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롱시티] Red Lion Inn & Suites Long Island City (개미의 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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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 이용 후기 ++

 

 

숙소명 :


 Red Lion Inn & Suites Long Island City(구, Comport Inn)

 주소 :

 42-24 Crescent St, Long Island City, NY


 숙박기간 :


 2018년 5월 중순 7박

 전화번호 :

 


 객실타입 :


 킹베드룸

 웹사이트 :

 네이버호텔-익스피디아


 취사 및 조식여부 :


 취사 불가. 조식 무료

 총 숙박요금 :

 1,447,168원

 나의 별점 :


시설 ★★

위치 ★★★

친절 ★★★

청결 ★

 

 총점 :

(10점 만점)

3


1. 위치 (가는방법/지하철역주변/주변 랜드마크 등 위치설명)

 ¶☞ 지하철 Queensboro Plaza역(N,W,7) 1~2분 거리. Queens Plaza역(E,M,R) 3~4분 거리

      타임스퀘어 지하철로 15분 정도 소요됩니다.


2. 숙박일수와 요금

 ¶☞ 7박. 총 1,447,168원 / 디파짓 100불 카드 결제(체크아웃 후 20일쯤 지나서 승인취소됨)

 

3. 컴퓨터(와이파이 무료/유료 여부)

 ¶☞ 로비층 아래 1층(이라 쓰고 반지하)에 PC실 있구요. 객실 와이파이 무료이고 잘 터집니다.


4. 시설(TV/헤어드라이기/미니바/금고/다리미/캠프파이어/랜턴 등)

 ¶☞ 객실에 TV, 헤어드라이기, 다리미, 옷장(옷걸이) 있지만 냉장고는 없구요.

      화장실에 비누, 샴푸, 린스, 바디워시, 바디로션 있지만 샤워타올/폼은 없습니다.

      2층 조식 카페테리아 있는데 테이블이 4개밖에 없어서 8시쯤 내려가면 다들 음식을 접시에 담아 객실에서 먹습니다.

      (와플, 식빵 등 간단한 베이커리류, 사과/오렌지 쥬스, 커피, 시리얼/우유, 에그스크램블/소시지, 요거트 등)

      2층 조식 카페테리아 맞은 편에 전자렌지, 뜨거운물(컵라면 가능), 정수기 있어서 이건 편리했습니다.

      3,7층 아이스 머신 있어서 맥주나 쥬스 사왔을 때 객실에 있는 통에 얼음 받아와서 시원하게 마셨습니다.

 

5. 직원의 친절도

 ¶☞ 그렇게 친절하지도 불친절하지도 않아요. 뉴욕 어딜가든 만날 수 있는 웃음기 없는 시크함


6. 주위 환경

 ¶☞ 지하철역이 바로 옆에 있어서 맨하튼에 위치하진 않았지만 그래도 좋은 편이었구요.

     Queensboro Plaza역과 호텔 사이에 Plaza Market 이라는 델리 겸 마트가 24시간이라 편리했습니다.

     방문 당시 호텔 바로 옆 건물 공사중이라 아침에 늦게 준비하다보면 공사장 소리가 들려서 시끄러울 수 있습니다.

     역 근처라 둘(부부)이 다닐 때 자정 넘어서도 안전했었지만 사람이 적어서 여성 혼자서 밤 늦게 다니기엔 부담될 것 같네요.

 

7. 장점

 ¶☞ 뉴욕 호텔중에 그나마 네이버호텔 평점 7점 이상 중에 이 곳이 가격과 위치를 봤을 때 가성비가 좋았구요.

      침대 크기가 킹사이즈라 넉넉했고 콘센트도 침대 양쪽에도 있고 책상에도 있어서 넉넉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롱시티 호텔 중 맨하튼 접근성은 최상급이라 생각하구요.

      변변치 않지만 어쨋든 무료로 주는 조식이 있어서 거의 매일 아침을 챙겨먹었습니다.


8. 단점

 ¶☞ 호텔 구조가 들어가면 로비층이고 그 아래에 1층(반지하)가 있고 그 위로 8층 정도 됩니다.

      저희는 7박씩이나 함에도 불구하고 체크인할 때 방이 없다면서 1층 방을 줬는데 여기서 개미가 나왔습니다 ㅡㅡ

      그리고 개미 아니더라도 기본적으로 방에 들어가면 습한 기운이 느껴지고 냄새 자체가 약간 퀴퀴했구요.

      개미를 발견한게 자정쯤이었지만 바로 3층으로 이동할 수 있었고 3층 방은 위 문제점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계속 3층에서 머물러도 되냐고 물어보니까 다음날 오전 11시에 체크인을 새로 하라는 것이었습니다.

      다음날 아침 6시부터 일어나서 매니저 출근했을 때 1층에서 또 개미 나올까봐 걱정된다고 말하고 만일 방을 옮겨야 하면 

      절대 1층 안갈거라고 적극적으로 항변한 결과 계속 3층에 묶을 수 있게 해줬습니다.

      그런데 체크인 했을 때 방이 없다며 억지로 1층으로 보내놓고 결국 3층이 가능하니 이거 내가 동양인이라 무시당한건가 

      싶은 약간의 피해의식이 발동했지만 3층 계속 쓰게 된 것에 그냥 만족했습니다.

      청소는 이불 청소가 깔끔하게 되지 않았지만 그 외 부분이나 어매니티 챙겨주는 건 괜찮았습니다.

       

9. 이런 분들에게 추천

 ¶☞ 혹시 1층 배정 안받을 자신 있는 분들은 가성비로 괜찮겠지만 겪은 일이 있어 추천할 수가 없네요.

      저는 이걸 다행이라고 얘기해야 하나 싶지만 개미라도 나와서 방을 옮길 수 있었지만 아니면 1층 진짜 우울합니다.

      실제로 호텔에 짐 풀고 바로 타임스퀘어 갔는데 둘 다 우울해서 기분도 안나고 처음에 사진 1장도 안찍었어요.

      만일 뉴욕을 다시 가게 된다면 여긴 절대 안갈겁니다.

 

10. 사진 첨부 부탁드려요

 ¶☞ 화장실과 객실은 체크아웃할 때 찍은 사진이라 정돈이 안되어 있는 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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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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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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