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행은 두번째지만 렌트하여 직접 운전하는 것은 처음이라 많이 긴장했지만 결론부터 말하자면 정말 편하고 좋았습니다! 몇가지 팁? 정리할게요
1. 구글앱 사용- 한국어로 길 안내되기때문에 아주 편리합니다.
2. 렌트카 종류- 한국에서 제가 쉐보레 크루즈 몰아서 같은 것으로 빌리니 심리적 안정감 및 익숙함 덕에 좀 편했습니다!
3. 교통법규- 비보호 좌회전/ 스탑 사인만 조심하고 나머지는 한국이랑 비슷한듯합니다.
4. 주유- 저와 일행은 주유를 따로 하기 귀찮을거같아서 연료 채워놓지 않아도 되는 조건으로 렌트했습니다! 이것도 하나의 방법인듯
5. 기타- 미국 도로는 굉장히 넓고 양보운전도 다들 기본으로 하기 때문에 처음 긴장만 좀 사라지면 훨씬 편하실꺼예요!!