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호스텔 뉴욕버짓인 New York Budget Inn 후기 [7박 8일]

핵심요약

뉴욕 34번가 호스텔 뉴욕버짓인은 지하철 33 St역 도보 2분 거리로, 7박8일 2인 $680에 묵은 가성비 숙소입니다.

  • 지하철 33 St역 도보 2분,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도보 10분
  • 7박8일 2인 총 $680(1인 약 $340), 타월·키 보증금 각 $5
  • 체크아웃 11시 마감, 넘기면 1박 요금 추가 청구
  • 객실 내 와이파이 거의 안 터짐, 복도에서만 원활
  • 공용 화장실 층당 4개, 8일간 대기 없었음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버짓인 호스텔 위치는 어떤가요?

지하철 33 St(4·6·6X)역에서 서쪽으로 두 블럭,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까지 도보 10분 거리입니다. 그랜드센트럴터미널 도보 17분, 타임스퀘어 도보 40분. 큰 도로변이라 어둡지 않고 찾기 쉽다고 적었습니다.

2.숙박 요금과 체크인 시 추가 비용은 얼마인가요?

7박8일 2인 기준 약 $680(1인 약 $340)이며, 타월 보증금 $5·키 보증금 $5가 별도입니다. 보증금은 체크아웃 시 문제없으면 환불되고, 체크아웃 후 짐 보관 시 $5/개 추가 요금이 발생합니다. 체크아웃은 11시까지, 넘기면 1박 요금이 청구됩니다.

3.이 호스텔 와이파이는 잘 되나요?

객실 내 와이파이는 신호는 잡히지만 연결이 거의 되지 않고, 복도에서만 원활했다고 합니다. 글쓴이는 유심 LTE 데이터 옵션을 넉넉히 선택해서 넘겼다며, 같은 숙소로 가는 사람에게 데이터 옵션을 높일 것을 권합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숙박 요금 약 $680(7박8일 2인, 2017년 기준) · 타월·키 보증금 각 $5 · 체크아웃 11시 마감 규정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엘리베이터 없이 계단만 있어 짐이 많은 여행자나 조용한 숙소를 원하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호스텔월드 예약가보다 현장 결제 금액이 더 낮았고, 객실 와이파이가 거의 안 터져 유심 LTE 데이터를 넉넉히 가져간 덕에 문제없이 지냈다고 적었습니다.

** 위의 글쓰기 옵션에서 말머리 선택으로 지역을 꼭 선택해 주세요!!

 

 

++ 숙소 이용 후기 ++

 

 

숙소명 :


호스텔 뉴욕버짓인

New York Budget Inn

 주소 :

 200 East 34th St., NY


 숙박기간 :


 7박 8일

 전화번호 :

 +1 212-689-6500


 객실타입 :


 Basic Twin Private

-shared bathroom

 웹사이트 :

 http://www.hostelworld.com

/hosteldetails.php/New-York-

Budget-Inn/New-York/59887?propNum=59887&dateFrom=

2017-09-22&dateTo=2017-09-23&number_of_guests=

2#propname


 취사 및 조식여부 :


 전자레인지 외에는 취사 불가능하며, 조식으로는 간단한 먼치킨과 커피 제공합니다.

 총 숙박요금 :

 약 $680

 나의 별점 :


시설 ★★★★★

위치 ★★★★★

친절 ★★★★★

청결 ★★★★★

 

 총점 :

(10점 만점)

8.2


1. 위치 (가는방법/지하철역주변/주변 랜드마크 등 위치설명)

☞ 지하철 33 St (4, 6, 6X)


사실 버스는 이용하지 않아 버스로 가는 방법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호스텔에서 서쪽으로 두 블럭 걸어가면 지하철 33 St이 있습니다.

이 지하철역을 자주 이용했으며, 비교적 깔끔하고(?) 백인이 많이 탑승하는 라인이었습니다!


주요 관광지로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까지 도보 10분,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까지 도보 17분,

타임스퀘어까지 도보 40분 정도 걸립니다 :)


아래 주황색 동그라미로 귀엽게 표시 된 위치가 호스텔입니다. 지도 참고 부탁드려요~

 


2. 숙박일수와 요금

 ¶☞ 7박 8일, 약 $680 for two [한명당 약 $340]

호스텔월드 사이트를 통해 예약을 했는데, 홈페이지에 명시된 가격보다 실제 호스텔 가서 결제한 금액이 좀더 낮았습니다.

텍스때문에 그러한 듯 한데, 정확히 왜 낮은지는 잘 모르겠네요...ㅜㅜ 덜 내니까 조용히 했습니다 ㅋㅋㅋ


체크인할 때 숙박 비용 외에 추가로 결제해야 하는 금액이 있는데,타월 보증금 ($5/인당)과 키 보증금 ($5/개당)이 있습니다.

체크아웃 시 문제 없으면 다 돌려받는 금액입니다!

***체크아웃하고 호스텔에 짐 맡길 때 $5/개당 추가 요금 발생합니다. 참고하세용 :)


가장 중요한 것은 체크아웃하는 날 11시까지 체크아웃하지 않으면 무조건 1박 숙박비를 지불하셔야 해요.

10시 45분쯤 내려오셔서 체크아웃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요금 관련해서는 아래 사진 참고 부탁드려요!


 


3. 컴퓨터(와이파이 무료/유료 여부)

 ☞ 컴퓨터 30분 무료 사용 / 와이파이 무료


허나 이 부분에 대해서 정말 할 말이 많습니다.

무슨 와이파이가 방에서 잘 안터지고 복도에서 잘 터집니다 ㅠㅠㅠㅠㅠ

이 호스텔 다 좋은데........... 정말 와이파이 하나 때문에 비추할 뻔했습니다.

신호는 정말 빵빵하게 터지는데, 막상 연결하면 속도가 0인 마냥 연결이 안됩니닼ㅋㅋㅋㅋㅋㅋ

혹은 연결하려고 해당 와이파이를 누르는 순간 아래 사진처럼 연결이 안된다고 느낌표 뜹니다...느낌표!!!!

제가 유심 LTE 기가 많은 옵션으로 선택해서 다행이었지, 아니었으면 바로 체크아웃 했을거에요.

뉴욕 버짓인 가시는 분들은 유심 LTE 높은 걸로 해서 가세요, 꼭!!!!!!꼭!!!!!!!!!!!!!!


 



4. 시설(TV/헤어드라이기/미니바/금고/다리미/캠프파이어/랜턴 등)

 ☞

일단 호스텔은 6층으로 되어 있고 1층에는 입구와 계단만 있는 구조입니다.

2층에는 카운터와 라운지, 객실이 있는데 체크인 할 때 최대한 아래 층으로 달라고 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왜냐면 엘리베이터 없이 계단만 있어서 짐 들고 왔다 갔다 하시기 힘드실거에요 ㅠㅠ

체크인 시 받는 키 카드는 호스텔 건물 들어오는 입구에서 한번 사용하고

2층 카운터 옆에 객실 들어가는 입구에서 한번 더 사용하고 마지막으로 자기 방문에서 한번 더 사용하니 분실 조심하세요 :)


제가 묵었던 방에는 

1. 티비

2. 구식 에어컨

3. 사물함

4. 중앙 난방 시스템

5. 2층 침대

이렇게밖에 없었습니다.


헤어드라이기는 카운터에서 빌려주나 한국에서 가져가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멀티탭, 돼지코 하나도 없습니다!!

2층에 라운지 내려가시면 냉장고랑 전자레인지 있으니 사용하시면 될 것 같아요.

(일부 도미토리 방에는 전자레인지가 구비되어 있다고 하네요!)


또한 의외로 shared bathroom이 사용하기 편했습니다.

한 층에 화장실이 4개 정도 있는데, 하나는 변기만 있고 나머지 3개는 샤워실 시설까지 구비되어 있습니다.

8일 동안 지내면서 한번도 화장실 꽉 차서 못 쓴적 없구요, 매번 하나 이상씩은 비워져 있었습니다.

공용 화장실이라 아침/저녁 시간에 사람 몰리면 어쩌지 했는데 그런 걱정 안하셔도 되요!!


참고로 샤워기가 벽에 붙어 있는 형태라 머리만 못 감아요 여러분...

뜨거운 물 잘 나옵니다만 수압이 굉장히 약하네요.

삼선 슬리퍼 챙겨가시면 씻을 때 유용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5. 직원의 친절도

 ☞ 아주 아주 친절합니다. 정말 친절합니다.

특히 일/월/화에 일하는 남미(?) 스타일 풍풍 풍기는 직원 한 분이 한국어로 친절하게 말 걸어올겁니다 ㅠㅠ

부담스럽지만 한국을 되게 좋아하시는 분 같으니 열심히 대화해주시면 좋아하세요.......


암튼 전반적으로 직원 모두 친절했습니다!!

덥다 하면 해결해주고 춥다 하면 해결해주고 좋습니다!!


 

6. 주위 환경

 ☞ 큰 도로에 바로 호스텔이 있다보니 일단 시끄럽구요(카운터에서 무료로 이어플러그 줍니다!! 반납 안해도 되요!!)

시끄럽기도 한데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녀서 또 안전하게 느껴집니다.

주변에 서브웨이, 던킨, 스벅, 99센트 피자, 24시간 편의점, 세탁소 등등 편의 시설 고루고루 있어서 좋습니다!


 

7. 장점

 ☞

저는 일단 위치를 가장 먼저 장점으로 꼽겠습니다.

버스는 안내 방송 안나오고 시크해서 이용하지 않았고

지하철은 냄새가 나서... 최소한으로만 이용하여 많이 걸어다녔었습니다.

여성분들의 경우 숙박업체가 외진 지역에 있으면 치안에 대해서 걱정 많이 하시는데

이 호스텔은 큰 길가(4차로 이상)에 바로 있어서 그런지 어둡지도 않고 찾기 쉽습니다!


그리고 호스텔에서 동쪽으로 걸어가시면 수상 택시 / Ferry도 운행하여

그거 타고 브루클린 / 윌리엄스 버그 왔다리갔다리 하시면 될 거 같아요!!

날씨 좋을 때 타보세요. 꿀잼!


그 다음으로는 뉴욕 물가를 생각하면... 숙박비용이겠죠?

2명이서만 쓰는 방에 동생하고 같이 가서 한명당 총 $340/7박 지불하였습니다.

이 정도면 저렴한 숙박비라 생각됩니다. 대학생 분들에게 괜찮은 거 같아요!!


마지막으로는 이게 나름 장점이 될지 모르겠지만....

아침마다 직원이 던킨도너츠 먼치킨 3종류와 커피, 핫초코를 사와서 2층 라운지에 깔아 놓습니다.

아침에 한 입 먹고 나가면 그래도 식사하러 가기 전까지는 힘이 나더라구요

7시50분부터 2층에 어슬렁 어슬렁 하시면 되겠습니다 :)

 


8. 단점

 ☞

위에도 말씀 드렸지만


1. 와이파이

2. 소음


이렇게 두가지 입니다.


1. 와이파이 → 숙박비로 아끼는 대신 LTE 빵빵한 옵션의 유심으로 가져가시면 되겠습니다.

2. 소음 → 잠귀 밝으신 분들은 비추입니다. 

호스텔에서 이어플러그를 무료로 제공해줍니다.

막상 여행 가니 피곤해서 곯아떨어지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 

 

9. 이런 분들에게 추천

 ☞

잠만 잔다!!!

외국인들과 숙소에서 놀고 싶다!!! (적극적이셔야 되요)

차라리 숙박비 아끼고 놀고 먹는데에 돈을 더 쓰겠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 드립니다.


 

10. 사진 첨부 부탁드려요

☞ 별로 찍은 게 없어서 복도랑 침대 사진 올려드립니다 ㅠㅠ

조금이라도 도움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든 댓글로 문의 주시면 제가 경험했던 것을 토대로(?) 도움 드리겠습니다.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7-03-08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2,428 · 댓글 208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