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한인택시 이용후기

핵심요약

뉴욕 JFK~맨해튼 도깨비 한인택시 이용후기로, 갈 때 기사 영업은 불쾌했지만 결론은 추천이라는 후기입니다.

  • JFK→Grand Hyatt 편도 $55, 카드결제 오류로 현찰 준비
  • 픽업 기사가 우드버리 아울렛 왕복 $200 영업 및 팁 암시 발언
  • 호텔 도착 전 요금 선지급을 요구받음
  • Grand Hyatt→JFK 복편은 업체 사장이 SUV로 직접 픽업, $5 할인
  • 우버 예상 요금은 $74-80으로 한인택시보다 비쌌음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JFK 공항에서 맨해튼까지 한인택시 요금은 얼마인가요?

글쓴이는 JFK~Grand Hyatt 구간을 $55에 이용했고, 우버로는 $74-80 정도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예약금 카드결제가 튕겨 현찰 $55를 준비해 지불했습니다.

2.한인택시 기사가 아울렛 투어나 팁을 권유하면 어떻게 하나요?

글쓴이가 만난 기사 한 명은 우드버리 아울렛 왕복 $200 이용을 권하고 팁을 암시하는 말을 했다고 적었습니다. 정중히 거절했으나 호텔 도착 전 캐리어를 내리기도 전에 요금을 먼저 달라고 요구받았습니다.

3.도깨비 한인택시 후기, 이용해도 될까요?

글쓴이는 특정 기사만 아니면 친절하고 저렴하다며 결론적으로 추천한다고 밝혔습니다. 복편에서는 업체 사장이 직접 SUV로 픽업해 영업 관행에 사과하며 $5 할인해줬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JFK~Grand Hyatt 편도 $55 (2019년 3월 기준) · 우버 예상 요금 $74-80 (2019년 3월 기준) · 우드버리 아울렛 왕복 제안가 $200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기사의 추가 영업이나 팁 요구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싶지 않은 사람에게는 주의가 필요한 후기입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JFK 픽업 기사가 우드버리 아울렛 투어를 권하고 팁을 암시하며 호텔 도착 전 요금을 먼저 요구해 불쾌했다고 적었습니다. 복편에서는 업체 사장이 직접 SUV로 픽업해 사과하고 $5를 할인해줘 좋은 인상으로 마무리됐다고 적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즐거운 휴일이네용😆 저는 뉴욕시내와 공항을 오갈때 모두 도깨비 한인 택시를 이용했는데요. 좀 특이한 경험을 한것 같아서 글 써봅니다! 결론은 한인택시는 추천인데, 갈때만 읽어보시면 아닐꺼라는걸 느끼실꺼에요😬

 

JFK~ Grand Hyatt

 아이폰 한국계정을 이용하지 않아서 예약금 카드결제가 튕겨 $55 현찰로 준비해서 이용했습니다. 공항 나와서 기사님이 픽업하실 때까지는 그냥 아주 평범했습니다. 짐 찾았다 나왔다 다 카톡으로 보내서 기사님이 픽업을 딱 오셨는데, 문제는 그 이후였죠. 기사님이 저랑 저희 엄마를 보더니 모녀가 언니 같다고 칭찬을 해주시길레, 감사하다고 했더니 원래 이런말 정도 하면 커피 한 잔은 사줘야되다며 입 싹 닦으면 안된다고 허허 웃으면서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진짜 원래 저희 모녀 그런말 많이 듣거든요😅 그래서 이건 뭐지 생각했는데, 그러더니 우드버리 아울렛이런데 가냐고 물어보시길래, 그렇다고 했더니 자기랑 가면 $200에 편안히 갔다올 수 있다고 계속 이거 타고 가라고 영업을 하시더라고요. 그러나 이미 그룹폰으로 왕복 버스표를 끊어놓기도 하고, 이 기사님과 아무데도 가고 싶지 않기에 정중히 거절했습니다. 그리고 하얏트에서 내려줄때도 좌회전을 해서 호텔 앞에 내려서 캐리어를 내려놓기도 전에 차 속에 있는 저희 엄마를 보더니 저기가 혼잡해서 그러니 자꾸 돈을 지금 달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돈이 가방 저ㅓ어ㅓㅓ 속에 있는 척하면서 호텔 내려서 드렸는데, 정말 이렇게만 도깨비 택시 이용했다면 아마 여기에 

비추했을꺼에요. 

 

Grand Hyatt~ JFK

 

우버를 예약하려니 한인택시랑 가격차이가 꽤 나더라고요. 그래서 하는 수 없이 다시 도깨비 한인택시에 예약을 하게 됬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꽤 고급 suv차량이 픽업을 오더라고요. 그리고 기사님이랑 가벼운 대화 중 이 분이 그냥 소속기사님이 아니라 업체 사장님이시더라고요! 그래서 뉴욕시내에 들어갈때 자꾸 영업을 하더라라고 넌지시 말씀드리니 기사님이 원래 그러는것은 규칙 위반이라고 단호히 말씀하시면서, 죄송하다고 사과를 하시는거에요!! 그리고 원래 뉴욕시내에서 지낼 때 팁이나 이곳 기본 룰을 설명하라고 그렇게 교육하는데, 가끔 그렇게 말 안듣는 기사분들이 있다고 말씀해주시더라고요. 그리고 $5불 뺀 금액으로 저희를 데려다 주셨어요. 원래 왕편에 여기에 후기를 쓰면 복편 반값 할인 쿠폰도 지급해준다던데 그 기사님이 그런 말 따윈 일언방구도 없어서 돈을 다 지급했지만ㅜㅜ 그럼에도 끝이 좋으면 다 좋다고 생각하잖아요? 그래서 좋았습니다. 앞서 잘못된 경험을 다시 좋은 경험으로 바꿔주시려는 업체 사장님의 노력이 좋게 다가왔습니다.

 

한인택시 뉴욕시내에서 공항이동 할때 한국말되고, 저렴한 가격에 이동하는게 제일 좋은 점인 것 같아요!! 전 우버에서 $74-80로 예상 지불금액이 나왔거든요. 그냥 제가 뉴욕시내에 들어갈때 저희 모녀가 걸렸던 기사님만 안걸리면 완전 친절하고 좋습니다. 언제 뉴욕에 다시 갈진 모르겠지만, 나중에 뉴욕 다시가면 또 이용할꺼에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9-03-01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835 · 댓글 14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