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맨하탄 이베로스타70
파크애비뉴 호텔 후기
Park Avenue HOTEL
![]()
안녕하세요 이엘입니다!
제가 얼마 전에 늦은 여름 휴가로
뉴욕에 다녀왔어요.
![]()
오늘은 일정 후반부를
아늑하게 꾸며 준 일등 공신,
무려 일박에 30만원이 넘는
거금을 들여 숙박한
뉴욕 맨하탄의 4성급 호텔
이베로스타70 파크애비뉴 호텔을
소개 하겠습니다!
![]()
바로 전에 묵었던 한인민박과
하늘과 땅 차이의 퀄리티로
감동의 도가니에 빠지게 해준
뉴욕 맨하탄 호텔
IBEROSTAR 70 Park Avenue
![]()
![]()
이코노미 룸과 디럭스퀸 룸
가격이 얼마 차이나지 않아서
디럭스퀸 룸으로 질러버렸어요!
![]()
무엇보다도 제일 맘에 들었던건
베개와 바디필로우가
여러개 준비 되어 있었다는 점!
![]()
이베로스타70 파크애비뉴 호텔은
로비에 준비된 두 가지 종류의 물과
2층에 제빙기 / 지하 1층에
휘트니스 센터를 이용할 수 있어서
도착 첫날 무거운 몸을 이끌고
물 사러 나가지 않아도 돼요
![]()
객실에 있는 물은
한 통에 $10니까 조심!
냉장고가 들어있는 서랍이
열쇠로 잠겨 있어서
처음에 당황했는데
프론트에 가서 얘기하면
바로 열쇠 꺼내줍니다:)
![]()
기본세면도구 / 헤어드라이어 / 수건
물때 하나 없이 깔끔하고
깨끗한 화장실이라니...
![]()
진짜 돈 많이 벌어야 겠다고 다짐
![]()
사실 일반 비즈니스 호텔도
이 정도 였던거 같긴한데,
바로 전에 한인민박에 있었던지라
감동이 컸던 것 같아요ㅋ
![]()
요 전 숙소도 그렇고,
미국 샤워기는 물의 세기를
조절하는 곳이 없고
샤워기와 수도꼭지
사이에 있는 원형 레버를
왼쪽으로 돌리면 뜨거운 물,
오른쪽으로 돌리면 차가운 물이
나오는 시스템이예요.
![]()
여유로운 창가 의자도 굿!
저녁마다 요기 앉아서
수다도 떨고 하고 싶었는데
현실은 첫날만 야경 구경하고,
둘째날부터 들어오자마자 기절하느라
앉아서 쉰 기억이 없네요ㅋㅋ
![]()
이베로스타70 파트애비뉴 호텔
저는 부킹닷컴에서 예약했어요
아래 링크로 예약하면 투숙 완료 후
▼ 10% 환급 해드려요 ▼
![]()
뉴욕 호텔들은 액면가 그대로
결제하는게 아니라 1박당 붙는
도시세에 이것저것 세금들이 많으니까
꼭 불포함 사항까지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