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행은 1월에 다녀왔는데 후기 쓰는거 미루다가 이제서야 작성하네요.ㅠㅠ 계절이 바뀌어서 도움이 될진 모르겠지만 참고하실 분들은 참고하셔요!
저는 에디슨 호텔에서 7박8일 동안 있었어요. 여행기간이 일주일정도밖에 안됐기 때문에 위치와 룸컨디션중에 위치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선택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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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서 검색한 정보 같이 올립니다.
1. 위치 (가는방법/지하철역주변/주변 랜드마크 등 위치설명)
¶☞ 브로드웨이, 타임스퀘어 W호텔 옆에 위치, 어딜 가든 편했어요. 위치가 위치인지라 밤늦게까지 타임스퀘어 돌아다닐 수도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2. 숙박일수와 요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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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6일-2월2일 기준
부킹닷컴으로 택스불포함 시그니처킹룸으로 7박에 883불정도로 예약하고 호텔에서 총 결제한 금액이 1025불정도 였던 걸로 기억하고 있어요. 부킹닷컴에서 예약할 때 택스 불포함 가격이라 차이가 많이 날수도 있다고 후기들을 봐서 뭐 결제할때 놀라진 않았던거 같아요 ㅎㅎ
조식 없습니다!! 조식불포함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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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컴퓨터(와이파이 무료/유료 여부)
¶☞와이파이 무료제공
4. 시설(TV/헤어드라이기/미니바/금고/다리미/캠프파이어/랜턴 등)
¶☞ tv,헤어드라이,금고,커피머신,아이스통,다리미,다리미판등이 있었어요. 냉장고,슬리퍼는 없었어요. 슬리퍼는 꼭 준비해서 가세요!!
복도에 아이스머신 있는데 호텔방에 비치되어 있는 아이스통 이용하시면 돼요! 200ml우유팩 하나 보관 할 크기예요
그리고 컵라면 드실 분들 호텔에 뜨거운물 받을수 있는 곳이 없어요. 전 결국 커피머신에 물만 데워서 컵라면 먹었어요. 거기 데울 수 있는 양이 신라면 작은컵 하나 나와요!
커피머신은 클래식룸은 없고 시그니처 이상부터 있습니다.
엘리베이터는 많았는데 버튼이 하나라서 신기했어요. 어느 엘리베이터가 내려올지 몰라서 묘하게 긴장됐어요 ㅎㅎ 근데 확실히 아침에 사람 나갈 시간에는 조금 느리긴 했어요.
왔다갔다 할 때 엘리베이터 타기전 꼭 룸키 보여주셔야해요!!
제가 잤던 방은 문 바로 들어오면 붙박이로 옷장이 있었는데 엄청 작아서 두꺼운 옷 세네벌 걸면 꽉 찼었어요.. 그거 빼면 수납공간 괜찮았지만 캐리어 들어갈 정도는 아니예요.
후기에 잠자리가 불편하다 좁다 낡았다 이런게 많았는데.. 시끄러운 라디에이터 빼고는 저는 다 편했고 생각보다 너무 괜찮아서 좋았어요!
5. 직원의 친절도
¶☞중 그냥 딱 형식적인 태도..?
6. 주위 환경
¶☞ 사이렌소리는 자주 들렸어요. 타임스퀘어에 위치하다 보니 살짝 시끄러운 면이 없지않아 있지만 시차적응 때문에 그냥 바로 잠들고 해서 수면에 큰 방해는 안됐어요. 제 다른 후기 보면 아시겠지만 브로드웨이에 위치하여 운좋으면 연예인도 볼 수 있어요!!
7. 장단점
¶☞ 최고 장점은 가격대비 위치 최고라는점 정말 다른 후기와 겹치겠지만 최고예요. 그리고 여기는 컵을 일회용으로 계속 갈아주더라구요! 환경에는 좋지 않지만 하나하나 포장되어있어서 그런가 전 비치되어 있는 컵 이용하는거 보다 마음 편했어요.
킹룸이라 그런지 여자 세명이서 자는데 하나도 안 좁고 편하게 잤어요.
¶☞ 지금은 날씨가 어떨지 모르겠지만 제가 갔었을때 겨울이여서 추울 때 온도 좀 높게 설정해놓으면 라디에이터 작동하는데 소리 정말 컸었어요.. 그래도 전 잘잤지만...ㅎㅎ
혹시 여성분들은 샴푸린스 따로 챙겨가는게 좋을 거 같아요. 어메니티 샴푸린스가 있긴한대..답답해요 여자 셋이 쓰는데 양이
턱없이 부족해서 중간에 하나 샀어요 ㅜㅜ
샤워기는 사진보시면 아시겠지만 고정 되어 있어요! 머리만 감고 싶어도 샤워하게 되는....ㅎㅎ
8. 이런 분들에게 추천
¶☞ 저같이 여행 기간이 일주일이하로 계획이 짧은 분들 강추예요. 좀 더 안전하게 다니고 싶다 하시는 분들도 괜찮을거 같아요.
그래봤자 타임스퀘어 근처겠지만..10시 이후에는 지하철을 못타겠더라구요.. 낮이랑 분위기가 너무 달라서..ㅠㅠ
9. 사진 첨부 부탁드려요
¶☞ 로비 엘리베이터도 찍었어야 했는데 신나서 방만 찍었어요ㅎㅎㅎㅎ..첨부된 사진의 방은 1905호 였습니다! 제일 구석방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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