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굿데이뉴욕 36 호스텔 후기 :)

핵심요약

뉴욕 36st 굿데이뉴욕 호스텔은 Penn Station 도보 10분 거리 호텔형 호스텔로, 4인실에 냉장고·전자렌지·커피포트를 갖췄습니다.

  • 34 Penn station 도보 10분 이내, 7호선 34 Hudson Yards station 도보 5분
  • 4인실 방 안에 미니냉장고·전자렌지·커피포트 비치, 침대마다 콘센트 2개
  • 호텔 내 합법 호스텔이라 입국 바우처 제공, 매일 룸·화장실 청소와 수건 교체
  • 철제 이층침대라 오르내림·삐그덕 소음 있어 예민하면 귀마개 필요
  • 4인실에 캐리어 4개는 좁아 3인 사용이 적당하다고 평가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굿데이뉴욕 36 호스텔 위치와 가는 방법은 어떻게 되나요?

36st, 9av~10av 사이에 있으며 블루라인 34 Penn station에서 도보 10분, 7호선 34 Hudson Yards station에서는 도보 5분입니다. 밤에는 일방통행인 36st보다 양방향인 34st로 걸어 9av·10av로 들어가는 길이 더 안전하다고 적었고, 하이라인·타임스퀘어·코리아타운·메이시스 백화점까지도 도보권입니다.

2.굿데이뉴욕 36 호스텔 4인실 시설과 침대는 어떤가요?

4인실 방 안에 미니냉장고, 전자렌지, 커피포트가 있고 침대마다 커튼과 콘센트 2개가 있습니다. 매일 룸·화장실 청소와 수건 교체가 되고 화장실엔 어메니티·드라이기가 비치돼 있지만, 철제 이층침대 특성상 오르내림과 삐그덕거림 소음은 감안해야 합니다.

3.굿데이뉴욕 36 호스텔 4인실은 캐리어 놓기에 좁지 않나요?

글쓴이는 이 4인실이 캐리어 4개를 다 펼쳐놓기엔 좁아 3명이 쓰기에 적절한 크기라고 평가했습니다. 룸메이트가 짐을 정리하지 않고 펼쳐두면 더 불편해지므로 성수기를 피하면 좀 더 편하게 지낼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숙소 신청 시 진행된 뉴욕 스냅사진 이벤트는 2017년 6월 기준으로 현재 운영 여부는 다를 수 있음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성수기에 4인이 캐리어를 모두 펼쳐놓고 지내야 하거나 이층 침대 소음에 예민한 사람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28일간의 뉴욕 여행 중 친구와 일주일을 다른 숙소에서 지낸 뒤 혼자 굿데이뉴욕 4인실에서 약 20일간 티켓을 연장하며 묵었고, 숙소 신청 시 당첨된 뉴욕 스냅사진 이벤트로 굿데이뉴욕 매니저와 함께 촬영을 다녀왔다고 적었습니다.

여행다녀온지 일주일이 조금 넘었는데..이제서야 시차와 한국적응을 한  꿈만 같았던 28일간의 뉴욕 여행이였습니다.

다시 돌아가고 싶네요 ^^; 하하하하하;;


처음 여행시엔 친구와 일주일간은 다른 숙소에 묵었고 그 이후에 저 혼자 굿데이 뉴욕 숙소신청을

미리 해놓아서 4인실룸에서 티켓 연장의 연장을 거쳐 약 20일 정도 숙박했었어요.

그리고 마침 운좋게 한국에서 숙소 신청할때 뉴욕 스냅사진 이벤트 신청도 할 수 있어서 완전 럭키!!! ^-^


생각해보니 숙소사진을 많이 남기진 못하였지만 호텔전경이나 화장실등등 좀 더 디테일하고

사진이 다소 부족한 공간은 다른 분들 후기 참고하시면 또 보실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


* 위치 설명

- 교통: 34  Penn station / 34  hudson yard station 이용할수 있음.

           뉴욕지하철 블루라인은 정말 편리한 노선이라고 할 만큼 왠만한 주요 관광지 방문 및 지하철 환승을 할 때

           너무나 잘 이용하던 노선이였어요, 숙소는 블루라인 34 Penn 스테이션에서는 도보로 10분 이내 정도이고

           처음에 걸을땐 길을 몰라 좀 멀게 느껴지긴했지만 하루이틀 지나면 주위가 보이면서 금방 익숙해져요,

           그리고 7호선 종점 보라색 라인인 34 hudson yard에서 내리시면 정말 도보로 5분 거리인지라 좀 늦게

           들어올때엔 7호선을 많이 이용을 했습니다. 모든 색깔의 지하철을 이용하셔도 가로의 보라색 라인에서

           환승하시면 되시기 때문에 숙소 찾아가시는 데에는 문제 없으실꺼예요 ;)  

           (보라색라인은 동서 방향이동시 타임스퀘어,브라이언트파크, 그랜드센트럴역 환승라인이라 굉장히 편함)


                    

 

- 위치 + TIP:  아래 지도에서 마크가 되어있는  곳이 34 Penn 이고 분홍색 하트는 숙소입니다.

           Penn 스테이션이 기차역이라 그 근처부터 숙소 가는 애비뉴길엔 왠만한 편의점,레스토랑,까페들이 있어서 편해요.

           숙소위치는 36st (스트리트) 9av,10av (애비뉴) 사이에 위치하여 있는데 애비뉴 길인 8,9,10 av는 다 큰 도로이고

           34st를 제외한 곳은 일방통행도로이니 숙소 걸어오실때 늦은 저녁이나 밤에는 일방통행길인 36st로가서 10av로 숙소를

           찾아 가시는것 보다는 양방도로인 34st 로 쭉 걸어내려와서 9av 나 10av 로 들어가시는 것이

           큰 도로로 다니는거라 여자분들에게는 좀 더 안전하지 않을까 싶네요. 34st 길을 따라 쭉 내려가시다

           뒤를 돌아보면 위의 사진과 같이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의 멋진 풍경도 볼수 있답니다. :)  

           그리고 낮에 날씨 좋을땐 이곳 저곳 가는 길을 구경도 할 겸 36st 숙소기점으로 보라색라인타면 너무나 금방이지만

           42st 타임스퀘어나 브라이언트파크까지는 일부러 음악들으며 도보로 다녔어요. (도보 약 15~20분거리)

           그리고 굳이 지하철을 타지 않아도 32st 코리아타운과 메이시스 백화점이 있는 헤럴드 스퀘어까지도

           펜스테이션을 지나며 도보로 15분정도면 걸어갈 수 있을 거리예요. 동서남북 어디든 걸어다니기도 편해요 ㅎ

           그리고 하이라인 시작이나 끝지점이 숙소와 가까워서 아침과 저녁 산책하기에도 좋았답니다 ^^

        




* 숙소설명 - 4인실 기준

일단 숙소의 가장 큰 장점은 호텔안에 있는 합법적인 호스텔이라 입국시 참고 할 수 있는 바우처가 있어서 든든했어요,

아무래도 혹시나라는.. 심리적 안정감이 ^^; 그리고 호스텔 입출입시에 저는 오래 지내서 그런지 일단 리셉션에서 일하는

직원들이랑도 친구처럼 너무 잘 지냈고 다 친절하고 상냥했어요. 그리고 와이파이 속도도 불편함 없이 잘 사용하였고

아침 외출시 로비에 커피가 있어서 들고 나가서 빵하나 사서 먹기 좋았어요 ^^  


- 화장실 : 특히나 여자분들은 화장실 예민하신데 호텔안에 있는 호스텔이니 매일 룸과 화장실 청소, 수건 교체,

               정리를 해주셔서 화장실 너무 맘에 들었어요 ㅎㅎ 화장실안에는 어메니티와 드라이기가 비치 되어있어서

               사용하기 편했고 특히 전구도 밝아서 화장하기에도 적합했답니다 :)


-룸컨디션 : 룸은 4인실을 사용하였고 제일 좋았던 점은 방안에 미니냉장고, 전자렌지,커피포트 3종세트!!!! 

                   장기로 머무는 동안 굉장히 유용하게 잘 사용했습니다. 테이크 아웃 해온 음식은 냉장고에 넣어놨다 다음날

                   전자렌지에 돌려먹으니 굿뜨! 그리고 울프강 커피팩은 매일 채워주시고 커피포트는 커피를 내리지 않아도 

                   쌀쌀한 날에는 그냥 물만 데워서 따뜻한 물에 차를 많이 마실수 있어서 좋았어요. 컵라면도... ㅎㅎ

                   그리고 제가 갔을땐 좀 쌀쌀했는데 방안에서 난방,냉방 조절할 수가 있어서 불편함없이 따뜻히 지냈답니다.   


- 침대: 저는 일층침대를 사용하였는데 그 동안 여행하면서 호스텔 이용시 커튼이 있고 없고 차이가 엄청나다는 걸 알기에

            커튼 덕분에 아늑하게 제 공간을 사용할수 있었던거 같아요. 각 침대에는 콘센트 2개를 꽃을수 있어서 자리에서 충전

            할 수 있어서 너무 편했고 매트리스에 신경쓰셨다고 알고 있는데 베게와 침구도 폭신폭신하여 꿀잠 잤어요 :)

            단 하나 좀 불편한 점은 아무래도 철제 이층침대의 특성상 이층에 계신분들은 오르락내리락, 그리고 좀 삐그덕거리기

            때문에 일층이나 이층이나 서로 조금의 생활소음은 감안하셔서 사용하셔야 해요, 예민하신 분들은 귀마개 끼면 되고 

            어딜가나 이층 침대 있는 곳의 이층은 힘들..ㅋㅋ 


- 공간: 20일 동안 머물면서 혼자부터 4인까지 같이 생활해 본 결과 4인이여도 서로 스케줄이 달라서 룸 사용시엔 불편한 건

            없지만 제가 사용했던 저 룸이 조금 더 작은 걸로 알고 있는데 캐리어를 4개를 놓고 사용하기엔 조금 복잡했던 건

            사실이예요, 캐리어에서 짐 꺼내시고 접거나 세워놓으시면 좋은데 가끔 룸메를 잘 못만나서 막 펼쳐놓고 다니심

            곤난곤난해요 ㅋㅋ 그런 매너는 호스텔 사용시 서로 지켜주심 좋을꺼 같아요 :) 개인적인 생각으론 이 룸은 3명 정도

            사용하기엔 딱 적절한 공간이 아니였나 싶어요, 그래도 성수기만 피함  편안히 사용하실 수 있지 싶네요 ^^

          


    


     


  <커피포트 사진은 다른 분 후기에서 퍼왔어요 :) >


* 36 허드슨호텔말고도 다른 지점인 호스텔이나 2인실도 가보고 싶을만큼 가격대비 위치, 룸컨디션,서비스등

  전체적으로 만족도가 높았던 숙소였어요 ★★★★★  솔직히 숙소는 개인의 취향에 따라 어딜가나 장단점은

  다 있기 마련이지만 여러 나라를 혼자 여행다녀보면서 저는 특히나 사람과의 만남이나 관계를 특히나 중요시

  생각하는 타입이예요. 이번에 좋은 기회로 이벤트 당첨이 되었고 굿데이뉴욕 매니저님과 만나 촬영시에  

  이런저런 얘기도 하고 까페에서 소문났듯이 너무나 잘 챙겨주셔서 단순히 매니저님이긴 보단 친구같고 오빠같은

  그런 느낌으로 편히 동행해주시며 촬영해주셨고 또 하나의 잊지 못 할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신거 같아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그 이후에도 여러 일을 처리하시느라 너무 바쁘신 와중에도 문의시에 빠른 피드백으로 응대해주셔서

  같은 룸메분들도 너무나 만족하였고 매니저님 덕분에 굿데이 뉴욕이 좀 더 좋은 이미지로 다가온 게 큰 거 같아요.

  가끔 루프탑 파티도 있다고 봤었는데 제가 갔을땐 일정이 없어서 많이 아쉬웠어요 ㅜㅜ

  그래도 뉴욕에서 스냅 사진이라는 큰 선물안고 한국으로 들어오게 되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     

  

* 부끄럽지만 일부 샘플로 보내주신 사진 중 넘 열심히 잘 찍어주셔서

맘에 쏙 들었던 사진은 굿데이뉴욕 까페에 자랑할께요! ㅎ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7-06-03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2,045 · 댓글 128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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