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5월 26일 금요일부터 6월 4일 일요일까지 9박 10일을 굿데이뉴욕에서 지냈습니다.
모든게 좋았던 제 뉴욕 여행이 5일차 이후로 좀 안좋아져서 여행중 후기도 스킵했는데요.
(그 이유는 아래 캐비넷 설명중에..)
한국가서 마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굿데이뉴욕 36 hudson hotel 4인 쉐어룸 정말 강추할만한 곳입니다! 시설, 위치, 서비스 어느하나 부족한게 없어서 다시 또 이용하고 싶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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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1시 30분에 도착해서 호텔 외부 사진은 낮에 잠깐 들르면서 찍은 사진 뿐이네요.. 밤에도 입구는 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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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실 첫날 룸메이트가 아무도 없었기 때문에 사진을 자세히 찍었는데요~
위 사진은 들어가서 화장실을 지나 냉장고 있는쪽에서 찍은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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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으로 바라본 A,B 침대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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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있던 C,D 침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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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비넷쪽에서 문쪽으로 찍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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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대
(거울이 2개인만큼 의자가 작은걸로 2개있어도 좋을 것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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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비넷
체크인 할 때 비번을 알려줍니다. 그렇지만 절대 귀중품이나 돈은 넣지 마세요..
(저는 여행 1일차에 현금을 나눠서 넣어뒀는데, 5일차에 들어와보니 캐비넷이 열려있고 가방안 봉투에 들어있던 현금이 일부 없어졌습니다.. 600불에서 460불로..)
뭐 제가 그 돈을 거기에 뒀는지 정확히 얼마 넣어놨는지 본사람도 없고 돈을 거기 넣어둔 제 잘못도 있기 때문에 크게 문제 삼진 않았습니다.
(근데 증인이 있을수가 없죠..ㅋㅋㅋ 돈을 가져가라고 알리는 것도 아니고)
캐리어에 넣어 놨어야 했는데.. 라고 생각했지만 그것도 절대 하지 마십쇼.. 쉐어룸 쓰면서는 스스로가 조심하면서 그냥 현금 몽땅 들고 다니심이 나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귀중품, 쇼핑물건 든 캐리어도 항상 잠그고 다니세요.. 저처럼 설렁설렁 다니다가는 남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 룸메가 불미스러운일을 만들어서요.. case by case 겠지만 나한테 절대 안일어날거라 생각했던 일도 일어날 수 있음을 명심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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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용한 A 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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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튼을 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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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을 켜봤습니다ㅋㅋ무지 밝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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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돈된 침대시트와 이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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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방안에 멀티탭이 있어서 유용했습니다!
침대에도 USB 2개씩 잇어서 전~혀 부족하지 않았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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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인 다리미의 존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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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말고 드라이기가 하나 더 있었는데 이거 바람 셉니다ㅋㅋ 한국에서도 굳이 바람 센거 사서 쓰는데 뒤쳐지지 않았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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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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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조와 샤워커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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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매니티가 이정도면 괜찮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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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안에도 드라이기가 있긴했는데, 작동이 잘 안됐었습니다.. ㅠㅠ 근데 어차피 한개 더 구비되어 있었기 때문에 문제 없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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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지하 1층 물, 얼음이 준비되어있던 곳인데, 저는 물을 사먹은지라ㅋㅋ
아!
아침마다 커피 서비스가 있는데 그사진을 깜빡했네요ㅋㅋ 다른 분이 후기에 올렸으니 참고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