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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 이용 후기 ++
숙소명 : | 나탈리아네 집 | 주소 : | 414 W 49street |
숙박기간 : | 10/1 ~10/5 | 전화번호 : | |
객실타입 : | 웹사이트 : | ||
취사 및 조식여부 : | 취사는 가능 | 총 숙박요금 : | 718불 |
나의 별점 : | 시설 ★★★★★ 위치 ★★★★★ 친절 ★★★★★ 청결 ★★★★★
| 총점 : (10점 만점) | 0.5 |
1. 위치 (가는방법/지하철역주변/주변 랜드마크 등 위치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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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스퀘어에서 15분내외, 위치를 자세를 알려고 하지 마세요
2. 숙박일수와 요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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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박에 718불 , 원래 4박에 538불이었는데, 딸래미 동반한다니까 할인해서 4박 180불추가, 취소가 가능했으면 취소하고 돈 좀 더
주더라도 호텔을 잡았을 텐데, 비싸고, 가성비 최악, 다시는 airbnb 처다보지도 않을 겁니다. 그냥, 화장실 편안히 쓰고, 조식도 나오는 호텔을 이용하시라고 두번 세번 권해드립니다. 수영장있는 나이아가라 Inn도 하루에 84000원 인데, 맨하튼이어서 그런가, 그래도 너무했음.
3. 컴퓨터(와이파이 무료/유료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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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파이만 있음 무료
4. 시설(TV/헤어드라이기/미니바/금고/다리미/캠프파이어/랜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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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바만 있음.
5. 직원의 친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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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주위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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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고등학교가 있어 아침 늦잠자기 힘듬, 그것보다, 대로변 1층 연접가구라 너무 시끄러움, 첫날밤, 집주인이 창문 닫는 법을 가르쳐 주지 않아, 뜬 눈으로 밤샘, 정말 30초에 한번씩 , 차지나가는 소리, 밖에서 흑인들 중얼거리는 소리, 거리의 음악소리, 분명 잠을 아파트에서 잣는데 노숙한 느낌, 실내에서 노숙자체험했습니다. 밤에 창문으로 들어오는 네온불빛은 덤. 주인잡은 소음과 빛에서 멀리 떨어진 안쪽 방,. 손님 대접이 영아니다 싶었습니다. 내가 주인이라면 좋은 방을 손님에게 주었을 듯.
7.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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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 주요장소와 가까운 점, 이것만 장점. 소음과 빛에 둔감한 분이라면 추천
8. 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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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없는 주인을 비롯해서, 모든 것, 3일 내내 쓰레기 넘치도록 안치우다가, 한국에서 쓰던 유심을 무심코 버린 것을 알게 된 저녁, 공교롭게도 쓰레기통이 깨끗이 비워짐. 쓰레기 어디에다 버렸냐니까? 치우는 사람이 치웠다고.... 더 이상 말이 안통해 포기.
9. 이런 분들에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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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도 추천하고 싶지 않음
10. 사진 첨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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