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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 이용 후기 ++
숙소명 : | 에어비앤비 - Stephanie | 주소 : | 실제 주소 : 33 Gold St 에어비앤비에 나와있는 주소 : Fulton St and Gold St (숙소가 Fulton St과 Gold St 교차점에 있습니다) |
숙박기간 : | 8/19/2017 ~ 8/26/2017 일주일 | 전화번호 : | |
객실타입 : | . | 웹사이트 : | |
취사 및 조식여부 : | 없음 | 총 숙박요금 : | 630,875 KRW |
나의 별점 : | 시설 ★ 위치 ★★★★★ 친절 ★★ 청결 ★
| 총점 : (10점 만점) | 2.25 |
1. 위치 (가는방법/지하철역주변/주변 랜드마크 등 위치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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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ton St 지하철역과 매우 가깝습니다. 가장 가까운 출입구는 걸어서 2분 내로 갈 수 있습니다.
JFK공항에서 우버타면 45~50달러정도 나옵니다.
2. 숙박일수와 요금
7일
630,875 KRW
(에어비앤비에서 바로 한화로 결제되더라구요. 여긴 취소가 안됩니다.)
3. 컴퓨터(와이파이 무료/유료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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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파이 됩니다.
4. 시설(TV/헤어드라이기/미니바/금고/다리미/캠프파이어/랜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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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 아무 것도 없음.
아파트 복도에 코인 세탁기 있음.
5. 직원의 친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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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이 없음.
심지어 일주일동안 호스트를 딱 한번 봤습니다. 처음 와서 문열어주고 키 받을 때도 룸메이트한테 받음
6. 주위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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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oklyn Bridge 도보 10분 이내
One world trade center 도보 10분 이내
Shake shack 도보 10분 이내 (Fulton Center안에 있습니다.)
TJ Maxx, Century 21 도보15분 이내
7.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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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은 유일한 장점은 위치입니다. 위치하나는 정말 좋습니다. 위치 외에는 다 최악입니다.
Fulton St 지하철역은 A,C,J,Z,2,3,4,5 노선이 지나가는 곳 입니다. 지하철 탔을 때 환승해본적이 잘 없을 정도였습니다.
Brooklyn Bridge와도 매우 가까워서 일주일동안 심심할 때 마다 산책삼아 갔다오고는 했습니다.
Shake shack도 가까워서 먹을거 마땅치 않을 때 슬쩍가서 하나 먹고 오곤 했습니다.
8. 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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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사람들이 모여사는 아파트 중에 빈 방 하나를 에어비앤비로 돌리고 있는거라, 호스트가 전~혀 케어를 해주지 않습니다. 유럽에서 했던 카우치서핑의 유료버전이다 생각하고 갔는데 완전히 아니었습니다. 요약드리자면
- 처음 갔을 때부터 방에 바퀴벌레 시체 발견
(7명정도 사는 복층 아파트인데, 이상하게 아침이나 밤에는 아파트에 사람이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냥 제가 옆에 있던 청소기로 치웠습니다...)
- 방에 형광등이 없음. 콘센트에 꽂아서 키는 이상한 스탠드 하나 밖에 없어서 항상 어두침침함.
- 창문은 당연히 없음.
- 방에 에어컨 없음. 문 열어 놓고 아파트 안에 있는 에어컨에서 나오는 냉기로 냉각....
- 일주일동안 매트리스커버 교환, 쓰레기통 비우기 한번도 안해줌.
- 이불 없음. 언제 빨았는지 알 수 없는 이상한 담요하나만 있음.
- 따뜻한물이 나오기는 나오는데 매우 미지근함. 수압 약함.
- 세면대 막힘
- 변기도 언제 막힐지 몰라 조마조마.
9. 이런 분들에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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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소 체험하고 싶으신 분들.
10. 사진 첨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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