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레지던스 인 바이 매리어트 뉴욕 맨해튼 센트럴파크 후기

핵심요약

뉴욕 맨해튼 레지던스 인 바이 매리어트(1717 Broadway) 후기, 위치는 좋지만 청결·친절 문제로 총점 10점 중 3점입니다.

  • 위치는 브로드웨이 1717번지, 타임스퀘어 도보권, 5박 총 260만원
  • 주방 있으나 가스레인지·인덕션 기본 미비치, 요청해도 소통 어려움
  • 침구·쿠션에 얼룩과 냄새, 교체 요청해도 다음날까지 미해결
  • 조식 포함이나 시리얼·음료·과일 종류 적고 베이컨 없음
  • 장점은 위치와 샤워기, 뉴욕 호텔엔 샤워기 드문 편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레지던스 인 바이 매리어트 뉴욕 맨해튼 센트럴파크 위치는 어디인가요?

주소는 1717 Broadway로 타임스퀘어와 매우 가까운 브로드웨이 대로변입니다. 코너를 돌면 1달러 피자 가게가 있고 사람들이 줄 서서 먹을 만큼 맛있었다고 적혀 있습니다.

2.이 호텔 방에서 취사가 가능한가요?

주방과 냄비·식기류는 있지만 가스레인지나 인덕션은 기본 비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프론트에 요청했으나 소통이 어려워 전기포트를 먼저 받았다가 재요청 끝에 전기레인지를 받기까지 20분 넘게 걸렸습니다.

3.이 숙소 청결 상태는 어떤가요?

먼지가 심하고 침구·쿠션에서 냄새와 얼룩이 발견돼 총점 10점 중 3점을 줬습니다. 시트 교체를 요청하며 팁까지 놓고 나갔지만 다음 날 확인해보니 얼룩이 그대로였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숙박요금 약 260만원(5박, 성수기 타임스퀘어뷰 기준) · 조식 포함 여부 및 구성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청결과 친절한 응대를 중요하게 여기는 여행자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인덕션을 요청했다가 소통이 안 돼 전기포트를 먼저 받았고, 얼룩진 시트 교체를 요청했지만 다음 날에도 그대로였다고 적었습니다.

++ 숙소 이용 후기 ++

 

 

숙소명 :

 Residence Inn by Marriott New York Manhattan Central Park

 주소 :

 1717 Broadway

 숙박기간 :

 5박

 전화번호 :

 

 객실타입 :

studio

 웹사이트 :

 

 취사 및 조식여부 :


취사가능,조식포함

 총 숙박요금 :

 약 260만원

 나의 별점 :

시설 ★★★

위치 ★★★★★

친절 ★★★

청결

 

 총점 :

(10점 만점)

3점


1. 위치 (가는방법/지하철역주변/주변 랜드마크 등 위치설명)

 ¶☞

1717 Broadway 

 

2. 숙박일수와 요금

 ¶☞

5박 - 총 260만원

성수기인지 매일 가격비교사이트에서 비교해도 가격이 잘 안내려가더라구요ㅜ 

타임스퀘어뷰로 결제해서 더 비쌈

3. 컴퓨터(와이파이 무료/유료 여부)

 ¶☞와이파이 무료

 

4. 시설(TV/헤어드라이기/미니바/금고/다리미/캠프파이어/랜턴 등

¶☞왠만한건 다있어요- 주방이 있어서 음식해먹을수도있습니다!

     근데 주방에 기본적으로 가스렌지나 인덕션이 비치되어있지는 않아요-

     후기에서 인덕션 요청하면 가져다 준다고 해서 프론트에 전화해서 인덕션필요하다고 했는데

     인덕션이 뭐냐고 너가 무슨말하는지 모르겠다고 그래서 당황해서 우선 알겠다고하고 전화를 끊었어요-

     인터넷에서 아무리 검색해도 뭐라고 부르는지 나오지 않아서 다시 전화해서 전자레인지, 가스레인지 다 말해봤는데도

     모르겠다고 그러더라구요- 이때 전화받은 분 태도도 썩 유쾌하지 않았어요ㅜ 답답한건알겠는데 대놓고 한숨쉬고ㅠ

     나도 답답하다고!!!!!!!! 결국 보일링 팟!!! 이랬더니 오! 알겠다고 그러는거예요.

     휴.. 결국 성공했군 하고 기다렸는데 20분만에 가져다줬는데 전기포트를ㅜㅜㅜㅜㅜㅜㅜ

     영어도 잘 못하는데 노노!!! 냄비들고 막 손짓발짓해가며 말하니까 오! 쿡! 그러더니 기다리라고 하곤

     또 한참뒤에 드디어 전기레인지를 가져다줬어요ㅜㅜ

     저녁에 라면끓여먹을라고 했는데 7시에 들어와서 9시넘어서 먹었네요..

    

    

     저기 왼쪽에 있는 저걸 뭐라고 부르는지 아시는분계신가요?ㅠㅠㅠ 알려주세요ㅜㅜㅜㅜ

     주방은 저렇게 되어있어요~ 옆으로 화장실이구요!

     저기 오른쪽에있는 물이랑 이런것들은 다 돈주고 먹어야해요;;

     냄비랑 식기류는 다 있습니다!

     지내는 동안 라면이랑 햇반 데워서 잘 먹었어요ㅎㅎ  

 

5. 직원의 친절도

 ¶☞ 그냥 사무적이었어요ㅜ

       그래서 영어도 잘 못하니까 더 주눅들어가지고 말도 잘 못했네요ㅜ

 

6. 주위 환경

 ¶☞우선 바로 브로드웨이라서 타임스퀘어랑 굉장히 가까워요!

      코너돌면 바로 1달러피자 가게가있어요-

      사람들 엄청 줄서있는데 맛있었어요!

 

7. 장점

 ¶☞ 위치 그리고 음... 위치

       아! 샤워기가있어요! 

 

8. 단점

 ¶☞ 너무 더럽고 좁고 먼지가 어마어마했어요-

      또 냉장소 소음이 컸어요ㅠㅠㅠㅠㅠ

      도착해서 침대에 누워봤는데 침구에서 이상한 냄새, 락스냄새같지는 않고 뭔가 아무튼 표현할수없는 냄새...

      머리 오래안감은것같은 냄새같은거라고 해야되나... 암튼 이상한 냄새가나서

       배게랑 쿠션을 킁킁 냄새를 맡아봤는데 쿠션냄새맡자많아 육성으로 으억!!!!!! 했어요ㅜ

      가만히 들여다보니까 쿠션에 선명하게 얼룩같은게 엄청 뭍어있더라구요ㅜ 침인지 뭘 쏟은건지...

      아무튼 냄새가 너무 나서 원래는 침대위에 가지런히 올려져있었는데 쿠션을 다 바닥으로 내려놨어요-

     

      제가 사진 찍는걸 또 깜빡해서 마지막날 나오기전에 부랴부랴 찍은거라 정리가 안되어있어서 대충찍었어요ㅜ

      

저기 가운데 있는 어두운색 쿠션이요ㅜㅜ

그리고 사진 오른쪽으로 엄마가 주무셨는데 자려고 이불을 들췄는데 시트에 초록색 얼룩이 넓게 묻어있는거예요ㅜㅜㅜㅜㅜ

엄마 엄청 불쾌해하시고ㅜ 우선 밤이 늦어서 그냥 자고 내일 말하자했어요-

다음날 나가기 전에 종이에 시트랑 베개, 쿠션에 냄새가 너무나고 얼룩이 묻어있다 다 새걸로 교체해달라고 적어놓고

5달러를 놓고나갔어요.

밤에 들어오자마자 확인해 봤는데 얼룩이 그대로 있는거예요ㅜㅜㅜㅜㅜㅜ 맨 겉에 하얀시트는 교체를 했는지 안했는지

모르겠지만 하얀시트 밑에있는 시트는 얼룩이 그대로 묻어있었어요ㅠㅠ

심지어 쿠션 세개는 바닥에 나뒹굴고있었어요 하하하 들어서 확인해보니 쿠션도 얼룩있고 냄새나는 그대로더라구요-_-

너무 짜증나서 막 따지고 싶었는데

영어도 못하는데 저번 전기레인지처럼 또 힘들까봐 그냥 참았어요ㅜ


아!!!!!!! 그리고 제일 힘들었던거ㅜㅜ 먼지가 정말 상상초월입니다ㅠㅠ

목이 아플지경이었어요- 아침에 일어나면 안경과 노트북위에 먼지가 내려앉아있고 침대에 누워서 휴대폰하다가

내려놓고 나중에 다시 들면 까만액정에 먼지가ㅜㅜㅜㅜㅜㅜㅜㅜㅜ

티비 밑 하얀테이블 뒤쪽으로 쳐다보지마세요- 비위상합니다.


 

방이 엄청 작아요-

저쪽 공간은 제 캐리어가 28인치였는데 저기 창가쪽에있는 테이블이랑 의자를 창문쪽으로 바짝밀어야 겨우 필수있었어요.



 

 

9. 이런 분들에게 추천

 ¶☞ 조식포함, 좋은 뷰, 위치

 

10. 사진 첨부 부탁드려요

¶☞ 제가 체크아웃하러가기전에 부랴부랴 찍었어요;


 

 샤워기가있어요! 보통 뉴욕에 호텔에는 샤워기 있는곳이 별로없다던데ㅎㅎ

 이건 좋았어요!



 


 

 


 


 


 


 

 

뷰는 정말 좋아요! 바로 앞에 공사중인 빌딩이 있어요 약간 아쉽긴했어요ㅋㅋ

근데 사실 뷰를 들여다보고있는 시간은 별로없었어요ㅜ 돈아깝ㅠㅠ

그리고 후기에 조식이 괜찮았다고 해서 기대했었는데 생각보다는 많이 실망이었어요-

시리얼 종류도 적었고 음료종류도 적었고 과일종류도 적었어요-

이상하게 베이컨이 없었어요.

후기에 다른분 사진보니 그때와는 음식종류가 좀 달랐어요- 

5박 묵는중에 2번만 내려가서 먹었어요-

맛이 없어서라기 보다는 뉴욕에 있은지 2주정도 될때라 음식이 약간 질리기도했고

방에서 그냥 한식으로 먹는게 더 좋아서 그랬어요ㅋㅋ

그래도 와플만들어먹는기계로 와플만들어 먹는것 맛있었어요-

빵도 괜찮았구요!

조식먹을때 식당에서 일하시는분들이 좀 적은것같았어요.

그래서 그런지 커피나 커피에 넣어먹는 크림, 우유가 다 떨어졌는데 바로바로 안채워져서

몇번그냥 돌아가는 외국인들 봤어요. 

솔직히 많이 기대하고 비싼가격주고 갔는데 위치대비 뉴욕호텔가격이 어쩔수없다지만

돈이 많이 아까웠어요- 3일정도는 50만원이 넘었었거든요ㅜㅜ

청결하기만 했어도 이정도로 실망스럽지는 않았을텐데

아무튼 저한텐 최악이었네요ㅠㅠ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7-06-02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3,492 · 댓글 155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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