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짜증나서 등업되자마자 글 남깁니다.
모두 이미 아시겠지만 지하철에서 표 사실 때
옆에와서 도와주는 척 하면서
이상한 번호를 누르면서 이렇게하면 충전되는거야 이러면서 사용했던 표를 자기꺼 마냥 주고
이거 쓰면 된다고 하며 돈을 가져갑니다.
하지만 그 표는 사용할 수 없는 표예요.
저도 이렇게 사기친다는 것을 알면서도
작년에도 뉴욕와서 저렇게 사기치려고 하는걸
‘아니다 내가 하겠다’ 하면서 잘 피해갔었는대도
이번에 왜 당했는지....
그래서 다시한번 알려드립니다.
지하철에서 사기 조심하세요.
유니폼입은 직원외에 다른사람이 도와주려고 하면 정중히 거절하시고 직원에게 도움 요청하세요.
노숙자가 아니라 옷도 멀끔히 입고 있는 사람이라서 그랬는지.....
제가 30시간이상 깨어있는 상태여서 정신이 흐릿했는지..
큰돈은 아니지만 당했다는 생각에 분통터지네요.
다들 조심하세요.
뉴욕 첫날에 도착하자마 눈뜨고 코베였네요.
화가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