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추석연휴를 포함해서 미서부 지역을 다녀왔다가 너무 좋아서,
올해에도 계획 중에 있습니다.
준비 도중, 미국 국내선 일정<샌프란시스코 -> LA> 시간을
변경해야 하는 상황이 생겼는데, <14:00 출발에서 20:00 출발로 변경, 알래스카항공>
GOTOGATE 여정 변경 불가 옵션, 최저가로 예약을 진행했더니..
해당 변경이 불가능한 것 같습니다.(아무리 찾아봐도 안보여요..)
근데, 기억을 돌이켜보면 작년
<라스베가스 -> 샌프란시스코, 알래스카항공> 여정 당시
라스베가스 공항 진입 과정에서 시간이 너무 많이 소요되어,
예정되었던 비행기를 놓치고 그 다음 비행기를 자동으로 탑승할 수 있게 해줬던 기억이 나는데요,
만약, 14:00 비행기를 안타고 당일 20:00 비행기를 탄다면, 탑승이 가능할까요? (물론 여석이 있다는 전제하에)
경험이 있거나, 관련 법 내용을 잘 아시는 분은 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