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가려고 항공권부터 알아보는데 지금은 미국 서부권이 60~80만원대던데
8월부터 성수기 요금 적용되더라구요 ㅠㅠ
직항으로 알아보니 11시간~12시간 기준 아시아나/대한항공이 170~180만원대였어요
그래서 가성비 갑인 에어차이나 경유로 알아보기 시작했어요.
에어차이나는 환승시간이 짧으려면 김포(GMP)출발편으로 알아보고 복귀편은 인천(ICN)으로 알아보면 티켓이 다양합니다
목적지는 로스앤젤레스(LAX) 입니다.
스카이스캐너로 조회하실때는 SEL - LAX 로 조회하셔도 되는데 스카이스캐너 검색 시스템이
김포출발편으로 잡으면 인천으로 바뀐 검색을 하지 못해요 그래서 다구간 검색을 해야합니다.
기본적으로 중국국제항공이나 인터파크, 티몬항공, 지마켓항공편으로 ICN - LAX 나 GMP - LAX 를 먼저 검색해보세요
그리고 맘에드는 시간대가 정해지면 가격비교는 스카이스캐너로 해보시는게 저렴합니다..
저는 출발편 GMP- LAX 이고 귀국편 LAX-ICN 입니다
출발시간은 0925이고 환승대기시간 4시간 1200 LA 도착입니다.
복귀편이 시간대가 조금 안좋은에 0140 출발이라 당일 체크아웃 후 짐보관하여야하고
베이징에 0520 도착하여 3시간 정도 대기합니다 1135인천 공항 도착입니다.
티켓가격은 1,294,800원으로 성수기 가격치고는 저렴하게 산 것 같습니다.
3개월 전에 구매하면 더 저렴하다고 해서 기다릴까 했는데 알아보기 시작하니 가격이 계속 바뀌어서 불안해서 구매해버렸네요..
유럽갈때도 에미레이트로 70만원, 뉴욕갈때는 에어차이나로 69만원에 구매했었는데 에어차이나 치고는 너무 비싸게 구한거 아닌가 싶지만 ㅜ'
일단 예약 했습니다.ㅠㅠ
도움되는 정보가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