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호텔 추천]맨하탄앳타임스퀘어 호텔(The Manhattan at Times Square Hotel)

[뉴욕 호텔 추천]맨하탄앳타임스퀘어 호텔(The Manhattan at Times Square Hotel)

5월에 다녀왔던 뉴욕 여행기를 다시 이어갑니다.
10일 간의 여행을 하면서 이렇게 묵었습니다.

첫 이틀은 타임스퀘어 최근방 호텔,
중간 여섯 날은 어퍼웨스트사이드 호스텔,
마지막 이틀은 브루클린의 에어비앤비에서.

오늘 소개할 곳은 첫 이틀을 보낸
타임스퀘어 최근방 호텔입니다.
걸어서 5분도 채 걸리지 않는 곳이죠.

바로 맞은 편에 쉐라톤 호텔이 위치한
맨하탄앳타임스퀘어호텔입니다.
(The Manhattan at Times Square Hotel)

호텔 로비의 모습입니다.
그리고 호텔에서 주요 스팟들의 거리입니다.

저는 호텔 예약 할 때 호텔스컴바인을 주로 이용합니다.
카드제휴나 쿠폰에 따라 익스피디아, 아고다, 호텔스닷컴을
이용하기도 하고요...
일반적으로 호텔스컴바인이 이를 아우르는 가격비교가
잘 되어 있어서 편리하긴 합니다.
https://www.hotelscombined.co.kr/Hotel/Search?checkin=2017-10-01&checkout=2017-10-02&Rooms=1&adults_1=1&languageCode=KO&currencyCode=KRW&fileName=The_Manhattan_at_Times_Square_Ho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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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까 이제 네이버에서도 항공권에 이어
호텔 예약도 가격비교해서 연결해주네요.
https://store.naver.com/hotels/item?hotelId=hotel:The_Manhattan_at_Times_Square_Hotel&destination_kor=더%20맨해튼%20앳%20타임스스퀘어%20호텔&nxQuery=맨하탄앳타임스퀘어&openFilter=true

더 맨해튼 앳 타임스스퀘어 호텔, 뉴욕 극장가 더 맨해튼 앳 타임스스퀘어 호텔은 이용자 평가 6.7점의 4성급 호텔입니다. 네이버호텔에서 자세한 정보와 가격을 확인하시고 예약하세요. store.naver.com 자세히보기

10층이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어차피 맨하탄 타임스퀘어 한 가운데였기
때문에 뷰가 좋다 안 좋다 할 게 없었어요.
뉴욕의 여느 도로 모습이 보이는 뷰ㅋㅋ
타임스퀘어가 보이는 뷰였으면 좀 더
인상적이기는 했겠네요^^;

음 뭐랄까요.
4인까지 투숙이 가능한 방이라고
알고 갔는데 사실 그 정도 볼륨은 아니었어요.
두 사람 묵기에 딱 알맞은 정도의 방이었습니다.

뉴욕 호텔들이 가격이 어마어마합니다.
연휴 때 가서 그런지 저도 2박에 50만원 정도
지불했었어요. 호스텔 포스팅도 곧 올리겠지만
어퍼이스트사이드 쪽인데도 도미토리가 7만원
정도 하고 그럽니다. 물가가 어마무시한 뉴욕..

룸 컨디션이 타 국가 타 도시에 비해서는
떨어지는 편이지만 뉴욕 시내 호텔들에 비해선
괜찮은 편이라고 판단되서 갔던거였거든요.
저 또한 특급 호텔보단 가성비 좋은 곳들을
찾으며 다니는 성향이다보니 그런대로 만족!

무엇보다도 위치에 대한 메리트만으로도
비용에 대한 정당성은 담보된다고 봅니다.

욕조가 없어요. 욕조 필요하신 분들은 참고.
수건은 아주 넉넉하게 제공됩니다.
별도의 수납장이 없어서 저렇게 걸어둔 것이
에러라면 에러ㅋㅋㅋㅋㅋ
동남아 호텔들도 저렇게는 안되어 있는데,
참 뉴욕이라는 모던한 도시이미지완 다른.

어메니티도 그냥 저냥 쓸만한 제품들.
칫솔, 치약은 없으니 참고하시고요~

호텔 1층에 스타벅스가 있어요.
그 점이 또 메리트라면 메리트.

재미있는 기능이 있었는데요.
바테이블 자리마다 저렇게
휴대폰 무선충전패드가 빌트인으로
설치되어 있지 뭐에요? 오오~~
(하지만 아이폰은 안된다는 거ㅋㅋ)

한국에서 못 본
코코넛모카 뭐시기 메뉴를 주문했는데,
그냥 커피 주문할껄이란 생각을 했어요.
ㅋㅋㅋㅋㅋㅋ

제가 뉴욕에 머무는동안
해피아워 이벤트가 진행되어서
프라푸치노를 반 값에 먹기도 했답니다.
그 이야기는 다른 포스팅에서 이어갈게요!

시애틀 스타벅스 1호점에서 마셨던
라떼의 맛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진짜 입 안에서 사르르 녹던 그 라떼.
그립네요. 갑자기.

호텔에서 타임스퀘어 방향으로
3분 가량 걸어가다보면
레이 피자(ray's pizza)가 있습니다.

저녁 늦게까지 영업을 하는데요.
뮤지컬 라이언킹을 보고 돌아가는 길에
배가 너무 고파서 피자를 주문했어요.

rays special slice 라는
뭔가 대표메뉴같아 보이는 메뉴를 주문!
가격은 6.26달러. 포장했어요.

늦은 시간인데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역시 뉴욕은 24시간 번쩍번쩍합니다.
마치 홍대를 보는 듯한...

호텔 룸 바로 옆에는 정수기와 함께
음료 자판기가 놓여져 있었어요.

콜라 500ml가 2달러!
그렇게 또 하루가 갑니다.


[뉴욕 호텔 추천 맨하탄앳타임스퀘어 호텔 가는 길]

The Manhattan at Times Square Hotel 790 7th Ave, New York, NY 10019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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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17-09-0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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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811 · 댓글 159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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