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DL1997 First Class JFK to DCA

2019.11.12 따뜻한 후기입니다.

아직 후기를 올리진 않았지만, 사전에 예약한 한인택시회사에서 제시간에 오지못하고 30분넘게 기다리다가 결국 호텔에서 급하게 택시를 타고 갔습니다만, 예정인 항공기 탑승이 되지 못하고 JFK terminal 4에서 4시간을 넘게 보내게 되었습니다. 항공기 미탑승에 따른 변경 수수료 USD 150은 덤으로 피해를 받았습니다.

8시 42분 출발이라 8시 15분경 보딩을 정상적으로 했는데 활주로가 붐벼서 30분정도 지연 이륙해서 DCA에 연착했습니다.

항공기는 보잉 717로써 처음 타봤습니다. 오래전에 단종되고 대부분의 항공사에서 운항을 안하는 707이나 727은 알겠고 최근에 문제가 되고 있는 737, 새롭게 8i로 태어난 747을 비롯해서, 767, 777, 787 등은 알겠는데 717은 이런 비행기가 있었는지도 몰랐습니다.

 탑승하니 이륙전 음료를 고르라고 해서 레드와인과 화이트 와인을 선택했습니다. 기대와 달리 유리잔이 어닌 플라스틱 잔에 줘서 사진도 안찍었습니다.ㅡㅡ

 

자리는 아래 보시는 바와같이 우등고속좌석입니다. 

 

그래도 좌석사이에 생수와 베게, 담요는 있었습니다. 

 

이륙전 찍은 바깥모습입니다

저녁에 도착한 대한항공이 보이네요...

 

그래도 창문은 두칸차지했습니다ㅡㅡ

 

 

이륙 후에는 유리잔에 음료를 담아줬습니다.

각종 과자는 덤입니다.

이륙후 30분정도 날다가 10시 40분 쯤 착륙해서 DCA공항에 도착했고 택시타고 15분정도 가서 호텔에 늦은 체크인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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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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