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홈우드 스위트 뉴욕/미드타운 맨하탄 타임스퀘어 후기

핵심요약

뉴욕 미드타운 타임스퀘어 인근 홈우드 스위트(312 West 37th St) 스튜디오 스위트 6박 후기로, 위치·조식·객실은 만족스러웠으나 도로 공사로 인한 단수가 아쉬웠습니다.

  • 312 West 37th St, 34스트리트역·펜스테이션 도보 3분, 타임스퀘어 10분
  • 6박 240만원, 1박 약 34만원(2017년 5월 중순 성수기 가격)
  • 스튜디오 스위트 방 넓고 조식 포함, 취사 가능한 주방 구비
  • 체크인 후 6일 내내 오전 8시~오후 3시 호텔 앞 도로공사로 단수
  • 와이파이 무료, 직원 매우 친절, 세탁기는 쿼터 약 10개 필요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홈우드 스위트 미드타운 타임스퀘어 위치는 어디인가요?

312 West 37th Street에 있으며 A·C·E 노선 34스트리트역과 펜 스테이션에서 도보 3분, 타임스퀘어까지는 도보 10분 거리입니다. 뷰는 앞 건물들만 보여 별로였지만 커텐을 치고 지내 크게 상관없었다고 적었습니다.

2.홈우드 스위트 뉴욕 6박 숙박요금은 얼마였나요?

6박에 총 240만원, 1박 약 34만원에 묵었습니다. 5월 중순 성수기라 가격이 잘 안 내려갔다고 적었습니다. 매일 호텔비교사이트를 확인해 그나마 저렴할 때 예약했고, 가장 쌀 때는 1박 10만원대 후반~20만원대 초반까지 봤다고 합니다.

3.이 호텔 조식과 객실 상태는 어떤가요?

1층 로비 옆 식당에서 스크램블·베이컨·빵·시리얼·과일로 구성된 아메리칸 조식을 온종일 먹을 수 있고, 스튜디오 스위트는 캐리어 2개를 나란히 펴도 넓었습니다. 침구에서 냄새나 먼지 없이 깨끗했고 소음도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6박 240만원(2017년 5월 중순 성수기 가격, 최저가는 1박 10만원대 후반~20만원대 초반) · 호텔 앞 도로 공사로 인한 단수는 투숙 당시 한시적 상황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투숙 기간 내내 오전 시간대(8시~오후3시) 단수가 있었던 시기라, 아침 일찍부터 움직여야 하는 일정에는 불편할 수 있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투숙 3일째부터 6일 내내 호텔 앞 도로 공사로 오전 8시~오후 3시 물이 안 나와 근처 세븐일레븐에서 생수를 사다 머리를 감았다고 적었습니다.



** 위의 글쓰기 옵션에서 말머리 선택으로 지역을 꼭 선택해 주세요!!





 

 

++ 숙소 이용 후기 ++

 

 

숙소명 :


 Homewood Suites New York Midtown Manhattan Times Square

 주소 :

 312 West 37th Street


 숙박기간 :


 6박

 전화번호 :

 


 객실타입 :


 스튜디오 스위트

 웹사이트 :

 


 취사 및 조식여부 :


 취사가능, 조식포함

 총 숙박요금 :

 240만원

 나의 별점 :


시설 ★★★★★

위치 ★★★★★

친절 ★★★★★

청결 ★★★★★

 

 총점 :

(10점 만점)

10점 


1. 위치 (가는방법/지하철역주변/주변 랜드마크 등 위치설명)

 ¶☞

 A, C, E 노선의 34 스트리트 역에서 도보 -펜 스트리트 역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위치.

 타임스퀘어에서 10분거리


2. 숙박일수와 요금

 ¶☞ 6박에 240만원정도, 1박에 약 34만원

       5월중순부터 묵었는데 가격이 비싼시기인지 저정도 가격에서 잘 안내려갔어요ㅜ

       매일 호텔비교사이트 들어가서 그나마 가격이 내려갔을 때 예약한 가격이에요ㅜ

       정말 쌀때는 10만원대 후반에서 20만원대 초반까지 하는것같아요!


3. 컴퓨터(와이파이 무료/유료 여부)

 ¶☞ 와이파이 무료


 

4. 시설(TV/헤어드라이기/미니바/금고/다리미/캠프파이어/랜턴 등)

 ¶☞ 왠만한 시설은 다 있고 주방이 있기 때문에 취사가 가능합니다!

       식당에서 밥먹고 남은거 싸가지고와서 전자렌지에 데워먹거나 냄비에 다시 끓여먹었어요^^

      

5. 직원의 친절도

 ¶☞ 전반적으로 친절했어요, 영어 잘 못해서 버벅거려도 늘 친절했고, 농담도 잘 건네줬어요!
       데스크 직원 뿐 아니라 전반적인 직원들이 다 친절했습니다!


6. 주위 환경

 ¶☞ 제가 20몇층에 묵었던것같은데;; 기억이 잘 안나네요ㅜ 뷰는 별로였어요, 그냥 앞에 높은 빌딩들이 많으니까ㅜㅜ

       근데 어차피 커텐 쳐놓고 뷰를 별로 보지는 않아서 저는 별로 상관은 없었습니다!

       호텔 근처에 세븐일레븐이 있어서 요긴하게 다녔어요!


 7. 장점

 ¶☞ 조식이 괜찮았어요! 1층 로비 옆에 바로 식당이 있는데 전형적인 아메리칸 조식 스타일이에요ㅎㅎ

       그래도 매일 메뉴가 조금 바뀌어요, 큰 틀은 변하지 않아요;; 스크램블, 베이컨, 빵 비슷한 류ㅎㅎ

       전 주로 시리얼이랑 과일 많이 먹었어요, 과일은 오렌지 사과 바나나 늘 가득 채워져있고 멜론이랑 이것저것 과일

       썰어놓은거 담아가서 먹을수있게 되어있어요!

       그리고 1층 로비에 커피랑 뜨거운물 항상 먹을수 있게 되어있고, 과일바구니가 있어서 정말 좋았던것같아요,

       조식먹을때만 떠가는게 아니고 항상 먹을수있게 되어있는점이 좋았어요.

       엄청 깨끗하진 않지만 침구에서 냄새도 안나고 먼지도 없었어요!

        저희가 방을 스튜디오 스위트로 해서 그런지 방이 굉장히 넓어서 28,26인치 캐리어 2개 나란히 펴놔도 넓었어요.

       소음도 없었습니다!


8. 단점

 ¶☞ 사실 호텔 자체에는 불만이 전혀 없었어요, 엄마도 굉장히 만족하셨구요^^

       근데 하필이면 저희가 묵었던 날부터 호텔 바로 앞 도로에서 파이프 공사를 해서 물이 안나왔어요ㅜ

       아침 8시부터 3시까지 안나오는거였는데 어차피 오후에는 밖에 나가있으니까 상관없는데

       아침에 일찍 일어나기 힘들어하는 저는 좀 힘들었어요ㅜ 7시에는 일어나서 씻어야 했거든요ㅜ 억지기상ㅜㅜㅜ

       저희는 아침일찍부터 다니지 않았거든요ㅠ 거의 11시 12시에 나갔는데 화장실도 물이 안내려가서 불편했어요.

       체크인할때 A4용지로 구구절절 적어논거 주면서 괜찮냐고 물어보는데 안괜찮으면 어떡하겠어요ㅜㅜ

       체크인할때는 2틀이라고 해서 3일째되는 아침에 생각없이 늦게 일어났더니 물이안나오는거예요ㅜㅜ

       전날 귀찮아서 머리 안감고 자는 바람에 근처 세븐일레븐가서 엄청 큰 생수통 2개 사가지고와서 엄마가 부어줘서

       감았어요ㅠㅠ 어떻게 된거냐고 로비가니까 다시 종이 인쇄해놨더라구요;; 연장됐다고ㅜㅜ 6일 묵었는데 내내

       물이 안나왔습니다ㅜㅜㅜㅜ

       시에서 공사하는거니 호텔탓은 할수가 없었어요ㅜ 그것말고는 다 만족했습니다^^


 

9. 이런 분들에게 추천

 ¶☞ 미드타운 중심부에서 크게 멀지 않게 다니고싶으신 분들이나 조식 포함원하시는분들?ㅎㅎ

       저는 전반적으로 다 만족스러웠습니다!



10. 사진 첨부 부탁드려요

¶☞ 무슨정신인지 호텔 사진을 전혀 안찍었더라구요ㅜ

      나중에 엄청 후회했어요ㅠㅠ

     사진들은 다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사진들이에요!

     사진하고 크게 다르진 않습니다ㅎㅎ



 


데스크랑 로비에요ㅋㅋ 사진이 좀 더 커보이게 나온것같긴 하네요ㅎㅎㅎ




여기가 1층 로비 옆에 식당인데 아침에 사람들 모이면 자리가 부족해서 얼른 맡아서 앉아야해요ㅎㅎ



 



제가 묵었던 스튜디오 스위트에요ㅎㅎ

사진이랑 정말 똑같습니다ㅎㅎ 방좁다는 뉴욕에서 둘이 정말 넓게 썼어요ㅎㅎ

전신거울이 저기에 달려있어서 화장하거나 옷입거나할때 너무 편했어요!

쇼파왼쪽으로 옷장도 넓고 티비아래 서랍장도 있어서 엄마옷 제옷 다른물품들 수납 다 하고도 남았습니다ㅎㅎ

짐이 많았는데 불편함 하나도 없이 있다가 왔어요^^



 


욕실도 사진하고 똑같아요^^

여느 호텔이랑 똑같이 샤워기는 붙박이지만ㅋㅋ 그래도 크게 불편한건 없었습니다!

저희는 좀 늦게나가서 화장실가고싶은데 물이안내려가니까

1층로비 화장실 이용했어요ㅋㅋ 1층로비에 화장실이 있는데 물양동이를 몇통씩 가져다 놨더라구요ㅋㅋ

거기서 볼일보고 바로 나갔습니다ㅎㅎ


아참!

제가 여기 묵으면서 딱 한번 세탁실을 사용했는데요!

동전 세탁기를 한번도 이용해본적이 없어서 헤매고있는데 옆에 외국인 노부부가 도와줬어요ㅋㅋ

쿼터로 10개정도? 들더라구요ㅠㅠ 처음에 뭣모르고 데스크에 2달러만 들고가서 바꿔왔는데

건조기에도 또 그만큼 들어가더라구요ㅜ 그래가지고 또 데스크에 바꾸러 갔더니

제가 민망한표정으로 걸어가니까 그 데스크 남직원이 팔을 막 벌려서 오! 환영한다고 막ㅋㅋㅋㅋ

다시 바꿔주고 확실하냐고 또 오는거아니냐고 자꾸 놀려가지고 엄청 웃었네요ㅋㅋㅋㅋㅋ


여기다음에 레지던스 인 맨하탄 호텔로 옮겨서 5박정도 묵었는데요-

엄마가 너무 별로라고 홈우드가 훨씬 좋았다고 노래를 부르셨네요ㅠㅠㅋㅋ


암튼 전 추천합니당ㅎㅎ

다른방은 작을수도있으니 스튜디오스위트 방 컨디션 기준으로 봐주세용ㅎㅎ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7-06-01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3,813 · 댓글 107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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