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알래스카항공타고 샌프란에서 라스베가스 후기!

보통 샌프란에서 라스베가스로 미국 국내비행기 많이 이용하시는것 같아 도움이 되고자 후기 남겨요~

저는 미국시간으로 4월28일 일요일 오후1시20분 알래스카항공 비행기였어요. 

일요일이기도하고 샌프란국내선이 복잡하다는 얘길 들어서 3시간전에 도착했어요.

시내에서는 우버타고 갔어요.

(약30달러정도 낸것 같아요. 시간은 25분정도 걸렸어요.)

알래스카항공은 국내선 제2터미널이예요. 우버탈때 무슨항공이냐고 물어보시고 잘데려다 주셨어요.

공항안으로 들어가지 않고 입구에 수화물보내고체크인하는곳이 있는데 여기에서 보내려고했는데 왜인지 모르겠지만 체크인이 안된다면서 안에 들어가서 체크인하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안에 들어가 셀프체크인하는곳 말고 옆에 그룹체크인하는곳으로가서 짧은 영어 단어로 밖에서 안된다 여기서 체크인하란다 이렇게 얘기했더니 센스있는 직원이 친절하게 체크인 도와줬어요. 와 진짜 미국 국내항공 수화물 왜케 빡빡한거예요? 무게 재는 곳에 캐리어 올려놓으니 50파운드가 넘으니 무게 초과라고 뜨더라구요. 저는 52파운드였는데 봐주는것 없고 무게빼던지 100달라 내야한다고..  수화물비 30달러 내는것도 아까운데 100달런 라니 왠열~ 50파운드면 23kg이 약간 안되더라구요. 아무튼 수화물 캐리어하나가 50파운드 넘으면 안되구 두개는 잘 기억이 안나지만 75달러인가 했던것 같아요. 어쨋든 겨우 50파운드 맞춰서 수화물1개 30달러 냈구요. (25달러는 아니네요.) 걱정은 이제부터..

보딩패스를 줬는데 좌석번호가 없는거예요~!!!! 그래서 손가락을 가르키니 보딩게이트에서 줄거라고.. 그때부터 비행기 못타면 어떻하지 걱정 시작.

 24시간전에 모바일 체크인은 하긴했는데 그때도 좌석선택이 안되더라구요. 

그리고 기내수화물검사하고 들어가는건 오래걸리진 않았어요. 한 20분? 진짜 꼼꼼하게 하더라구요.

그리고 2시간정도 밥먹고 기다렸는데 안쪽에 먹을데도 많고 넓더라구요. 그리고 탑승구에 있는 직원에게 티켓보여줬더니 나중에 이름 부를거라고 하더라구요.탑승시간되기 20분정도? 성을 부르길래 탑승구입구로 갔더니 항공권을 좌석이 쓰인걸로 바꿔주더군요.

나중에 알고보니 좌석등급이 제일 낮은 E더라구요. 탈때도 좌석등급별로 타서 제일 나중에 탔어요.

그리고는 정시출발하고 지연없이 무사히 라스베가스공항까지 왔네요.

히유~

자세히 적는다고 길게 적었는데 도움이 되셨길바라고 후기 팁은 될수있음 항공사 홈페이지에서 미리 예약하시길 바래요. 특별한날 아니라면 샌프란공항까지 2시간전에 도착하셔도 될것 같아요.

그럼 모두들 즐거운 여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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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3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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