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 : 브라이언트 건너편 2블럭옆 / 타임스퀘어, 한인타운까지 도보 10분 / 유니온스퀘어, 센트럴파크아래쪽입구까지 도보 20분
조식 : 빵 4종류, 커피 및 음료, 과일 3종류, 시리얼 및 오트밀, 직접 만들어 먹는 와플, 스크램블 에그, 삶은달걀, 햄, 패티, 또띠아 / 투숙객 모두 조식 제공 /식사할수있는공간 넓음 / 조식 종이접시에 담아 룸으로 가져가 식사할 수 있음
바닥 : 카페트라 먼지 많다고 해서 걱정 많았는데 생각보다 먼지 안 많음(먼지 많은 곳가면 기침을 매우 심하게 계속하는 편인데, 기침 안함) / 키친 바닥은 마루임
편의시설 : 3층 조식당(저녁에는 바로 운영), 지하 1 층 코인 세탁실(룸키로 출입, 세제자판기 안되면 프론트에 말하면 세제 무료로 줌), 지하1층 피트니스센터
근처 편의시설 : 브라이언트파크, 뉴욕 공립도서관,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 홀푸드마켓, 블루보틀커피, 파이브가이즈햄버거, 킨즈스테이크, 근처 지하철2곳
장점 : 4식구 숙박 가능, 취사 가능(슬로쿠커,전자렌지, 커피메이커/인덕션은 프론트 요청하면 가져다 줌, 4인에 맞춰 식기 완비(볼, 컵, 와인잔, 유리잔, 접시 중, 대사이즈), 중형 냉장고, 키친타올, 식기세척기(세제는 안보임/씽크대에 다 쓴 그릇 두면 룸청소할때 식기세척기 돌려줌), 코인 세탁기 사용 가능으로 장기 여행시 중간 세탁 가능, 식탁 겸 테이블이 있어서 식사나 저녁에 한잔하기 좋음(의자2개,1인소파1개라 4인 가족에게는 앉을 공간 부족)
단점 : 엘리베이터 4대라 조식시간에는 엘리베이터 조금 기다려야함, 욕실 리모델링 및 내부 페인트칠은 되었으나 살짝 올드한 가구(쓰는덴 문제없음, 1인 소파는 엄청 편안함)
4인 가족이라 숙박비 비쌈
다시 온다면 숙박 다시 할 생각 100%
오늘까지 자고 6일 숙박을 끝내면 내일은 노보텔 타임스퀘어로 6일 숙박을 가는데, 노보텔도 숙박 끝낼 즈음 후기 올료볼게요.
참, 저는 레지던스 인 바이 메리에트 센트럴파크가 제가 묵는 곳인줄 알았는데, 다른 곳이라는 걸 여기 와서야 알았어요.
맨마지막 사진은 저희 룸 부엌과 출입문입니다~~
모두모두 즐거운 여행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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