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4
여행사에서 제공한 에디슨 호텔 (712불)을 거절하고
다양한 호텔 사이트와 프라이스라인 비딩, 한인민박 독채 등을 고민하다가
결국 프라이스라인 익딜로 3박에 647불로 힐튼 가드인 센트럴파크 사우스를 예매했다.
이베이츠 경우라 3% 페이백 받고~
일단 54 St, 7-8th Ave. 사이에 위치하여
센트럴파크, 콜럼버스서클, 타임스퀘어, MOMA 등으로 도보 이동 가능할 정도였고
주변에 세븐일레븐을 비롯한 편의점/드럭스토어도 많았으며,
뮤지컬 극장들과도 가깝고 (특히 우리가 예약한 북 오브 몰몬이 상영되는 유진 오닐 씨어터)
근처에 지하철역도 2곳이 있고, 뉴양키스태디움 갈 때 이 곳을 이용해서 갈 수 있는 등
위치면에서 괜찮고
후기들을 보니 시설도 좋고,
힐튼이라는 이름값도 끌리고
가격도 나쁘지 않아서
낙찰.
결과적으로 말하면, 최적의 위치에 상당히 괜찮고 깔끔한 가성비 좋은 호텔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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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튼 가든인 센트럴파크 사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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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이런식으로 된 입구
공홈에서 가져옴.
들어가면 왼쪽에 호텔 데스크가 있다.
우측은 소파가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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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는 이렇게 무료 커피와 홍차를 제공한다.
특정시간에만 있고, 오후가 되면 치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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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직한 더블베드
땅값 비싼 뉴욕이지만, 그래도 양키애들 홈이라 그런지 침대는 넓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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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도 큼직~
작지만 책상, 의자도 있고, 케이블 꽃는 것들도 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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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메이커
나름 괜찮았다.
우리는 별로 이용 안했지만. 전자렌지 필요한 분들에게는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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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는 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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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옆의 간이 소파
나름 편하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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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켠의 옷장
속은 세이프티박스, 다리미, 다리미판 등 다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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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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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니티는 뉴트로지나
어메니티로 뉴트로지나는 또 처음보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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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물도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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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실~수압 굿.
호스가 없어서 아쉽지만 그건 북미 호텔 대부분 그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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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에 있는 비지니스 센터
돈내면 프린트도 가능함.
스포츠 티켓 프린트시 좋을듯~
- 위치
- 서비스/청결도
친절하고 깔끔함
- 경제성(가격대비 만족도)
뉴욕 호텔 중 가성비 굿~
↗↗↗ 장점 ↗↗↗
근처에 지하철역 통해 멀리 가기 편함.
(뉴 양키스태디움, 브루클린, 월스트리트 등)
지척에 편의점, 드럭스토어 등 편의시설 있음.
픽어 베이글이 바로 건너에 있고, 다양한 맛집들이나 볼거리, 뮤지컬 극장들과 도보 이동 거리
깔끔한 시설, 에어컨 갖춤.
↘↘↘ 단점 ↘↘↘
뉴욕에서 이정도면 뭐;;;
◈◈◈◈◈총 만족도◈◈◈◈◈
익딜을 통해 성수기인 5월에 괜찮은 가격에 머물렀다.
필자가 머문 가격정도라면 이 위치, 이 시설의 호텔이라면 강력 추천
내 평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