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 : 센트럴 파크와 타임스퀘어중간
조식 : 조식 빵 10종류쯤, 토스트, 핫케잌, 과일 5가지, 베이컨, 소세지, 각종 햄과 치즈, 미니병에든 쨈과 케찹, 스크램블 에그와 삶은달걀, 각종쥬스, 차나 커피(자리 안내 받고 앉으면 와서 물어보고 가져다 줌), 그외 다른것들도,조금 더 있었으나 제가 안 먹어서 관심이 없었어요^^ / 조식 1인 30달러 쫌 넘는데, 저는 예약할 때 얼리버드 고층 조식포함으로 공홈에서 결제함 / 자리 안내 받아 앉으니 조식 무료인지 물어봄. 방번호와 함께 조식 무료라고 하니 확인하고 무료라고 하며 빌지 가져다 줌. 식사 다하고 확인해보니 빌지에 두명 조식비 청구되어 있어 팁 금액쓰고 간단한 영어로 모두 무료냐,두 명만 무료냐 물으니 방번호와 사인만 하면 된다고 조식 포함이라 팁도 안낸다고 팁금액 적어놓은걸 지움 / 조식당 좌석이 넓기는 하나 야외에선 안 먹어서 테이블 없으면 기다려야 함. 오래 기다리니 테이블 정리하는 동안에는 안쪽 의자에 앉아 있게 배려함./조식당 입구에 커피와 차2종류 준비되어 있어 마시며 기다릴 수 있음/ 식사후 커피랑 차 숙소로 들고옴
바닥 : 카페트지만 먼지 별로 없음
편의시설 : FC층 피트니스센터, 로비층 작은 마켓, 로비층 컴퓨터, 운전 게임기, 조식당 오후에는 바로 운영
근처 편의시설 : 지하철역3분거리 / 타임스퀘어, 센트럴파크 5분이내 /모마, 락커펠러 센터,홀푸드마켓 도보10분이내/hope 동상2분/건물바로 옆 24시간 마켓, 그옆옆 맥도날드/ 스타더스트 디너 3분 등
장점 : 3시 체크인인데 12시 전에 갔는데도 체크인해줌 / 방은 레지던스 인 바이 메리어트 맨하탄 타임스퀘어보다는 작지만 세련됨 / 조명이 밝아 침대에 누워 핸폰하기 좋음(어제 오늘 가족 모두 핸폰 삼매경) / 호텔 분위기 세련되고 젊은 느낌 / 작지만 비어있는 냉장고 / 복도에서 얼음가져 올 수 있음
단점 : 둘째날이라 딱히 모르겠음 / 어매니티가 샴푸, 샤워 젤, 샤워캡, 비누로 적음 / 엘리베이터 층수 누를 때마다 방키 태그해야함
중간 사진 중 1회용 컵은 조식당에서 가져온 차이고, 물과 냉장고의 맥주는 밑에 있는 24시간 마켓에서 사온 것임.
맨 아래 사진은 조식 당 밖 발코니에서 바라본 풍경이요~~
모두모두 즐거운 여행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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