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는 센트럴파크와 가깝고 수요일 체크인 토요일 체크아웃 숙박하는데 트윈룸 2150달러정도 들었습니다.
객실사진은 찍은게 없어서 홈피나 다른 예약사이트에서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냥 그거랑 똑같아요~~
장점
1. 위치가 짱좋음. 센트럴파크 걸어서 7분? 모마는 바로앞. LOVE 기념사진 찍는것도 근처에 있음
2. 객실이 적당히 편안함. 청결도 중. 타월 많이 챙겨놔줌.
3. 티비 큼!
4. 새벽 4시까지 하는 할랄가이즈 바로 호텔옆이라 새벽에 배고파도 괜찮음
5. 지하철역 가까이에 있음
6. 타임스퀘어, 록펠러, 브라이언트 공원, 5번가 쇼핑 모두 가까이에 있어서 편함
7. 조식 신청 안해도 1층에 요리된 음식도 팔고, 커피도 팔고, 빵도 팔고, 편의점 같은 곳이 있어서 사먹기 편하다.
8. 할랄가이즈 있는쪽에 Cafe 53이라고 우리나라 뷔페음식 테이크아웃으로 파는 식음료점이 있어서 편함. 여기 사장님 한국사람!! 전 과일 좋아해서 여기서 손질된 과일 사먹었어요~
9. 뉴욕이 역시 다 그렇듯 스타벅스 커피가 바로 앞과 옆에 두군데나 있어서 벅스커피 좋아하시는 분들은 더더욱 강추
단점
1. 뉴욕 호텔이 다 그런듯 가격이 비싸다...1박에 40-50만원 사이
2. 가격대비 많은 서비스 물품이 제공되지 않음. 여긴 물도 안준다.
3. 냉장고도 미리 말 안하면 못씀
4. 샤워가운과 슬리퍼는 하우스키핑 말구 1층 안내데스크에 말해야 가져다 준다. 대신 가격은 무료
5. 미국은 원래 그런지 샤워기가 고정되어있어서 씻을 때 좀 불편함. 비데 없음
기타
1. 맛난 음식점이 근처에 많아서 행복했음. 할랄가이즈, 사라베스, 치폴레~~
2. 분명 예약할 때 high floor premier twin room으로 예약했는데 새벽 2시에 도착해서 그런지 15층 방으로 줌. 힐튼 아너스로 예약하면 나중에 체크인과 방도 본인이 선택할 수 있는데 그때는 42층에 큰방이 가능해서 분명 그방으로 찜해뒀는데 막상 로비에서는 15층 그냥 방으로 줌...영어가 짧아서 더 물어보지 못함. 나중에 영어할 줄 아는 언니한테 물어보자고 하다가 귀찮아서 그냥 잤음
3. 1층 음식파는 곳에서 스프랑 피자 사먹음~맛은 쏘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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