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에서 미국오는 비행기라 공항은 LGA였습니다. 눈이 와서 1시간 연착되고 짐이 늦게 나와서 혹시나 기다리시면 어떡하나 했는데 지속 컨택하면서 만나기로 한 장소에서 5분 정도 기다리니 딱 오셨습니다.
차량도 넒고 커서 깜짝놀랬어요.
한국분이 직접오실거라 생각못했는데 뵈니깐 좋더라고요^^
짐도 2개 거뜬히 실려서 잘 이동했습니다.
히터도 넘 빵빵해서 사실 중간에 졸 뻔했는데 야경이 너무 예뻐서 잠이 홀라당 깼습니다.
미여디를 통해 예약하고 예약금은 사전에 결제한 다음 현장에서 현금지불했습니다.
만족합니다
[도깨비택시 후기] LGA - 시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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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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