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6박7일 Uber,Lyft 교통비 후기

7월 27일 부터 8월 2일까지 6박 7일 LA여행 교통비 공유해요.

혼자간 여행이라 랜트해서 초행길에 길 헤매고 주차걱정하며 다니기 싫어서 Uber, Lyft 그리고 전동스쿠터 Bird로만 이동했어요. Uber와 Lyft는 앱 미리 깔고 계정 만들었다가 유심칩 바꾸고 번호 수정했구요. 목적지까지 얼마나오는지 두앱 켜놓고 비교후 싼걸로 이용했습니다. 짐들고 이동할때만 팁 조금 줬구요. 나머지는 카드로 자동 결제만 했어요.

결론적으로 여자 혼자 이용해도 밤이고 낮이고 안전했고 편했어요. 6일동안 공항이동 두번 빼고 크게 비싸진 않았구요. 시내간 이동 산타모니카 해변이동 게티센터 이동 등 왠만한곳 다 돌아다녔는데 총 35만원정도 쓴거 같네요.

중간중간 가까운곳은 Bird도 타봤어요
요금은 사실 택시와 비슷해서 비용 메리트는 없었는데 그래도 즐건 경험이었어요. 간혹 QR코드 스캔하면 면허증 등록하라는 스쿠터도 있는데 Bird는 요구하지 않아서 이거 이용했습니다.
전동 스쿠터는 요새 서울시내에도 많더라구요. 한국에서 한번 타보시고 가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다들 즐거운 여행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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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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