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Manhattan West Hotel 후기.











아직 1박이 더 남았지만, 내일 하루 내내 짐싸고 바쁠 것 같아서 하루 전에 미리 후기 남깁니다.

지내는 숙박 기간은 4.13 ~ 21 까지였으며

굿데이뉴욕 매니저님을 통해서 숙박비를 많이 절감 받을 수 있었습니다.

여기 위치가 W 30 st 였는데 근처에 34st-Penn station 과 34st-Herald square station 이 있어서 이동하기에는 아주 편리했었습

니다. 한인타운인 W 32st까지 걸어다니고 시간도 얼마 소요되지 않아서 편했습니다. (밥먹을때)

(아직 미래형) JFK 에서 ICN으로 아웃인데, 여기서 조금만 걸어가면 E 트레인을 바로 이용하여 Airtrain 으로 JFK 공항에 갈 수 있는 편리함도 있었습니다.

일단 보시는 것 처럼 맨하탄 웨스트 호텔을 이용하였으며,

103호실 을 이용했습니다. 6인 쉐어룸이더군요.

이 호실을 대부분 한국인들로 많이 이용하게 해주시는 것 같더라구요. 제가 지내는 동안 같이 지냈던 한국 분들이 3명 계셨는데

다들 재밌었습니다. 호실 내부에는 화장실과 샤워실이 있었고, 전자렌지, TV, 냉장고가 있었습니다.

작게나마 개인 사물함 락커도 있었구요.

저는 103-B 라는 1층 침대를 사용했는데 되게 편하게 잘 잤고, 새벽이 되면 자동으로 히터가 틀어지는 바람에 약간 건조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도로가 바로 옆이라 시끄럽기도 했었구요.

일정한 시간은 아니었지만 하우스키핑 두 분이서 매일 매일 청소해주러 오셨었고 수건을 매일 갈아주셨고

이부자리도 항상 청결하게 갈아주셨습니다.

단점이라면, 출입하는 키가 마그네틱이 매번 날아가서 출입할때 마다 제대로 들어간 적이 없이 인포메이션에 항상 키를 바꾸고

들어가야 했던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즐겁게 잘 지내다가 갑니다. 다음에 미국 올 일이 있으면 여기 한번 더 이용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7-05-04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616 · 댓글 47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