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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 이용 후기 ++
숙소명 : | 레지던스 인 메리어트 센트럴파크 | 주소 : | 1717 Broadway, New York, NY 10019 미국 |
숙박기간 : | 8월 | 전화번호 : | |
객실타입 : | 스튜디오 타임스퀘어뷰 | 웹사이트 : | www.marriott.com |
취사 및 조식여부 : | 가능 | 총 숙박요금 : | 40,000포인트(=26만원) |
나의 별점 : | 시설 ★★★★★ 위치 ★★★★★ 친절 ★★★★★ 청결 ★★★★★
| 총점 : (10점 만점) | 10점 |
인생 호텔.
뉴욕에서 9박 하는 동안 내가 지불한 호텔 중 제일 비싼 호텔이었다.
비싼 룸레잇 때문에, 포인트 숙박(40,000 point = 26만원)로 예약하고
타임스퀘어 뷰 받고 싶어서 체크인 당일 오전에 메리어트앱 채팅서비스로
오랜만에 뉴욕에서 숙박하는데 타임스퀘어뷰로 업그레이드 해줄 수 있니? 했더니 방이 있다면서 사전 업글 해줬다.
플래티넘이 좋구나♥
쇼핑하고 빨리 체크인을 했다.
66층까지 있는 호텔에서 65층으로 받았다.
호텔 스테이 많이 하지만 이렇게 높은 층으로 받은 건 처음이다.
베네핏.
레지던스는 스튜디오 객실이 전부이고 지어진지 얼마 안 된 호텔이라 역시 깔끔했다.
왼쪽은 침실 오른쪽은 부엌과 화장실.
일단 침실이다.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인테리어. 그리고 허드슨강이 눈앞에 펼쳐졌다.
깔끔하다.
침실에서 바라본 부엌
부엌 안쪽에 있는 클로젯.
레지던스라 전자레인지도 있었다.
각종 접시와 와인 오프너, 샴페인잔 등등
커피포트도 있었고 물은 유료다.
싱크대.
각종 조리 도구.
식기세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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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와 냉동고.
진짜 유용했다. 미국와서 아이스크림을 못 사먹었는데 냉동고가 있어서 홀푸드에서 사다가 먹었다.
그리고 부엌 한쪽에 욕실.
샤워기가 없어서 살짝은 아쉬웠지만 욕조가 있어서 반신욕을 즐길 수 있어서 좋았다.
어메니티.
W 블리스가 너무 좋아서 어메니티는 그냥 그랬다.
그리고 기다리던 뷰.
낮에 체크인 했을 때 날이 너무 더워서 통유리라 더 뜨겁게 느껴졌다.
다른 쪽은 허드슨강 뷰.
이날은 체크인하고 브라이언트파크에서 놀고 장 봐서 일찍 들어왔다.
호텔을 즐기기 위해~ 룸에서 저녁도 해결했다.
저녁식사.
그리웠던 라면 그리고 블랙베리 각종 과일과 그토록 먹고 싶었던 아이스크림까지 완벽한 조합이었다.
야경.
뉴욕에 다시 간다면 다시 숙박을.. 진짜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