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뉴욕 맨하탄 센트럴 파크

핵심요약

뉴욕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맨하탄 센트럴 파크는 1박 약 16만원, 조용하고 깨끗하지만 벽 전망이라는 후기입니다.

  • 1박 약 16만원(세금 별도), 서드파티+회사 복지포인트 결제
  • 35층 건물 중 21층 배정, 벽 전망이지만 외부 소음은 거의 없음
  • 가까운 지하철역·타임스퀘어 모두 도보 약 5분 거리
  • 근처 24시간 편의점, 0.99피자가게, 서브웨이 샌드위치점 있음
  • 상부층 레지던스는 5박 기준 약 25만원 추가, 조식+전망 포함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맨하탄 센트럴 파크 1박 가격은 얼마인가요?

2018년 5월 투숙 기준 서드파티 예약+회사 복지포인트 결제로 1박 약 16만원(세금 별도)이었습니다. 부킹닷컴 등에서 계속 검색했으나 예산보다 비싸 망설이다 복지포인트로 저렴하게 이용했고, 5박 기준 상부층 레지던스는 이 호텔보다 약 25만원 더 비쌌지만 조식 포함·전망 보장이었다고 적었습니다.

2.이 호텔 방 전망과 소음은 어떤가요?

35층 건물 중 21층을 배정받았는데 벽 전망이었고, 외부 소음은 거의 없었지만 옆방 문 닫는 소리는 들렸습니다. 투베드룸이라 혼자 묵어도 방이 좁지 않았고, 욕실 수압과 청결 상태도 좋았다고 적었습니다.

3.지하철역·타임스퀘어까지 거리와 주변 편의시설은 어떤가요?

가까운 지하철역까지 도보 약 5분, 타임스퀘어까지도 도보 약 5분 거리입니다. 24시간 편의점, 0.99피자가게, 서브웨이 샌드위치점이 근처에 있어 자주 이용했고 밤늦게도 비교적 안전한 느낌이었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1박 약 16만원(2018년 5월 기준, 서드파티+복지포인트 결제) · 상부층 레지던스 5박 기준 약 25만원 추가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저렴한 가격이나 확실한 전망을 우선하는 여행자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21층 방 커튼을 열었더니 벽 전망이어서 실망했지만, 외부 소음이 거의 없어 숙박 목적은 달성했다고 적었습니다.


5월 28일 ~ 6월 2일 5박 머물렀던 후기입니다.

뉴욕 여행을 결정하고 항공권 예약한 다음 알아본것이 호텔 입니다. 일단 가격을 보니. ㅎㄷㄷㄷ 입니다. 런던, 파리, 북유럽 등 다른곳과 비교하니 단연 가격이 원탑이네요.

2018년 5월 여행인데 2017년 8월부터 거의 매일 숙소를 훑었어요. 부@닷컴과 그 이외의 서드파티 각종 호텔체인의 홈피 등등. 부@닷컴 기준으로 맨하탄 호텔만 검색하면 350여개정도 나올겁니다. 하도 많이 검색해서 이제 이름만 들으면 대충 어디 위치인지 알 정도.

호텔 후기를 볼때는 단점만 봤어요. 특히 외부소음 많은곳은 탈락.

여기저기 고르다가 미드타운 근처 조용하고 가격 괜찮은 호텔 1박당 18만원선(세금제외)에 예약을 했습니다. 이때는 뉴욕만 6박 계획되어 있어서 취소 가능으로 예약을 했는데 나중에 5박 일정으로 변경하려고 하니 하루만 취소하면 되는게 아니라 전체 취소하고 다시 예약을 해야한다고 해서 아쉽지만 취소했구요

원래 이 호텔도 계속 예약하고 싶었는데 가격이 예산보다 비싸서 계속 망설이고 있었는데 회사에서 지급해준 복지 포인트로 서드파티를 통해 결제가 가능해서 실질적으로는 1박당 16만원 정도에 예약을 했습니다. 이 호텔을 원했던 이유는 새건물이라서 비교적 시설이 청결하고 외부 소음이 거의 없다는 평을 들어서였습니다.

그리고 계속 예약사이트를 들락이는 동안 투베드 룸이 원베드 룸보다 약간 더 저렴하게 나와서 비록 혼자 방을 쓰지만 넓게 쓰려고 투베드룸을 예약했습니다. 이 호텔 상부층에 있는 레지던스도 5박이면 이 호텔과 가격이 25만원정도 차이났는데 조식 포함이고 전망이 보장된다는 말에 호텔대신 레지던스로 갈까 하다가 자금의 압박 때문에 그냥 호텔로 예약했습니다

뉴욕 도착해서 호텔 도착하니 사진으로 보던 건물이 눈앞에 있으니 반가웠습니다. 체크인을 하고 방 배정을 받는데 35층중 21층을 준다고 하네요. 열쇠를 받고 방에 올라가서 커튼을 열었는데. ㅠㅠ

전망이 벽 전망이네요. ㅠㅠ 오른쪽 옆을 보니 다른 객실이 있는거 같아서 얼른 왼쪽 전망(?)을 한두장 찍고 보안상(?) 바로 커튼을 닫습니다. 호텔은 잠 자고 쉬는 곳이지 전망대가 아니라는 생각을 하면서 침대에 눕습니다.

일단 침대가 두개라서 방은 전혀 좁지 않았고 또 우려했던 외부 소음도 거의 들리지 않았어요. 다만 옆방 문 세게 닫는 소음을 들리네요. 잠잘때는 주변 소음이 거의 들리지 않아 제가 이 호텔에 온 큰 목적은 일단 달성했구요. 사진을 찾아보니 방 내부 찍은 사진은 없네요. 욕실도 물 잘나오고 청소상태도 깔끔합니다.

가까운 지하철 역은 걸어서 한 5분정도. 바로 앞이 아니라서 약간 아쉬웠구요. 근처에 24시간 편의점 몇개 있고 0.99피자가게, 서브웨이도 근처에 있어서 자주 애용했습니다.

35층에는 헬스장 4층에는 식당이 있다고는 했는데 둘 다 이용하지는 않았어요. 어차피 조식 불포함이고 밖에 돌아다니느라. 타임스퀘어까지는 걸어서 한 오분? 호텔 근처도 늦은 밤까지 비교적 안전한 느낌이었구요.

하지만 나중에 뉴욕에 온다면 좀 더 저렴한 월가쪽 지하철역 가까운 호텔 이용할거 같아요. 가격 빼고는 거의 다 만족스러운 호텔이었네요


벽전망과 오른쪽 객실이 보임. ㅠㅠ


왼쪽 사이드 전망


왼쪽 사이드 아래쪽 전망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8-06-1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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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083 · 댓글 132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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