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블로그 검색해서 예약한거라서 한국에서 가기전에는 엄청 걱정했는데 정말 좋았어요.
제가 탄 비행기가 JAL이었는데 그날따라 기류가 좋았는지 바람이 좋았는지
비행기 도착시간보다 한시간이나 먼저 도착했거든요 공항에
어떻게 아셨는지 카톡으로 도착하셨으면 연락달라고 하시고 저희가 한국에서 예약한 시간은
11시 30분이었는데 실제로 택시 타고 뉴욕공항 떠난 시간은 10시 40분이었습니다.
입국심사 마치자 마자 저흴 기다려주셨던 택시기사님이 오분내로 오셔서 바로 타고 뉴욕 숙소로
길 잃을 염려 없이 갈수있었구요.
가는 내내 뉴욕에 대한 이야기 많이 해주시고 진짜 친절하셨습니다. 계속 웃으시면서 말씀하시고
뉴욕에서 한국으로 돌아갈대도 같은 회사에 예약했는데 저희 예약시간보다 오분 먼저와서 저희 기다려주셔서
무사히 뉴욕공항까지 돌아왔습니다.
돌아오는 택시 기사님도 엄청 친절하게 가는 내내 웃음을 잃지 않고 저희한테 재밌는 말씀 많이 해주셨구요.
그리고 홈피에서 예약할때 예약금 외에 뉴욕에서 택시 탄 후에 하차할때 진짜 딱 50달러만 내면 되고
다른 팁이나 그런 비용 발생하지 않은 점도 좋았고 다 좋았습니다.
여행 시작할때 교통때문에 힘들면 비행기 타고 내려와서 더 힘든데 그런거 없이 택시기사님들이
친절히 호텔까지 데려다 주셔서 넘 좋았습니다~
추천추천추천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