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힐튼 가든 인 타임스퀘어 센트럴(Hilton Garden Inn New York Times Square Central)

핵심요약

뉴욕 타임스퀘어 힐튼 가든 인은 브라이언트파크 바로 옆 위치와 2박 약 180불대 가성비로 만족스러웠던 숙소입니다.

  • 2박 요금: 힐튼 포인트 58,000 + 현금 $78.41 (박당 약 $180)
  • 위치: 브라이언트파크에서 한 골목, 타임스퀘어 시작 지점
  • 체크인 시 다이아몬드 등급으로 타임스퀘어뷰룸 업그레이드
  • 객실에 네스프레소 머신, 무료 생수 2병, 전자렌지, 냉장고
  • 뉴욕에서 드문 욕조 있는 화장실, 어메니티는 뉴트로지나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타임스퀘어 힐튼 가든 인 숙박비는 얼마인가요?

2박에 힐튼 포인트 58,000 + 현금 $78.41을 써서 박당 약 180불이었습니다. 조식은 요금에 포함되지 않았고, 하루 전날 예약해 묵은 가격입니다.

2.이 호텔은 타임스퀘어에서 가까운가요?

브라이언트파크에서 한 골목, 타임스퀘어가 시작되는 지점에 있어 위치가 매우 좋습니다. 글쓴이는 위치 항목에 별 5개 만점을 줬습니다.

3.객실에 냉장고·전자렌지·욕조가 있나요?

네, 냉장고와 전자렌지가 있고 뉴욕에서는 드문 욕조 딸린 화장실도 있습니다. 미니바는 비어 있어 별도 사용료 걱정 없이 냉장고를 쓸 수 있었고, 네스프레소 머신과 무료 생수 2병도 제공됩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숙박요금(힐튼 포인트 58,000 + 현금 $78.41, 2018년 8월 기준)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힐튼 포인트가 없거나 조식 포함 요금을 찾는 여행자에게는 이 후기의 가격 정보가 그대로 적용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원래 마이애미로 가려다 포기하고 하루 전날 급하게 예약했는데, 체크인 시 다이아몬드 등급 혜택으로 타임스퀘어뷰룸으로 업그레이드받았고 팁을 두둑히 남겼더니 메이드가 감사 쪽지를 남겨줘 감동받았다고 적었습니다.

** 위의 글쓰기 옵션에서 말머리 선택으로 지역을 꼭 선택해 주세요!!

 

 

++ 숙소 이용 후기 ++

 

 

숙소명 :


 Hilton Garden Inn New York/Times Square Central

 주소 :

 


 숙박기간 :


 8/20-8/22

 전화번호 :

 


 객실타입 :


 타임스퀘어뷰룸

 웹사이트 :

 www.hilton.com


 취사 및 조식여부 :


 조식 불포함

 총 숙박요금 :

  힐튼 포인트 58,000 + 캐시 $78.41 약 박당 180불

 나의 별점 :


시설 ★★★★★

위치 ★★★★★

친절 ★★★★★

청결 ★★★★★

 

 총점 :

(10점 만점)

10점 



원래 마이애미를 가려고 했는데, 마이애미 포기하고 남은 뉴욕.
하루 전 날 예약하고 왔다. 
힐튼 포인트가 많이 남아 있었기 때문에, 힐튼 포인트 숙박 중 제일 싼 곳으로 골랐고 

2박에 힐튼 포인트 58,000 + 캐시 $78.41 써서 묵었는데 정말 최고의 가성비를 자랑하는 이곳이었다.

위치는 브라이언트파크에서 한 골목, 타임스퀘어 시작 지점으로 진짜 최강.

호텔 입구.


중국인계 미국인이 체크인해줬는데 다이아몬드라고 하루 전 날 예약했는데도 불구하고 타임스퀘어뷰로 업그레이드 해줬다.

룸 입구.


룸에 들어가면 테이블, 킹침대, 티비, 클로젯 한눈에 보인다.


엄청 편안했던 침대.


네스프레소 머신, 무료 생수 2병 그리고 클로젯.


방에서 바라본 룸 입구.


이 호텔은 전자렌지도 있었다.


클로젯은 다른 호텔과 똑같음.


그리고 냉장고.
너무 좋았던 게 여기는 미니바가 없이 텅텅 비어있었다.





화장실.
뉴욕에서 욕조 있는 화장실 잘 없는데 여긴 있었다.
그리고 지어진지 얼마 안 된 호텔이라 엄청 깔끔했다.


어메니티는 뉴트로지나.
진짜 엄청 좋다. 강추.


방에서 본 정면.


측면은 타임스퀘어 


야경.



팁 두둑히 두고 나왔는데, 메이드 분이 이런 쪽지를 남겨줬다.
이런 사소한 것에 감동이라니. 넘 좋았다.


조식  

뷔페식이고 사진 찍을 시간이 없어서 간단히 퍼온 접시만.
뉴욕에서 풀 브렉퍼스트는 대략 $10 이하의 추가 차지를 내는데, 여긴 안 붙는다.






마지막 날은 조식당에서 포장 요청했더니 접시를 줬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8-03-1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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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085 · 댓글 301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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