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센디에고 그레이하운드 이용하지마세요 그리고 플릭스버스 취소 !


말 그대로 안전하지않습니다.
공터같은 주차장에 펜스 해놓고 터미널을 만들어논 상태이구요
근처에는 홈리스들이 넘쳐납니다. 대략 40 명 정도가
버스터미널 근처에 맴도네요.
대낮이였는데도 남자인 저도 좀 무서웠네요

선그라스 끼고 후드티 모자 쓰고 터미널로 걸어들어갔습니다.

터미널 사진을 찍으려니 흑인여성분인 짐검사 하시는 분이
사진찍지말라고 강압적으로 이야기까지 하십니다......
아니 터미널찍는데 뭐라하는건 처음이라 놀랍네요 ..ㅋㅋㅋㅋㅋ

신기하게 그레이하운드 탑승하면서
모든 탑승객들 모든 짐검사 싹싹합니다. 마치 공항처럼
손으로 물건 하나하나 다 열어봅니다
모든그만큼 동네 치안이 않좋아요

홈리스 분도 엘에이행 버스에 탑승하시네요
버스안에서 구걸도 하십니다 !!!

버스의자는 다 꺼지고 불편하고 엉덩이아프고.
이상한 냄새는 기본에 역시 이회사 버스는
복불복입니다 ㅜㅜㅜㅜㅜ


왠만해서는 메가버스 또는 암트랙
탑승하셔서 안전하게 여행하세요.
여행하세요


아 참고로 플릭스 버스
엘에이 출발구간도 꽤나 자주 자연되긴하는데
애나하임 출발 구간은 왠만해서
탑승하지마세요
기본 2시간 4시간 연착도 모자라
이번여행은 버스출발 한시간전에
취소까지 시켜버리네요 ㅋㅋㅋㅋ
환불 하려니 서비스요금은 환불조차 안된다 합니다.
처음 미국 오픈할때는 시간 정시 지키더니 요즘 막장이네요..!

여행자의 시간은 소중하니 왠만해서 맘편하게
메가버스.암트랙 또는 비행기 이용하시는걸 적극 다시한번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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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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