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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트카 반납 후 호텔복귀
3.74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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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쪽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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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우스할리우드호텔-> 그리피스천문대 - 13.8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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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보일링크랩-> 로우스호텔 10.25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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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피스 천문대-> 그로브몰 (20.36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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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하시는 분들은 두개 어플 설치하고 가격비교하면서 타는거 추천드립니다~~
핵심요약
LA에서 렌트카 반납 후 우버로 다닌 후기로, 구간별 요금은 3.74불~28.26불이었고 우버가 리프트보다 대체로 저렴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구간별로 3.74불부터 28.26불까지 다양했습니다. 로우스 할리우드 호텔 기준 유니버셜스튜디오는 7~8불대, 그리피스 천문대는 13.8불이었습니다. 트래픽이 심하고 거리가 먼 구간(유니버셜→누나 회사)은 28.26불로 가장 비쌌다고 적혀 있습니다.
두 앱 가격을 비교했을 때 우버가 대체로 더 저렴했다고 적혀 있습니다. 평소엔 큰 차이가 없지만 많이 날 때는 최대 7불까지 차이가 났습니다. 글쓴이는 우버·리프트 두 앱을 모두 설치해 가격을 비교하고 타는 것을 추천했습니다.
글쓴이는 위험하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한국인 기사도 두 번 만났다고 합니다. 별도의 안전 문제 언급 없이 이용 경험만 전달하고 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요금은 2019년 2월 작성 당시 기준이라 현재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렌터카로만 이동하거나 우버를 이용하지 않는 일정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LA 여행 중 렌트카를 반납한 뒤 우버(쉐어 포함)로 호텔, 유니버셜스튜디오, 그리피스 천문대, 그로브몰, 한인타운 보일링크랩 등을 오갔고, 한국인 기사도 두 번 만났으며 위험을 느끼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