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JFK 공항 - 맨해튼(port authoriry) 지하철 왕복!

 

저는 

11/27 19:30 뉴욕도착

12/06 00:50 뉴욕출국 했습니다.

 

JFK공항 - 포트오소리티역 이용 왕복 후기입니다.

 

솔직하게 말해서 비용때문에

지하철 +  Air트레인을 이용했습니다

 

그리고 이글을 통해 알려 드리고자 하는게

어떤 글에서 Air트레인 요금으로 의견이

분분한 것을 보았는데 제가 이용할 당시에는 

Air트레인 비용이 7.75달러로 올라 있었습니다.

 

그래서

도착했을때는 [단위:$]

 

Air트레인(7.75) + 지하철(2.75) + 카드보증금(1)

 = 11.5 달러,

출국시에는 보증금 빼고 10.5 달러 지출했습니다!

 

<입국>

대한항공을 이용해 터미널1 을 이용했습니다.

처음에 공항건물 밖으로 완전히 나오면 건너편에 바로 건물이 보입니다. 횡단보도를 건너서 건물 2층으로 나가서 Air트레인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Air트레인 자메이카 스테이션에서 내려서 하나뿐인 통로로 쭉 따라 나가시면 자동발매기와 개찰구가

나옵니다. 거기서 메트로카드 구입 및 충전하시고 나가셔서 지하철(E라인,파란색라인)을 타러 가시면

됩니다. 쭉 따라 나가시다보면 엘리베이터가 있습니다. 가셔서 맨해튼방면 지하철 타고 나가시면 끝입니다. 이동시간은 1시간 ~ 1시간10분 정도입니다.

 

 

<출국>

돌아올때도 1시간 10분 정도 걸렸습니다.

그런데.. 한번 헤맸습니다

지하철 E 라인을 타고 지하철역은 sutphin blvd-archer av 에서 내려서 환승해야하는데 머리속에 자메이카역만 생각하다 한코스 더 가서 자메이카센터역에서 내리는 바람에 다시 반대로 한코스 더 타고 왔었네요. 

 

 

 

 

출국할 때 한개역을 지나친것 말고는 다행히

별 문제 없이 왔다갔다 했습니다.

그나마 다행히 개찰구 밖으로 나가지는 않아서 비용이 더 들지는 않았어요~

 

그리고 제 생각에는.. 가능하면 맨해튼 내에 여행을 하시게 되면 무제한메트로 카드 구입해서 다니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저는 그냥 그때그때 충전했고 잘못타고 내리는

일이 없어서 추가되는 비용은 없었지만 날도 춥고 그래서 짧은 거리도 버스나 지하철 타고 싶을때가 많았는데 아낀다 생각해보니 잘 안타게 되더라구요.

무제한카드 사시구 조금 더 들어두 맘편하게 다니시는걸 추천드립다

물론 걸어다니면서 여기저기 구경하는 것도 좋았는데 눈오고 비오고 그러니 추워서 구경하는것도 한계가 있더라구요.

그럼 즐여되세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9-12-10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289 · 댓글 11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