곳은 여자 8인실이였거든요.

기본적으로 안에 장실이랑 샤워실이 따로 있다는 걸 알고 있었지만 전체적인 룸에 대한 정보가 별로 없어서 걱정했지만, 생각보다 좋았네요 ^^

1. 위치

퀸즈보로역에서 2블럭에 위치해 있어 맨하탄으로 이동하기 편했어요.
타임스퀘어까지 7트레인으로 6정거장, N,W트레인으로는 5정거장이면 도착했으니까요.
밤늦게 다녀도 노숙자들을 보지를 못했지만 가는 길
건물들이 공사 중이라 조금 어둡기는해요.

하지만, 큰길가라 차들이 많이 다녀서 괜찮아요

2. 시설
방을 2층 배정 받았는데 엘레베이터가 없어서 캐리어 2개 들고 올라가느라 힘들었어요 ㅠㅠ
캐리어 하나이거나 짐이 가벼우신 분들에게는 괜찮을 듯해요.
나름 깨끗하고 청소라고하기엔 그렇지만 해줘서 좋았어요.

3. 룸
배정 받은 방이 작은건지 전체적으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너무 작았어요. 이층침대 4개가 있고 다 여자들인지라 짐들을 꺼내놓으면 놓을 공간이 없어서
한사람씩해야 정리가 되더라고요.
(사진첨부 할테니 참고바래요)

안에 화장실과 샤워실이 나눠져있어 편하게 씻거나 볼 일을 볼 수 있어 좋지먼 문제는 세면대가 작아 뭘 올려놓기에는 불편했어요.
샤워실 수압도 조금 약했지만 씻기 불편할 정도는 아니였어요.

4. 그 밖
단점으로 말하는 그 전철소리!!!
그 소리에 알람이 없어도 저절로 일어나게 되네요.
이게 단점인지 장점인지 ㅎㅎㅎ
예민하신 분들에게는 추천은 하고 싶지 않아요.
그리고 전구 불이 나간것도 있고 약해서 방 안에 불을 모두 켜도 많이 어두웠고, 콘센트가 1층침대쪽에 있어 2층을 쓰시면 불편 할수 있어요. 제가 쓴 콘센트는 헐렁해서 쓸때 조심히 쓰시도 했답니다.

제가 있으면서 느꼈던 점이에요.
참고로 저는 잠만 잔거라 다른 시설이 뭐가 있는지 잘 모르겠네요.


* 문 열고 들어 섰을 때 보이는 모습


* 캐비넷 옆에서 찍은 사진
(2층침대 2개 나랑히 서 있는 공간에 29인치랑 25인치 두개 나란히 들어가면 꽉차는 공간이에요)


*배정받은 2층 침대에 찍은 화장실과 샤워실
(둘 다 문이 있어 불을 키고 닫아도 괜찮지만 샤워실 불 키는게 바로 옆에 있는 침대쪽이라 문 열고 불 키고 하는데 불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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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18-10-0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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